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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07. 조금 이상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그러니까, 가을이랑 겨울에만 나오는 것들이랑...금별 호박 다섯 개, 송로버섯 기름이랑..." 그녀가 빠르게 목록을 훑어나가자 남자의 손에서 필요한 물건이 자꾸 나왔다. 이쯤 되면 마법사가 아니라 모 만화에서 본 주머니괴물이 아닌가? 잠시 딴생각을 하다 슬핏 미소까지 짓던 그녀는 물건이 책 안으로 들어가질 않자 놀라 급히 주니모를 불렀다. "자, 잠깐! ...
이제서야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이제서야, 언젠가 한번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시지요. 산은 하늘을 보고 강은 땅을 보고 해와 달은 나를 보고 있노라고. 산과 강이 없는 곳은 찾을 수 있어도 해와 달이 없는 곳은 찾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기억 하실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윤기님, 저는, 저는 지금 윤기님을 보고 있습니다. 매번 이 맘 때, 이 시에 제게 찾...
BGM : 나윤권 - 너 없는 시간(inst.) 티끌 하나 없이 해맑은 웃음,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도록 숨김없는 말과 행동들. 나는 너의 그런 부분들이 좋았다. 투명함으로 둘러싸인 너는, 아무리 감추려 해도 네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너의 뻔한 속마음은 내게 안정을 주었다. 굳이 말로 다 하지 않아도 널 믿게 만들었다. 나는 겁쟁이였다. 내게 넌, 투명...
※히나른있을것같아요! ※오타,맞춤법,뛰어쓰기 틀린부분있을수도있어요! ※재미로쓴글입니다! ※과거를쫌바꾸었습니다! ※캐붕조금? 아이는 우시지마,텐도와시라토리자와 숙소에갔다 이숙소에는 시라토리자와 조직에 있는 인원들중에 그중에 강한자들만 다 같이 쉴수있는 그런 숙소였다 -?우시지마상?그 아이는 누구에요?? -아 시라부 아이가 울고있더군 그래서 데리고 왔다 -가족...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왕 들 의 남 자 18.2 “..아냐..아니다. 아니야.” 쏟아져 내리는 비를 맞으며 계속해서 똑같은 말을 내뱉었다. 절대.. 절대 그럴리 없다. 내가.. 내 손으로 전하를 찔렀을리 없어. 그자가 또다시 날 기만한 것이다. 그 자가 날 흔들려는 수작인게야. - 전하, 여기 계셨습니까. - 응.. - 왜 또 숨으셨습니까. - 무서워서. 모두가 날 무서운 눈으...
왕 들 의 남 자 18.1 “쿨럭..쿨럭..” 한껏 몸을 구부려 마른기침을 내뱉던 우의정이 숨을 길게 들이마시며 허리를 폈다. 오랜 옥 생활이 몸을 망가트리고, 그때 그 선택에 따른 결과가 서서히 제 마음을 짓눌러 쉽사리 회복되지 못하고 있었다. 지옥같던 시간을 지나, 옥의 문이 열렸을 때. 문 앞에 서 있던 도의환은 표정없는 얼굴로 담담히 말을 내뱉었었다...
왕 들 의 남 자 17 “괜찮아, 괜찮을 거다. 별일 아냐, 치료하면 돼.” 정국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왕과 바뀔 틈이 필요했고, 이를 위해 약간의 소란만 일으키면 됐었다. 그래, 그러기만 하면 되었다. 헌데, 정국이 누르고 있는 팔목엔 피가 솟구치고, 어멈은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 창백했다. 살아있음에 부둥켜 안았던 날이 얼마 되지도 않은데 이리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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