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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체로는 어떤 놈이 좋을까요?” 조수가 어질러진 서류들을 정리하며 물었다. “최대한 어릴수록 좋아.” 자야는 뻑뻑한 눈을 감으며 이제는 취침용 가구로 전락한 푹신한 휴런용 의자에 몸을 묻듯이 기댔다. 의자에 오를 때마다 발판을 하나 더 밝고 올라서야 앉을 수 있어서 평소에는 확 가져다 버려버릴까 짜증이 솟았지만 피곤한데 숙소까지 가기 귀찮을 때는 이만한...
#서린고_학생부 - [파란장미의 기적] "벌써 개학이라니.. 연습할게 많은데 말입니다." 이름:아키야마 하루 나이:18 성별:xy 키/체중:186/표준-7 외관:댓첨 왼손에 검은 장갑, 눈밑점, 오른 눈에 안대, 피어싱 흑발, 흑안 백안 오드아이 성격: [신비주의] [고요한] [능글맞은] [다정한] [장난끼 있는] L&H&S: L: 바이올린,...
사람들은 그곳에 블랙홀이 있다고 했다. 거대한 에너지가 스스로를 주체하지 못하고 붕괴되어버린 구멍이라고 불렀다. 우리는 그 곳에서 태어났다. 거대한 구멍. 누구든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었고, 어떤 이들은 그 구멍에 뛰어들고 싶어지는 충동이 이는 곳. 그 구멍은 우리로부터 갑작스럽게 생겨났다. 처음에는 손톱 사이즈 정도로 작게, 그러나 그 시간이 지날수록 ...
발렌타이에 고백으로 종상 보고 싶다 야 네? 경기 끝나고 고백할 거니까 가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 에? 어디 아프냐? 그...방금 고백하신 거 아닌가요...? 아. 얼굴 빨개져서 ...잊어버려.하는 최종수 오목하는 종상심심하다며 종이에다 삐뚤빼뚤하게 선 그어서 볼펜으로 오목하는 종상...오목에 자신 있던 기상호 자신만만하게 최종수에게 선공을 양보하다. 왜?...
1. 나는 누구 "나는 말야,"가 입에 습관처럼 붙어있는 사람들 있지. 그 사람들의 자기소개서 좀 들여다 보고 싶어. 그들은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이해하고 있는 걸까?어릴 적 나는 말을 멈추지 않는 수다쟁이었다고 부모님이 자주 말씀하셔. 그런데 얘기가 늘 요지 없이 늘어지는 탓에 어른들한텐"도대체 하고 싶은 말이 뭐냐?"고 면박을 받았고,똑같이 수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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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그 말을 끝으로 취조는 끝났다. 취조라고 해봤자 정확히는 어쩌다 보니 남의 고해를 일방적으로 듣게 된 것뿐이지만. 멋대로 종결되었던 사건의 전말을 제대로 파악한 뒤 남는 건 후련함도, 해방감도 아닌 그저 미적지근한 감정이다. 의심은 사라졌고 범인을 찾았지만, 결론적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다. 이 작업실에는 그저 죽은 작가와 남겨...
그건, 제가 아야카와 결혼해서 잠시 이나즈마에서 달콤한 신혼을 보낼 때의 일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야카와 맺어진 다음, 짧은 신혼만을 즐기고 다시 여행자 생활로 돌아가려고 했습니다만은, 하필이면 제가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나즈마에 다시 쇄국령이 떨어지는 바람에 생각보다 더 신혼생활이 길어지게 되었지요. 쇄국령이 떨어진 이유조차 기가막혔습니다. 라이덴...
* 검은 화면보다는 흰 화면으로 시청하시는 것을 선호합니다! 지금이 마지막인 것을 아는 우리는 즐겁게 대화를 나눈다. 인생에서 후회했던 것들이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었는지. 자고 싶다는 말, 떠난 사람들은 걱정 할 만큼 약하지 않다는 이야기들. 갓 스무살 먹은 녀석은 당연히 애라던가, 담배 피워도 되냐는 물음... ... 졸려. 잠이 쏟아진다. 시...
무섭다. 피비린내가 코끝을 스치고, 시야가 온통 붉다. 황비야는 무심코 겁을 집어먹어 참았던 숨을 천천히 내쉬었다. 학교가 아수라장이 된 지 하루만에서야 든 생각이었다. 공포감에 휩싸이는 게 사치일만큼 긴장하며 돌아다니긴 했다만, 실제로 애들이 웬 좀비한테 덮쳐지는 걸 목도한 순간에도 영 현실감 없던 게 고작해야 한바탕 난리가 났던 흔적만이 남은 미술실 내...
집에서 자고 가고 싶다고 말은 해봤지만 ‘이슬 씨에게 맞는 옷이 없을 거 같은데요.’ 라며 내일 출근하려면 들어가 보라고 민 솔에게 단칼로 거절당했다. 늦었으니 전철을 타고 가면 피곤할 거라고 자기가 요금을 내준다며 후불 결제가 되는 택시를 불러줬다. 그런 점은 상냥하지만, 조금 더 상냥해서 나를 집에서 재워주면 좋겠는데. 남은 케이크까지 제대로 케이크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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