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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머리 잘랐어? 예쁘다 " 난, 너가 어떤 머리를 하든 상관없이 다 좋거든. 그냥 너 자체가 좋아서? 고등학교 시절, 다른 반에 항상 아디다스 저지를 입고 다니는 짝남에게 용기 내 고백하기 위해 짝남이 있는 반 학생을 붙잡고 아디다스 저지를 입고 있는 등판을 가리키며 불러냈고, 두 눈을 꼭 감고 진정하게 고백을 한 당신. 알고 보니 당신이 좋아하는 짝남이...
※ TRIGGER WARNING 부상 묘사가 있습니다. @IDIOT_CF 님 커미션 입니다.
" 그냥, 만나보면 안 돼요? " 어려울 거 없잖아요, 만나는 거. 나 한 번만 만나봐요, 응? 고등학교 시절에 서로 좋아하던 남자애와 5년 넘게 같이 한 연애를 끝낸 뒤, 전남친의 남동생이 일방적으로 찾아와 구애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바람피우는 것도 아니고, 몰래 만나자는 것도 아닌데 " 내가 그렇게 어려워요? 아니면, 형을 아직 못 잊었어요...
··· 지금의 히데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해줬잖아, 있는 그대로의 나도 괜찮다고 말해준 거잖아. 그러니까 믿을 수밖에 없어. 악행을 저질렀다 해도, 좋지 못한 사람이라 해도. 나는 이자요이 히데시를 신뢰하고 있어! 히데가 만일 악한 짓을 저질렀다 해도 그건 히데의 탓이 아닐 테니까. 인간은 누구나 실수를 할 뿐이지 선한 존재이니까. ··· ··· 이래도, ...
Life as a PLANE 새파란 하늘 위로 솜사탕처럼 떠 있는 분홍빛 구름. 그리고 그 사이를 자유롭게 떠다니는 비행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톱니바퀴가 끼릭끼릭 돌아가며 제 할 일을 다 할 때, 비로소 자유롭게 비상하는 비행선을. 하늘 위를 떠다니는 큰 비행선 안에 가득 담긴 사람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어 평소 보지 못했던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
이름 : 담도윤 성별 : 남 키 : 176 외관 소지품 라이터, 낚시줄, 프로틴바 서술 하나에 꽂히면 집요하게 파내는 경향이 있으며 그런 때엔 종종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주변에서 단호히 저지하지 않으면 꽤 오랜 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한다.(저지 당할 경우 말다툼 할 기력이 없어 순순히 따르는 편이다.) 악몽에 자주 시달려 항상 피곤해보이며 극도로 불안하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은 흥미저하/우울/히키 주제입니다!! 올겨울은 우울감이 평년보다 심해서, 흥미도 의욕도 무언가를 원하고 좋아하는 마음도 희미한 채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원하는 것도 거의 없다" 라거나, "걍 이 기분에서 벗어나고 적응적으로 기능하면서 사회 구성원이 되고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생각을 하는 스스로를 보고 깜짝 놀라서 ...
Etham - 12:45 야사록; 野史錄 08 전 정 국 X 김 태 형 W. B A E B A E . * 바람의 움직임이 스산해져오져는 오후, 아무도 없는 산기슭에서 내려오는 고요한 침묵이 무겁게 주변의 공기를 잠식시켜왔다. 온 몸을 뒤감은 털 끝자락까지 에이는 바람이 선뜩하리만큼 차가웠다. 주변의 공기도 어두운 분위기도 무섭게 다가오는 것은 없었다. 다만...
밤하늘에는 흰 소금을 뿌려놓은 듯 별이 알알이 박혀있다. 초봄 깊은 산속 두견새 소리가 호젓하고 거센 바람에 묵묵히 견디며 버틴 뽕나무 잎사귀 소리가 괜히 처연했다. 현영은 사형의 방 앞에서 발을 멈춘 채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장문사형이 나이 들어 그런지 며칠 전부터는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며, 책을 좀 읽다 자려는데 늦은 밤에 쓰지 않을 거면 애체를 빌려...
오~직접 요리하는거?"다음날, 여느때처럼..은 아니지 옆에 속을모르겠는 악마를 하나 달고 장을 보러 나왔다 빠르게 필요한걸 장바구니에 넣고나서 밖으로 나오자 가게안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이것저것 묻던 도윤이 눈을빛내며 그리 물었다 긍정의 뜻으로 고개를 끄덕이려는데 어디선가 낮설면서도 익숙한 소리가 내게 말을 걸었다"제발...도와주세요..."뭐지? 깜짝 놀라 ...
사비토와 나는 지금 맨붕에 빠져있다 음... 일단 사비토는 하늘색이니깐 흰색인 안개의 호흡을 배워 본다고 했다 나는...음 "포기할까?" 나는 원작을 떠올리면서 따라해봤다 마지막 달의호흡때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 느껴졌다 '이거인가?' 달의 호흡을 하는데 똑같지는 않았다 그런데 나랑 잘 맞는것 같아 호흡의 이름을 바꾸었다 '달...달이라..흠 달근처에 있는 ...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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