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무..뭐를해요?” “그니까..그 옹건설 있잖아, 그댁 아드님이 너랑..” 다니엘은 순간 자기 귀가 이상해졌나 했다. 사실 생각은 하고 있었다. 연습생때부터 들었던 것도 있고 메스컴에 찌라시에 뜬소문까지 이미 터지기 직전인 연예계에서 그것도 엄청난 레드오션인 이 아이돌 세계에선 이젠 그것이 없으면 성공하지 못한다는 말도 있었다. 지금 같은 멤버가 된 지...
!그냥 미남 둘이서 외근 다니며 조근조근 썸타는게 쓰고 싶어 싸지른 글입니다. 야한게 나오기는 할 텐데 꽤 나중에 나올듯 해요. 천천히 즐기면서 씁니다. !회사생활 썰을 쓰고 있지만 저는 회사에서 일을 해본 적이 없읍니다 허허허. 고증오류는 살포시 넘어가 주세요. 어차피 픽션이자너. 붓 끝을 날려 그린 것 같은 미려한 눈꼬리가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며 자신...
아주 오래 전, 옛날. 몇대에 몇대로, 인간들이 우수수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또 죽기 전, 그 정도로 오래 전. 아무도 믿을 수 없겠지만, 용이 살았다. 북부, 춥고 척박한 산맥 깊숙이 작은 동굴에. 밤하늘처럼 새카맣게 빛나는 비늘을 가진 새카만 용이 살았다. 용의 나이는 그 비늘의 숫자만큼 많아, 용 스스로도 그 나이를 몰랐다. 용에게 세월이란 한줌...
[백현X민석] 행복하다면, 야옹해. 백현 번외.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바이준.
짧은모음 6탄옹:...보고싶다녤:여보세요? 옹씨 맞나요? 웬일이야,그런 말을 다 하고...옹: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녤:그래 그렇지이... 내도 보고싶다!옹:..잘래 잠온다.녤:오랜만에 그 말 해주라,형아.옹:허?녤:(머뭇)꾸..'꿈에 찾아갈게요, 잘 자요'옹:응, 꿈에서 기다릴게. 잘 자.녤:흐엉 너무 덥다...옹:덥다면서 왜 들러붙냐?녤:그치만 더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공지사항- 해당 글은 레진코믹스 박지연 작가님의 '울프 인 더 하우스'작품 세계관을 오마주하여 작성되는 글입니다.- 작가님의 동의를 얻은 부분으로, '울프 인 더 하우스' 내의스토리 라인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캐릭터적인 면의 클리셰만 인용됨을 알립니다.- 해당 작품에는 후원 등 상업적인 요소가 첨부될 수 없습니다. # 4해가 지다 못해 밤이 되어서 당연히...
1. 김재환 엄마는 미혼모였다. 열일곱에 나를 낳은 엄마는 가족들과의 연을 끊어야 했고, 그나마 곁에 있던 나의 아빠, 그녀의 남편이라는 작자도 돈 많고 예쁜 젊은 여자에게 홀려 집을 나간지 오래였다. 엄마는 매일을 괴로워했다. 그것은 아무리 내가 다섯살밖에 안된 어린 아기였어도 알 수 있었다. 그때부터 엄마는 달라졌으니까. 어리고 젊은 엄마가 할 수 있는...
38. 재환은 현관 앞에 서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괜히 쭈뼛거리고 서 있었다. 성우가 자연스럽게 아는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여는 와중에도 재환은 심장이 쿵쾅거렸다. 무슨 집 한 번 들어가는데 이렇게 가슴이 떨리나 저 스스로 어이가 없을 지경이었다. 성우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 컴컴한 집안에 불을 켜고 자연스럽게 제 집에도 있던 아일랜드 탁자 위에 가방을 올려...
"아..."이제는 존재하지 않는 그의 빈자리를 바라보다 고개를 푹 숙인 성우의 어깨가 떨리며, 억눌린 울음소리가 들린다. 그가 내 곁을 떠난지가 언제인데,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그를 끌어안으려 팔을 뻗는 내 모습이 미련해 보일 것을 안다. 하지만 이렇듯 나는 아직도 그를 그리고 있다. 그가 떠나간 이유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한심한 연인인, 울 자격조차 ...
07성우의 아파트에 다니엘이 입주하고 한 달이 지났다. 그 사이 성우는 다니엘에게 아주 못마땅한 버릇이 하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막 샤워를 끝내고 나와 거실바닥에 물방울을 뚝뚝 떨어뜨리고 있는 다니엘을 성우가 흘겨보았다.“강다니엘! 형이 씻고 나면 옷 챙겨 입으랬지.”오로지 속옷과 트레이닝 바지만 몸에 걸친 상태의 다니엘이 입술을 삐죽였다. 성우가 ...
아.. 오늘도 너의 꿈을 꾸었다. 너는 오늘도 어김없이 내 꿈에 나타나 나를 이렇게 괴롭게 만드는구나. 벌써 1년전인데 네 얼굴은 하나도 잊혀지지 않는다. 어여쁜 눈 그리고 그 밑에 점, 평생 잊지 못할 너만의 분홍머리와 그 웃음.. 너를 떠올리며 고개를 들자 창문 너머로 밝은 햇살이 들어와 내 얼굴에 살포시 앉는다. 봄... 봄인것 같다... 봄이 왔구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