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O THE WORLD, 여기는 NCT!안녕하세요, NCT입니다! 타팬이 보는 엔시티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모르는 것도 많고 정확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보면 좋을 듯 하다 돌판에 있는 수 많은 아이돌 중에서 엔시티의 특징은 다인원, 다국적그룹이라는 것이다. 2N명이 다 NCT라길래 다 활동을 하는줄.. 근데 NCT127, NCT DREAM,...
전편이 있습니다 : https://posty.pe/kh7p51 ※적나라한 욕설이 나옵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나는 (남자 한정)작은 애들이 존나 싫었다 진짜 존나 싫었다. 자기도 좆만한 주제에 나를 만만하게 보면 누가 말릴 새도 없이 주먹이 나갔다. 명치 한 대만 맞으면 알아서 사리는 새끼들이 주댕이만 나불대는 게 꼴보기 싫었다 근데 큰 애들은 더 ...
파라라이 전력 < 케이크 > 참여했습니다 야토노카미 카나타는 집에 돌아갈 때 한눈파는 법이 없었다. 오랜 시간 혼자 두는 병약한 쌍둥이 동생을 위해 걸음을 재촉하던 그는 홀린 듯 어느 가게 앞에 멈춰 섰다. 투명한 유리 안으로 보이는 가게에는 커다란 진열장이 있었고 그 속에는 색색깔의 예쁜 케이크들이 늘어서 있었다. 예쁘네. 저도 모르게 중얼거린...
기와 첫 만남 스토리 케이: 사키 여긴 긴이야. 정식으로 소개한 적은 없었네. 카자미 사키: 안녕하세요, 긴 씨. 긴: ...... 안녕하세요......? 카자미 사키: (뭐야 이 거리감) 긴: 이 사람, 케이 냄새나. 케이: 아아. 나의 소중한 사람이다. 카자미 사키: (뭐, 또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그런 말을!) 긴: 케이의 소중한 사람... 알았어....
☆근데이거보는사람 있어요??? 노잼이라 보다가 말거같아요. 주저리가많아요. ☆글재주가 없어요.. 내가 생각해도 이거 이렇게써도되나싶음. ☆노트북 고치러 4시에 서비스센터갔는데 어제가 토욜이라 1시에 문닫았더라구요??? 평일이라 생각하고 5시까지 할줄알았어요.... 이제 오늘이 언젠지는 아는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거 폰으로 또 끄적여요....
극한의 상황에 다다른 인간의 모습을 많이들 궁금해 한다. 지구는 그런 인간들에게 선물이라도 하듯 바이러스 종류를 하사했다. 사람 죽어나가는 거 예삿일도 아니었다. 집에 갇힌 지 3일 째엔 길 가다가 30초 마주친 네 계단 위에 사는 공시생 형이 좀비가 됐을 때도 울었다. 나중에 같이 3개월 다니던 형이 좀비가 됐음에도 떠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창문 밖으로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토트백에 짐을 쑤셔넣다가 걸리적 거리는 종이를 잡아챘다. 이게 뭐야. 노란종이에 알 수 없는 빨간 글씨가 쓰인게 부적이었다. 엄마도 참. 아홉수. 어느덧 여주의 나이는 스물아홉이었다. 불안하다고 점보러 간다더니, 부적까지 받아왔나 보네. 제가 포크가 된 이후 신이 들어간 것이라면 한치의 믿음도 없는 여주에겐 별 의미없는 미신이었다. 여주의 손에서 팔랑팔랑 ...
* 케이크 버스 포크 : 케이크라고 불리는 사람에게서만 맛을 느낄 수 있는 미맹,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사람들이 많으나 케이크를 만나면 통제되지 않는다. 케이크 : 포크에게 맛을 주는 존재, 그 외는 일반인과 같다. * 시점 계속 바뀌어요. * 맛 보게 하고 눈 도는 오이카와가 보고 싶다. * 앞의 상 버전과 이어집니다. 1. 케이크 오이카와 토오루 x 포...
입만까다로운 유중혁이 만든 케이크면 사실 뭐든 괜찮아. -주의사항- 해당 이미지는 임의의 편집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굿노트, 디지털 다이어리 외의 이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소장을 위한 실물 제작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헤헤 바지랑 치후유가 서로 등 맞대고 싸우는게 보고싶엇습니다아ㅏㅏ!!!!!! 이 둘의 신뢰관계..🥺멍지알죠..
작가가 한땀 한땀(?) 직접 만든 2022년 1월 28일 [특별한 내 친구 태난채] 1권 완결 기념 케이크입니다. 2월 4일 2권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1권 표지, 프롤로그→ https://posty.pe/58dxo5 1화 새로운, 또는 이상한 친구→ https://posty.pe/t696c6 2화 무시 ㄴㄴ→ https://posty.pe/atg...
“얘들아 조용히 좀 하자. 이제 너네 고삼이야. 기말 끝났다고 이렇게…” 듣는 사람 하나 없었다. 말을 끝마치기도 전에 시끌벅적해진 교실에 교과 선생님은 입을 닫았다. 아무리 어제 시험이 끝났다지만 이제 고삼인데 공부할 생각이 있어 보이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우리에게 애매하게 붕 뜬 겨울 방학 전 자습 시간은 자유시간이나 다름 없었다. 우리 학교는 그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