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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0220415 페잉 리퀘 백업 - 크아악 저도 사랑해요 저도 산즈 아기고양이 캐해 해요 많이 써주셔서 정말 좋아요 행복해요 란산즈 엠프렉이라니 짱 좋아요 호르몬 날뛰는데 약으로 진정하지도 못하고 감정기복도 짱 심해서 새벽에 짜증내고 화내다가 미안하다고 펑펑 울고... 란 꼬옥 안아서 달래주지 않을까요 진짜 최고 복숭아 먹고 싶어서 눈물 뚝뚝 흘리는 거 보...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맞다. 너 박서함 선물 뭐 샀냐? 나 아직 안 사서 참고하게. 저번처럼 겹치면 좀 그러니까." "나 양주 샀는데." "그래? 그럼 난 딴 거 사야겠네." 오전 수업만 있는 날이라 동기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재찬이 가볍게 오가는 대화 속에 귀를 쫑긋거렸다. 관심 없는 척 디저트를 조지고 있지만, 신경은 온통 훈과...
커미션 열었습니다!! (❤️❤️🤍🤍🤍) 인물 및 주제를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제 맘에 든다면 리스트에 추가됩니다. (공짜커미션??) 주제추천은 아무리 족같은거 써도.. 가끔 심금을 울릴 수 잇으므로 아무거나 다 던져도 ㄱㅊ습니다. 생각보다 당신들은 꼴잘알이에여 커미션은 댓글로 4000원이상 후원하면서 앞에 (커미션) 붙여주시면 됩니당. 2달 이내에 꼭 써두...
낯선 방, 낯선 공기, 조금은 익숙해진 남자. 이곳에서 정녕 친숙한 것은 어디서든 똑같이 떨어지는 소나기 소리뿐이었다. 살던 창령의 집은 천장이 얇아 비가 떨어지면 고스란히 소리가 들렸다. 여름엔 덥고 겨울엔 추운데도 좁은 집에서 그 점 하나는 좋아했다. 애인 집에 바스락거리는 까슬한 질감의 침대 시트는 에어컨 바람에 눅눅해질 일이 없었다. 휘둘리듯 사랑받...
미카미 테루가 야가미 라이토를 처음 만난 것은 대학교 교양 수업에서였다. 사정이 있어 몇 년 휴학했던 미카미가 대학으로 돌아왔을 때, 조별 과제를 안 하기로 유명하던 교양 교수가 조별 과제를 할 거라고 예고했다. 뭐라고? 조별 과제의 암담한 현실을 아는 미카미가 표정을 굳히든 말든 교수는 푸근한 얼굴로 웃으며 힘내라는 말이나 했다. 그는 결코 조별 과제로 ...
오늘 그린 스티커는 늦은 시간까지 독서실에서 공부하다 귀가하는 학생들을 생각하면서 만들어보았늠~! 어째 가로등 그리는데 힘이 다 빠진 느낌이지만(...) 고건 고거대로 잘 써주실거라 믿습니다... 이번 스티커는 종이질감+색연필 툴을 이용해 손그림 느낌으로 그려봤어요. 요즘 대충그린 낙서 너낌도 유행하던데 다음번엔 그거 시도해봐야지... 놀랍게도 반딧불이랍니...
경은 제 눈에 걸려든 저 남자가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다. 약간 회색에 치우치도록 어두운 피부와 밝은 금안이 지독하게도 잘 어울려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는 이 남자는, 내려간 눈과 밝지만 어딘가 톤이 낮아보이는 금안, 무뚝뚝하게 닫겨진 입술 등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깎아내고 그 자리에 처연함을 채웠고 그 균형이 경의 눈에 흡족한 것이었을 것이다. 정작 상대는 경...
"윤기 선배? 윤기 형? 뭐가 좋아요?" "야, 잠깐-," 제 옷차림 때문에 윤기가 자꾸 고개를 돌리는 것을 모르고, 그저 윤기와 눈을 마주하려고 얼굴을 들이대는 남준에 윤기가 결국 남준의 양 손목을 확 잡아 올렸다. 갑작스럽게 양손이 올려지면서 중심을 잃은 남준이 뒤로 살짝 넘어지면서 벽에 등을 부딧쳤다. 아플 정도는 아니었지만 놀라 입을 살짝 벌리고 멍...
취한 것 같아. 술은 안 마셨어도, 빛이랑 분위기에 말이야. 바보 같지? 뭐, 그래서 좋아. 말짱할 때 들 기분이 하나도 안 들거든. 불안하지도 않고, 울적하지도 않고. 지금을 오래 기억할 거야. 정말로. 틈날 때마다 떠올려서 지겨워져도 괜찮아. 순간을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곱씹었단 사실까지, 나는 재밌어할 테니까. 너도 그러면 좋겠는데, 어느정도 비슷한 것...
붉은색이 더 잘 어울린다는 농담을 던지는 남준이 적당히 하라는 경고를 윤기에게 받고서야 남준은 온전히 풀어진 긴장감에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사실 기절을 하고 깨어나면서 남준은 조금 긴장한 상태였었다. 석진과의 대화 이후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머릿속을 헤집었고, 그것이 진실인가 아님 거짓인가 분간할 새도 없이 기절을 한 남준이었다. 중간에 언뜻 지민...
**가벼운 체벌, 훈육 포함입니다. ** 이 시리즈는 다음 12화에서 사고 한번 치고, 세게 혼나고 완결 됩니다. 이야기 끝에 덧붙이는 말에도 써놨지만 요다음 다른 오빠들로 새 시리즈 만들어서 뵙겠습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 이제 학원 늦게 마치는 ...
* 체벌, 훈육 묘사 있습니다. 선재만 혼납니다. *현실 반영 없는 허구 입니다. ** 이 스토리는 여기서 완결입니다. **다른 것도 다 조끔씩, 쪼끔씩 써가고 있는데 이 이야기가 요즘 제일 생각이 많이 나서 요것만 연달아 올리게 되었습니다. 😆😄😁 김민우(33) 김진우(23) 이선재(17) 이은재(17) 민우는 내키지 않지만 오랜만의 회식이라 가볍게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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