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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온리전에서 발매된 원고입니다. *포스타입 게시글에는 축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1부 재는 땅 파기에 매진하고 있었다. 무엇인가를 매장할 모양새였다. 이미 그의 발아래에는 무릎이 잠길 만한 구덩이가 패였다. 곡괭이 끄트머리가 단단한 지반을 연신 내리치며 기묘한 소리가 났다. 본래 제사장과는 거리가 먼 소음이었다. 재가 안면에 맺힌 땀을 털...
가볍게 즐겨주세요 일단 빌자 "안읽네...어쩌지..." 림주 미리보기로 대충 다 봤음. 자기도 병찬이한테 좋게 말한건 아니라서 어떻게 풀어야하나 고민중이었는데 저렇게 사과하니까 미안해 솔직히 자기도 카톡으로 막말하고 잘한거없는거 아니까.. 얘도 빌어요 답장은 해주는 림주 또 실수할뻔 머리박으러 갑니다 진짜 미안해 국민이 오는길에 카페에서 림주 마실 달달한 ...
*올라올 탐정즈 연성, 이해하기 쉬우라고 준비했습니다. #탐정_프로필 [ 현재 선재는 분방자재 ] " 응 선재는 말 안들어ㅋㅋ " 이름 : 고선재 성별 : Male 나이 : 25 키 몸무게 : 174 , 표준 성격 : 장난스러운, 가벼운, 무책임한, 허세부리는 직업 : 탐정 L/H : 술 _ ? + S : 피 특이사항: 전과 있음 쫄보임 불안정함 엄청난 술...
Renaissance Historical Pattern & Brush 2019년 출간한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1>에 수록된 중세 후기~르네상스 복식 삽화에 사용하였던 문양입니다. (패턴 3종 + 브러쉬 2종) · 팔라초 스키파노이아 벽화 속 4월의 청년이 입고 있는 치오파 행잉 슬리브 (배경 색상 변경 가능) · 르네상스 말기~바로크 ...
하단에는 소장용 결제가 있습니다. 6년 전, 제가 스무살이 되었을 때였다. 지아와 제가 알고 지낸 것은 당시에 정확히 10년 째. 열 살때부터 알고 지냈으니 소꿉친구라면 소꿉친구였고, 애인으로 발전 했던 것은 열일곱살 부터였으니 당시 3년 차 애인 사이라면 애인이었다. 친구 같은 애인이지만, 사랑하는 제 연인.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까지는 함께 학교를 다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ㄴ 사건의 발단 9월부터 부스를 내고 싶다고 생각했었고, 본격적으로 부스를 준비한 건 아마 10월 초부터 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부턴 정말 시간이 없을 예정이라, 오타쿠의 정신을 걸고 '12월 코믹월드 따악 한 번만 즐기고 가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던 것 같아요. 같이 부스를 내고 싶어 하는 지인이 있길래 한 부스에서 절반을 나눠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김민재는 슈투트가르트전에서 전반 25분 슈투트가르트 골망을 흔들었지만 득점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김민재는 프리킥 상황에서 공격에 가담해 팀 동료 파블로비치가 골문앞으로 띄운 볼을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슈투트가르트 골망을 흔들었다. 이후 주심은 심판진과의 소통 이후 김민재의 득점을 인정하지 않았고 오프사이드를 선언했다. 김민재의 전반전 득점 취소 상황에 ...
분노를 잠재우는 건 쉽다. 아주 쉽다. 원인을 파악하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왜 분노하는가? 그런 기분이 든다. 나에게 관심이 없는 듯한 기분. 나는 다 맞춰주는데 힘들었다. 너무 피곤하다. 자기 주장하는 사람만 너무 많고 존중 안 해준다. 나만 존중해주니 힘이 빠진다. 나도 날 먼저 존중해야겠다. 힘들면 힘들다고 짜증나면 짜증난다고 말을 해야겠다. 무기력...
" 솔아 " 나를 부르는 소리에 무의식적으로 돌아봤다. 하지만 그 부름이 너무나도 다정해 나도 모르게 누군갈 떠올리게 되었다. " 매점 가자 " 내 눈앞에 있는 사람은 너가 아닌데. 그날 밤, 나재민의 문자에 나는 어떠한 대답도 하지 못한채 핸드폰의 전원을 껐다. 그렇게 꺼진 핸드폰을 약 이틀간은 킬수가 없었다. 너무 갑작스럽고 어려운 이 상황을 어떻게 받...
고등학교 3학년이 될 무렵엔 새학기만 손꼽아 기다렸다. 너 김여주랑 같은 반이던데? 안영우 말에 그런 건 아니라고, 성인 되기까지 1년 남아서라고, 새학기는 원래 그런 거라고 세뇌시켰지만 머릿속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한 건 여지 없이 김여주가 맞았다. 친해지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다. 이건 내 마음이 불편한 탓인 걸까? 몇 발 치 뒤에 있다가 휙 고개 돌...
진재유 우리 같은 아들한테 코트 밖은 너무 넓다이가? 남재희는 언젠가 그렇게 말했다. 코트 밖은 너무 넓다고. 내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뭘 쫓아가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관두지 마. 진짜 웃기는 아다. 누가 그런 말을 그런 표정으로 하는데. 그러니까 뭐가 문제였는진 모르겠다. 평소처럼 하교하고, 쓸데없이 달기만 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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