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보길 잘했다. 원래는 그냥 스쳐 지나간 영화였는데, '뱅크시'를 예매한 날과 같은 날 하길래 이왕 나가는 김에 이것도 보자 하고 예매했다.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여선생, 여의사 등 직업에 여성을 표현하는 말을 붙여 차별하는 것은 부당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직업, 특히 전통적으로 남성이 전유하던 직종에 있어서는 여성 종사자의 시선이 귀한 것도 사실이다. 그...
그리고 그런 금랑 빼고, 모두가 금랑이 우리 좋아한다는거 알고있는게 갑자기 ㅂㄱㅅㄷ. 심지어 우리도 이미 알고있는거..doja cat의 say so 들으니까 생각난다...우리가 챔피언이 되고도 시간이 흘렀는데도 아직 성인이 아니라, 금랑은 절대 자기가 우리에게 반했단거 인정안하겠지. 누가 금랑보고 연애 안하느냐고 물어보면, "챔피언을 이기려면 밥먹고 자는 ...
안녕하세요, 마리입니다🤡 날이 많이 선선한데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정국날 전야제에 살짝 발을 담가보고자 왔어요. 내 마음대로 여는 정국이 생일 이벤트🎂 좌란🎵 8월 31일(수) 오후 9시 1분부터, 9월 2일(금) 오전 10시 13분까지! 나의 황후, 겨울이 왔다 외전이 모두 무료 공개 됩니다! 혹시라도 아직 못 보신 분이 계신다면 조...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신이 가진 것만을 안다. 손에 쥐지 못한 것들을 부러워 하기도 하지만 그것을 가진 자의 마음은 평생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을 잃은 자의 마음 또한 이해할 수 없다. 반복되는 상실이란 고통과 다름 없다. 다시는 그것들을 잃지 않게 집착하고, 애쓴다. 하지만 만약 그 상실의 과정을 몇 번이고 겪은 사람이라면, ... 포기해버리겠지. 분명. ...
미재이한테 영영 이루어지지 않을 일 목록. 첫째, 국·영·수 1등급. 둘째, 동생과 절연하는 일. 셋째, 부모님과 친구를 배반하거나 이용하는 것. 넷째, 누군가 말해준 진심을 모른 척하는 일. 수만 가지가 더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건……. 마지막, 누군가와 마주보고 쌍방 고백을 나누는 일. 분위기만 참고해 주세요. 재이는 가끔 씁쓸한 첫사랑의 뒷맛을 되씹...
펜타고니아의 바리케이드는 그 누구도 오갈 수 없는 상호 불가침의 영역이다. 인외마경과 선경을 가르는 유일한 경계. 영화로운 문명을 삽시간에 망조에 들게 한 괴물들의 간섭을 제지하는 인류의 아이기스. 콘크리트가 흐르는 요단 강. 정신머리가 제대로 박힌 인간이라면 살고 싶어서라도 장벽에 반기를 들지 못한다. 그러므로, 감히. 인류 최후의 성벽에 도전할 자가 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영아." 충동적인 부름에 영은 침묵했다. 곤은 칠판 위로 또각거리던 분필을 멈추었다. 어지러이 쏟아져 들어오는 경험하지 않은 기억 속에서 손 끝으로 건져낸 수학 공식들이 칠판을 하얗게 채우고 있었다. 손보다 빠른 머리를 머리보다 느린 손으로 잡아내던 공식의 마지막 등호 뒤로 답을 적어 넣지 못 한 채 멈춘 손이 손가락 한 마디 남짓 남은 분필을 내려놓...
하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이안은 생각보다 수다쟁이다. 아쉽게도 본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 같지만 같이 한 시간만 있다 보면 정확히 알게 되는 사실이었다. 어쩌면 이안의 성격은 파워 외향형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밝고 긍정적인데, 가끔 손님이 들어오면 로봇같이 딱딱한 말투가 꽤 반전 매력으로 느껴졌다. 저게 마음을 여는 사람에게 하는 것과,...
계절은 얼굴을 바꾸고 강만음은 버릇처럼 남희신에게 입을 맞춘다. 기적처럼 깨어나면 좋겠지만 강만음은 이제 그것은 부질없는 바람이라는 것을 안다. 이건 사심을 채우는 입맞춤이지. 강만음은 남희신의 얼굴을 쓸어내린다. 고요히 잠든 이의 얼굴엔 평화가 깃들어 있었다. “좋은 꿈을 꾸고 계십니까.” 그 조용한 물음에 돌아오는 답은 없다. 그러나 당연한 침묵에서 답...
여름이 조금 지나 낮에는 태양이 비쳐 뜨겁고 밤에는 그 뜨거웠던 태양이 져버려 선선해지는 날씨. 에어컨 틀기도 애매한 이 날씨에 창문을 열어놓고 들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멍때리던 중 알림 소리가 조용한 방안에서 울려 퍼졌다. 굳이 확인하려 하지 않았지만 알림 소리에 휴대폰을 쳐다보니 페이스아이디가 자연스럽게 풀려 문자 내용이 자연스레 읽혔다. -나 지금 너 ...
#프로필 #음양파 "시킬 거라도 있어?" 이름 : 유월 야, 너, 이봐. 반평생을 그것이 제 이름인 줄 알고 살아왔더랬다. 그러니 마음에 들지 않을 것도 없었겠지. 다만, 상대의 이름을 몰랐을 뿐이다. 내 이름은 야, 너, 이봐. 그럼 당신은? …야. 6월에 만나서 유월. 야는 한 글자. 유월은 두 글자. 뭐든 많은 게 좋은 거 아닌가? 나이 : 22 성별...
해스네/스네해리 구분 없는 썰...에서 시작한 장편각이 되어가고 있는 무언가. 저 사람, 뭔가 또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해리 제임스 포터는 스크램블드 에그를 솜씨 좋게 푸른 빛의, 유리가 굳은 모양이 파도처럼 물결치듯 부엌의 창으로 햇빛을 조각내는 섬세한 접시에 담아내며 생각했다.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일정한 속도로 예언자 일보를 넘기고 간간히 코웃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