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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recersible(W.Ryung)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아서. 아, 맞아. 바위를 통하면 그것의 기억을 볼 수 있지 않던가? * “…하하, 처참하군! 어째 리월 전역에 남겨진 것이라고는 온통 이런 석상들밖에 없는 것 같다? 당신이 유일하게 살아 움직이는 사람, 아니, 선인이야!” 축하해! 같은 뒷말이 따라붙을 것만 같은 어조였지만, 막상 그 말을 ...
위로(W. #) 리월에서의 해는 너무 눈이 부실 만큼 아프다. 주말의 여유로운 무언가를 칭할 수 있다. 그런데 자신을 심하게 괴롭히는 것은 시선 너머로 보이는 햇빛. 분명, 커튼을 쳤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눈이 부실 이유는 있을까 했다. 그렇게 신경을 안 쓰고 다시 잠을 청했지만 알다시피 한 번 깨면은 다시는 잠은 다신 오지는 않는다. 할 수 없이 그냥 침...
선물(W. 술빵) 화창한 날이었다. 기분 좋은 바람에 풀과 나뭇잎이 파도소리를 내며 흔들리고, 리월의 아름다운 산등성이 사이로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고 있었다. 사박사박. 두 사람의 발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려오다가 동시에 멈췄다. -아무래도 여기 같은데, 아이테르? -응. 확실히 나침반은 여기를 가리키고 있어. -근데 왜 아무것도 없는걸까. 각청은 턱에 팔을...
근데 시작은 카즈하ㅎ 처음에 폰으로 접속했을 때 앵글이 맘에 들었는데 막상 찍으니까 별로네... 원신에서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 새벽~아침이랑 저녁~밤 사이 오묘하게 푸른빛 붉은빛 섞인게 너무 이쁨 폰신이라 그래픽 좀 별로여서 입이 잘 안보이는데 오히려 한층 더 고영이같아졌읍니다 가운데 함정샷 대기 모션중에 지 혼자 씅질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왜......
(리월 스토리를 바탕으로 뭔가를 적었긴 했으나..원작과 다른 내용이 많이? 포함 되었을 수 있습니다.) (부..부디 이해주시길 ^^7) ㅡ 그 누구도, 바위의 마신을 이기지 못하리라. 수많은 바위창을 내려꽂아 징벌을 내리는 계약의 신의 화를 산 자는 연약한 치아로 평생 돌을 씹어먹어야 할것이며, 높고도 높은 그의 지위를 탐닉하는 자의 심장엔 날카로운 바위창...
꽃이 빛나고 이쁘길래 돌킹킹킹 데리고 찰칵 이건 왜 찍었지..? 달이 이뻐서 찍었나봄 하르파스툼 이벤에서 클레 넘 귀여워서 안찍을수가 없었다...저 묘하게 당당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무지성 가챠하다가 반천장으로 모나 픽뚫당하고 정신차림 진단장님도 옷 너무 이쁜데 내가 단장님을 안써서ㅠ 상시니까 나중에 사야지 서로가 어색한 아부지와 아들램같은 느낌의 종려랑...
소x남행자(아이테르)호칭 소/행자로 통일함업데이트 전 후로 캐해석 조금씩 바뀜공식떡밥 + 캐해 망상 썰스토리 언급 / 장면 스포일러 있음 서툰연애 소 참을성도 좋고 단호할것같은데 행자한테는 와르르 무너지는듯ㅋㅋ 안돼 안가 오지마 하지마 하다가 가 한번 작정하고 애교부리면서 매달리면 고개돌리고 시선피하면서 알았다고 허락해주는게 일상 처음 시작이 어렵지 소가 ...
이나즈마 유출 캐들 다 취향 아님 + 벤없찐이라 이나즈마 탐사하기 빡셀 것 같음 + 클레 뽑으려다 반천장 모나 픽뚫의 콤보로 공월 기행만 사서 카즈하 데려옴 83연에 오셨다. 픽뚫 당했을 때부터 카즈하 존버해서 그런지 80까지는 모라만 좀 부족해서 지맥 몇 개 털고 무난하게 찍음 성유물은 설탕이 쓰던 주옵 원마인 청록셋 뺏어왔다. 그런데 아직 성유물 렙업을...
평행이나 함께임을 기억하나 우리 그날을 처음 서로를 마주한 만남을 기억하지 우리 그날에 처음 마음에 너를 담은 날임에 타오르는 불꽃을 손에 쥐고 서리 가득 마음에 찔러 넣어 멈춘 심장에 태엽을 돌렸다 흘러 흐르고 맞물러 흐르던 시간이 어느덧 갈라지어 평행을 걸어가나 닿을 수 있기를 간절히 뻗는 손에 따스한 생명의 비명이 고스란히 물든 손에도 기꺼워하는 너는...
제비꽃은 웃었다 누구인가 어디인가 너는 여기 없나 누구일까 어디일까 나는 여기 있네 심연을 삼킨 청량한 웃음소리 물빛을 몰아낸 서늘함이 훑는 눈 피하는 손길마저 붙잡은 제비꽃 낯선 온기로 어루만지는 꽃잎이 또다시 흩어지는 모래알을 붙잡네 등 뒤의 냉기야 그 안에 너는 있나 불러도 돌아오지 않을 답에 결국 다문 잇새를 벌어 열리는 고통아 등줄기를 미끼 삼아 ...
너를 행복하게 해 주고 싶었다. 오직 그뿐인 줄 알았는데. 나는 네가 행복하기보다 내 곁에 머물러 주기를 더 바랐던 것 같다. *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잘 모르겠다. 높고 푸른 방 한 켠. 고급스러운 침대와 장식. 깔끔하고 기품있는 것으로만 채워진 이곳이 어딘지 나는 모른다. 선인의 거처는 허락받지 않은 자가 드나들 수 없었지. 소가 머무는 곳, 그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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