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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헤..어지는거야?” 카페 안에서 이별을 고하는 두 사람. 차를 마시는 남자는 미안해. 하고 대답하자, 여자는 그래..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끄덕인다. 그렇게 남녀의 커플은 이렇게 막이 내렸다. ** 카페에서 나온 여자는 남자가 가는 모습을 보고나서는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섰다. 그리고는 천천히 발길을 돌아서서 어디론가 향한다. 터덜터덜 도착한 곳은 어느...
이탈리아는 낯선 땅이었다. 성악은 꿈으로나 꿨던 일인데 열아홉인 배로나는 지금 보면대 앞에서 매일 열두 시간을 연습한다. 늘 새 옷에 새 구두를 신는다. 엄마와 떨어져서 혼자 돌아다녀도 대놓고 손가락질하는 이가 없다. 식사를 할 땐 무조건 포크와 나이프를 쓴다. 배로나를 배로나라고 부르는 이가 없다. 학교갈 때 만원 버스를 타지 않는다. 주석경이 없다. 이...
▼ 수록 단편 ▼ 01. [슙총] 어느날 갑자기02. [진슙] Hide and Seek03. [민슙] Guilty Pleasure04. [랩슙] 미학 (味學)05. [국슙] 배고픈 악마를 길들이는 법06. [뷔슙] Goodbye Ending07. [진슙] Cigarette & Kitty 08. [홉슙] 요물 고양이는 사랑을 꿈꾼다09. [뷔슙] Wi...
- 트위터(@cookie_chcake) 커플링썰 위주 백업 두번째입니다.- 썰체이고 정리가 안 되어있어 읽기 힘드실 수 있어요- 가끔씩 생각나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38. 어느날 커피들고 후냐하게있던 에스프레소 그날따라 되게기분좋았는데 마침 그장면 봐버린 마들렌이 그표정다시한번보여줘보게 이러면서 다리붙들고하루내내안놔줘서 좋았던 기분 개박살 나는 에슾 보고싶...
군필 최승철군 눈이라면 아주 지긋지긋함. 근데 면제 최한솔군은 아님. 자다가 눈 내리는 거 보고 형 깨워서 형 형 형 형 눈 와 나가자 하는데 최승철 베개로 얼굴 가리고 싫다고 함. 더 안 깨우길래 '됐나?'하다가 갑자기 촉이 딱 들어서 고개 돌려보니까 최한솔 입 댓발 나와있음. 결국 후리스 주워입고 밖에 나가서 눈 구경함ㅜ. 자기가 눈사람 만들테니까 형이...
여주는 가이드, 제노는 센티넬. 오랜만에 클리셰 한 번 써먹어 보자. 한 번쯤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수위가 좀 짙을 예정이니까, 면역이 없다면 일단 좀 패스해 줘. 여주는 늦게 발현된 케이스, 제노는 오래 전부터 센터에서 일하던 높은 등급의 센티넬이야. 그런데 계속해서 가이드가 줄어들어. 센티넬처럼 강한 능력을 가진 것도 아니니 위험에 취약하고, 발...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극컨 본편과는 관계없는 망붕입니다. + 에클레르 해군au이긴 한데 큰 의미는 없을듯? + 분명 샹에클로 구상중인 내용이었는데 미호크가 너무 잘 어울려서 그만; + 한시간 반만에 4천자를 쓴 기적에 대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제가 (차력쇼를) 해냄 해적들이란 다른 이들의 사정을 고려하는 종자가 아닌 법. 그런 점에서는 미호크 역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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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을 읽어주신 후에 아래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카카오페이지 기준 483,484화(□□□의 □□ 이후의 이야기)를 보셔야 내용이 이해가 되고 짧은 글이지만 큰 스포일러성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 □□□□ 세계 첫날의 여령이는 이러지 않았을까? 하면서 끄적이던 글 입니다.. # 그날은 … 기말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던 초여름날이었다. 비몽사몽하...
외전. 은수는 오늘따라 축 처지는 기분이 들어 한숨을 쉬었다. 옆에서 알짱거리는 후배님도 짜증 났고, 그걸 본 선배가 묘한 표정으로 "너네는 참... 질기다 질겨"하고 가버린 것도 찝찝했다. 뭐가 질기다는 거야. 알려주지도 않을 거면서 저런 말은 왜 하는 건데? 하여간 황시목 저게 후배로 들어온 날, 아니 쟤를 처음 만날 날부터 제대로 되는 게 없다. 저승...
“현아,” “왜?” “너는 꿈이 뭐야?” “갑자기~?” “아니 그냥... 만약 좀비가 없어지면 하고 싶은 거라든지 말이야.” ”음... 내 꿈은~ 너와 함께 평화롭게 오래오래 살아가는 거~!! 아침은 무엇을 먹고 싶은지, 오후에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서로 물어볼 수 있고 대답한 것을 이룰 수 있는 일상을 사는 것~!!“ ”...... 그래, 이따 보자. ...
개화開花 : 운명이 꽃피운 시간 관형과 영흠이 처음 만난 것은 1941년 봄, 어느 연회에서였다. 영흠이 사위四圍가 탁트인 연회장에 발을 내딛은 순간을, 관형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했다. 보랏빛으로 붉게 화려한 자수가 놓아진 옷자락의 아래, 새하얀 버선으로 감싸인 발이 밤을 가르고 나타난 순간. 달큰한 금목서 향이 관형의 비강을 가득 채우고 호흡기를 윤회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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