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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S시로 갈 순 없었다. 일단 영중은 능력의 반동으로 휴식이 필요한 상태였고, 준수는 H시 측의 정보를 듣고 상황을 정리해야 했다. 셋은 당장 쉬기 위해 이전에 확보한 던전 속 부동산 건물로 복귀했다. 인근 괴물은 영중이 어그로까지 끌며 모아 잡아뒀으니, 당장은 무리하지 않아도 될 터였다. 준수가 잎이 많은 넝쿨을 잘라 가져 와 부동산 뒷문 앞에 두툼하...
[황인준] 여요성조전숙용녀 作 Hello angel
내가 네게 바랬던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네게 안기는 것. 근데 이젠 절대로 할 수 없다. 내가 네게 바랬던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네가 날 잊는 것, 근데 나는 널 다, 죄다 잊었는데 너는 절대 날 잊지 않는다. 나 또한 너를 따라 기억을 잃었다면 틀림없이 널 잊어줄 수 있었겠지만, 나의 두려움 탓에 네 바램을 못 이루어준 나는 너에게 죄책감을 가진다. ...
헉 정원이준 정원이 분위기 잡으려는데 이준이 하핫 간지러 혀엉~ 이러고 영 장단을 안 맞춰주니까 살짝 아주 살짝 심기불편해져서 얼굴 굳히더니 한숨 한 번 쉬고 ...강이준. 하고 빠르게 넥타이 풀어서 손 묶어버렸으면 좋겠다 정원이준으로 그런 거 보고싶은데 근무 중에 구석진 곳에서 정원이 먼저 이준 슥 만지면서 수작 on하는데 이준이 놀라면서 여기서 뭐하는 ...
* 일본 만화 「슬램덩크」관련 연성입니다. 본 소설에 나오는 단체와 사건, 인물들은 모두 허구에 불과하며 실제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 주의 소재(정대만에게 혼외자식이 있음, 과거에 범죄적인 일에 가담했다가 빠져나옴.)를 다루고 있으니 불편하신 경우 읽지 않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2023.11.14.) 소장본 판매가 완료 되어 유료 발행...
10. 후일담노인은 문득 잠에서 깨어났다.창백한 달빛이 안개에 부딪혀 뿌옇게 부서지고 있었다. 어쩐지 정신이 가뿐해 오랜만에 자리에서 일어났다. 바로 오늘인 것 같았다. 늘 머리맡에 두고 잠드는 작고 네모난 물건을 재킷 안주머니에 챙겼다. 노인은 낡은 아파트 문을 열고 나서기 전 마지막으로 돌아보았다. 이 좁은 집을 벗어나본 지도 벌써 꽤 됐다.복도 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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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수 농구 할 땐 입이 그렇게 험한데 여자친구 앞에선 전혀 아닐 듯. 애초에 성준수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면 사귀지도 않았을 테니까.. 성준수가 계속 밀어내도 어렵게 마음 전했던 여자친구라서 사귈 땐 성준수치곤 다정하게 대할 것 같음. 준수야, 준수야. 나 사랑해? 이런 낯간지러운 말로 장난치면 당연한걸 왜 물어보냐고 되묻는 정도랄까.. 여자친구...
* 화이트 모드를 권장합니다. * 零에서 '일본해'는 대한민국과 일본 사이의 '동해'가 아닌, 일본 부근 해역만을 임의로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零 눈을 감으면 바다 소리가 들려올 때가 있다. 가장 먼저 느끼는 건 짜디 짠 염분, 귓전에 맴도는 물의 움직임. 그다지 크지도 않은 모터보트를 밀어대며 항로를 막겠다는 듯 사방으로 흩어지는 물결무늬를 볼 즈음이면,...
동이 틀 무렵이다. 중앙 지부 치안대의 숙소, 막 근무를 마치고 돌아온 야간조 늑대들이 여기저기 늘어져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특히 수도 곳곳에 산재한 담뱃잎을 수거하는 고된 작업을 마친 늑대들은, 저마다 맡은 구역에서 쏟아져 나온 어마무시한 물량을 두고 혀를 내두르기 바빴다. 동료들과 마주앉아 마작 패를 섞던 교진은 등 뒤에서 문이 열리는 기척에 흘깃 돌...
파일정리를 하다가 백업을 너무 안 했던 것 같아 올려봅니다 뭔가 싶은 뻘그림들 많음, 소재 진짜 아무거나 있음!! 감사합니다...
드립주의 그리고 고통받는 명호와 민규
이번에도 자체 분할... 난 아츠에 대단한 조예는 없지만, 경험을 통해 알고 있다. 이 세상 아츠의 99%는, 순수 에너지의 위력을 넘어설 수 없다. 폭발. 열량, 탄편, 충격파. 나 자신이든 적이든, 모두를 가루로 만들어버린다. 조금만 버티면 된다. 내가 심어놓은 씨앗이 꽃으로 피어날 때까지만. 탈룰라 네 손재주로 내 오리지늄 아츠를 상쇄시키다니,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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