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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너는 학교에 가기 위해서 매일 7시 30분에 집을 나선다. 등교 시간은 8시 30분 까치임에도 불구하고 학교와 고작 10분 채 안 되는 거리에 사는 넌 매일 7시 30분에 집 밖을 나선다. 그러면 나도 따라나선다. 조용히 네 곁에 조금 더 오래 남고 싶어서, 네 곁에 남아서 좀 더 널 보고 싶어서 와 같은 등등의 이유 때문이다. 넌 평생 이런 내 노력을 모...
※ 수정 자유 ※ 성원 애드피아의 투명명함 사이즈(재단 전 58*90(mm), 재단 후 86*54(mm))에 맞춰져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출력 시에는 크기 조절이 필요합니다. ※ 개인적인 출력 및 나눔 목적의 출력으로만 사용해주세요. ※ 이외에는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만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파일 구성 (컬러 파일, 화이트 영역 파일) * 3 총 6 ...
뜨거웠던 마음이 식었던 건 사실이었다. 언젠가부터 나는 여주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지 않았다. 일, 운동, 게임, 친구. 여주보다 신경 썼던 것들이다. 노력하지 않아도 여주는 항상 내 곁에 있을 거라고 믿었으니까. 그런 나를 여주는 나보다 먼저 알았을 것이다. 항상 밝고 당당하던 여주는 내 앞에서 작아졌다. 내게 애원하고, 화내고, 우는 날이 많아졌다. 나는 ...
나무로 된 허름한 벽에 부적이 잔뜩 붙어있다. 용한은 옆에 반쯤 열린 출입문을 바라봤다. 어두워 안이 잘 보이지 않아 음산한 분위기를 풍겼다. 옆에 있던 무진은 걸음을 멈추고 용한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뭐냐 여기? 전설의 고향에 나올 거 같아.” “전설의 고향? 6시 내 고향에 나올 거 같이 정겹기만 하구만.” 무진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고양이가 야...
오늘은 아침에 회사를 경유하지 않고 곧바로 가락시장으로 출장을 나가니 늦잠도 자고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다. 7시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니 6시 20분에 사장님으로부터 부재중 전화가 걸려 와있길래 전화를 했는데 잘못 눌렀다며 그냥 출장 잘 다녀오라고 하셨다. '아침부터 뭥미~' (집에서 약 한시간정도 걸리겠지.. 하고 맘껏 여유를 부린 것이 화근이자 패착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주의 ! 본 2차 창작은 동명의 소설 이중인격(원제: Double Identity, 저자: 마거릿 피터슨 해딕스)의 주요 줄거리와 설정을 따라갑니다. 따라서 원작 소설의 핵심 스포일러를 다량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해당 소설은 현재 절판 상태이나, 알1라1딘을 포함한 중고책 시장에는 물량이 남아있습니다. 나름 인지도 있었던 책이라 ...
내 이름 류다현, 현재 만 나이로 20살 홍림 대학교 2학년. 분명.. 히 평범하면서 평범하지는 않은 대학생이었지만.. 멸망이 시작되고 모든 게 변해버렸다.. 아니 내가 대장이라고 부르던 어릴 때부터 친했던 '유중혁'은 갑자기 만나자 마자 내 특성을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질 않나 "네 특성은 예언가지 않나?" 갑자기 나를 겁나 잘 아는 듯한 아저씨가...
4학년때 일어난 일이었음 엄마랑 아빠가 대판 싸우고 있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쿨쿨 자다가 놀라서 깸 소리를 쥰니 지르고 내가 있는걸 알고는 있는지 의문심이 들 정도록 시끄러웠음 느무느무 공포스러워서 그 빻은 얼굴에서 눈물이 뚝뚝 흐름 이불도 뒤집어 쓰고 이 때 우리집 좆창났구나 생각이 듦 내가 얼핏 들었던 내용이 존나 내 나이에 부적절한 내용이었음 엄마...
"일어났나? 내 호크룩스를 훔치려 하다니 간이 크군." "쿨럭, 쿨럭" 정신을 차려보니 어둠의 마왕 앞이다. 어..? 난 분명 호수에 뛰어들었는데 말이지? 크리처는? 잘 돌아갔나..? "자, 블랙. 이제 내 호크룩스가 어디있는지 말해주겠나? 순순히 말해주면 좋겠군. "..." 어차피 마왕에게 잡혔으니 털어놔도 목숨은 건질수 있다. 하지만, 뭔 심보였는지 나...
"민규야. 너 나랑 결혼 하자." "......네?" 김민규. 26세. 친구의 형에게 프로포즈를 받다. 김민규에게 이지훈은 뭘까. 사실 뭐라고 정의 내리기도 애매한 사이였다. 김민규와 이지훈. 이지훈과 김민규. 이름이 나란히 불리는 것도 어색한 사이. 지훈은 민규에게. 그러니까. 그냥 친구 형이었다. 코찔찔이 시절.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무렵. 처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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