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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191212 유료 전환, 감사합니다. 가볍게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가 계속해서 울려 퍼졌다. 심기가 불편한 것도, 무슨 일이 있는 것도 아닌 그저 심심한 사람의 `할 일 없습니다` 를 나타내는 소리였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사람, 포트 마피아의 간부 나카하라 츄야에게는 직업 때문에 당연하게도 평화가 찾아올 일이 적었다. 그러니 더더욱 뜬금없이 찾아온 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마지막다자이속마음은 나의속마음,,,,,,, 공식 츄야머리 땋아주세요........................................................... ..............
늦은 시간이었다. 술집이 늦게 열어 늦게 닫는다는 것을 감안해도 지독히 늦은 시간인 탓에 버스와 지하철은 끊긴지 오래이며,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가보다는 몇 시간후에 첫 차가 올것인가를 세는것이 훨신 수월하였다. 주황빛의 희미한 조명이 안락한 분위기를 내는 술집에 두 남자만이 폐점시간이 가까운 무렵에 가게에 남아 있었다. 둘 다 벽쪽에 설치된 긴 테이블바에 ...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AU 입니다. https://twitter.com/kyuriririririri/status/861575169474572288 위 트위터 썰을 기반으로한 연성입니다. 소재 제공해준 나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 간단히 설명하자면 대형패션잡지사 편집장 다자이(매우 또라이임)x갓 입사한 신입 비서 츄야 * 패션 잡지 회사에 대한 지식이 ...
-원문은 아오조라 문고(青空文庫)에 올라온 글입니다 (저작권 만료) http://www.aozora.gr.jp/cards/000026/files/51310_50059.html -별표(*)는 역자의 주(註)입니다. -원문에 가타가나로만 되어있는 부분은 띄어쓰기를 쓰지 않은 한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흐린 가을(曇つた秋)> 나카하라 츄야(中原中也) ...
학원AU날조 유급생이라든가 학교를 밥 먹듯이 빠진다든가 하는 수많은 제약에도 불구하고 다자이가 주변과 잘 어울리는 것은 틀림없이 다자이 오사무라는 사람이 가진 매력 탓이 클 것이다. 그러나 정작 다자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가장 근본적으로 그가 왜 유급을 하는 지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그의 인간관계는 얄팍했고 세상은 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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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야츠 / 해리포터AU / 단편 ] Last ※죽음을 먹는 자 츄야 * 호그와트 6학년 아츠시 ※공백포함: 2300자. 꽤나 오랜만에 숨이 턱까지 차오를만큼 달리면서, 츄야는 끝까지 저를 믿는 이의 작은 손을 꼭 붙들며 뛰고 또 뛰었다. 한 치 앞도 가늠키 힘든 어둠이 잠식한 숲속을 가로지르며, 두 사람은 진득하게 쫓아오는 추격자들과의 거리를 벌리기에 여...
정말 말 그대로 19 직전까지 갑니다... ...() 저는 포카+수위를 잘 못 쓰는 타입입니다...그래서 1도 안 야합니다...................... 썰 풀어주신 램 님.... 사랑해요 램 님...(소근...) *** 나카하라 츄야는 다자이 오사무를 싫어한다. 정말이지, 매일마다 지겹게 감는 그 붕대나, 생글생글 얄밉게 웃는 웃음이나! 다른 여...
* 학원물 * 다자이의 짝사랑 * 지적 언제나 환영합니다! 수업시간이 끝나는 종이 울렸다. 그제야 문득 정신을 차리고, 나는 수업이 진행되는 내내 너의 뒷모습만 바라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느릿하게 지나는 창밖의 구름을 바라보며 길게 한숨을 내뱉었다. 또다시 나는 네게 온 정신을 빼앗겨버렸다. 내가 어째서 너에게 이토록. 너는 어떻게 이토록 ...
※ 동양시대물+키잡+오메가버스(알오버스) 소재※강간,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도망쳐야한다.작은 아이가 정신없이 궁안의 샛길을 달리고 있었다.제법 시려운 밤바람이 아이의 뺨을 거칠게 할퀴고 지나간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라 금방이라도 펑,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얇고 화려한 비단신은 옛적에 못 쓰게 되어 훌훌 벗어던진 지 오래였다.맨발에 닿는 흙이 기껍다.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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