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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이 결혼한다. 언젠가 올 일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으면서도 웨딩드레스 따위를 보고 있는 형의 모습은 낯설었다. 카톡을 확인하는 횟수는 점점 늘었다. 결정할 게 많으니 당연했다.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는 동그란 정수리를 보다가 주먹을 꽉 쥐었다. 형의 입에서 스드메니, 플래너니, 익숙지 않은 단어들만 흘러나왔다.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이 처음인 것도 아닌데 ...
- 고어로맨스 - 영국 BBC 드라마 <인 더 플레쉬 IN THE FLESH> 모티프 - 인외물, 뱀파이어X좀비 오후 네 시부터 도시는 한가롭다. 예전 같았으면 너나 할 것 없이 퇴근을 앞두고 점차 다가오는 러시아워에 손톱을 깨물며 시계를 바라보거나 퇴근 전 추가 업무가 없기를 바라고 있었겠지만 이제는 세상이 바뀌었다. 해가 지평선으로 기울기 시...
[민뷔] 잔향 W.시란 아픔도 언젠간 사라진다던데 그게 아닌가봐 내 시간은 그해, 그날 새벽에 멈췄고 익숙하던 온기가 없어진 썰렁한 옆자리엔 아침 이슬에 젖은 목련의 잔향만 남아있어 ------- 매미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던 여름 날이었다. 새로운 일 하나 없던 무료한 날들. 지민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아침에 일어나 연습하고, 공부하고 또 연습하고. 쳇바...
*소재 참고, https://twitter.com/d_judge_/status/1443402851217149952?s=20 *수시 수정. *오타 지적 감사. 저택의 겨울은 춥다. 바로 옆에 호수가 있어 쌀쌀했고, 높은 지대에 있어 겨울 인사가 이르다. 새카만 외경은 마음을 고독하게 했고 거대한 풍채와 수백의 사람도 감당할 큰 땅은 감성을 메마르게 했다. 춥...
본 소설은 허구로 등장하는 인물들은 실존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도란도란 왕이보가 흔퀘히 내어준 침대에 반듯이 누워 있던 샤오잔이 커다란 눈동자를 또르르 굴리다 이내 결심한 듯 몸을 벌떡 일으켰다. 샤오잔은 건너편 방바닥에 이부자리를 펴고 누운 왕이보에게 조심스레 다가갔다. "제가... 여기서 자면 안될까요?" "괜찮으니까 그냥 자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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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하얗고 또 하얀 공간을 향하여 발걸음을 옮겼다. 그 하얀 곳은 오직 아이만을 위해 준비한 공간이었다. 그곳으로 들어선 순간 벽에 기대어 잠들었던 아이는 아무것도 없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고요한 공간 속에서 또다시 눈을 떴다. 잠깐 졸며 악몽을 꾼 것인지 얼굴에는 눈물 자국이 남아있었고, 안 그래도 하얗던 피부는 더 창백하게 보였다. 너무나도 공허한...
의역 多, 오역오타 있을 수 있음.. 진의 대사 플레이어 대사 舞台还是同样的舞台,但我绝 不会是千篇一律的我。 무대는 역시 동일한 무대지만, 저는 결코 천편일률적인 저일 수 없습니다. 我拒绝接受别人给我的定义。 저는 다른 사람이 제게 내린 정의를 받아들이지 않을 겁니다. 1. 블랙 스트리트 바 "어서 오세요, 뭐 좀 드시겠습니까?" "평소랑 똑같이요, '혈월' ...
비가 내리는 대교 위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서있었다. "잔인한 사람" 여령은 이활을 보고 낮게 중얼거렸다. 혼잣말이라기엔 이활에게 충분히 들리는 목소리에 이활은 여령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무감한 표정의 이활은 여령의 말을 듣고도 아무렇지 않은 듯 여령을 쳐다보았다. 여령은 진절머리가 난다는 듯 혀를 차고 뒤돌아 사라졌다. '잔인한 사람이라..'...
E는 깎아내린 턱 위에 웅크리고 앉아 타고 남은 건물의 잔해를 한참이나 내려본다. 그녀는 오래된 유적지처럼 무언가 세워진 적 있는 흔적만 남은 폐허에서 쉽사리 눈길을 떼지 못하다, 마침내 두 손을 모아 무어라 읊조리듯 기도했다. 비로소 미련을 갈무리한듯 E는 몸을 일으켜 백색의 로브를 추스른다. 뒷짐을 지고 서서 배경처럼 자리를 지키던 J와 E의 시선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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