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2017년 6월 소장본 발행, 무료 나눔한 글이므로 역시 전편 무료로 공개합니다. - 드라마 <도깨비> AU (일부 설정 및 서사 차용) - 인물들의 전생은 신라 혜공왕의 탄생설화 및 일대기를 참고해서 썼으나 역사적 사실과는 무관합니다. - 한국과 중국의 무속신앙을 재해석해서 스토리에 맞게 썼으므로 일반적인 설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월하와...
그 남자는 나를 괴물이라 불렀다. 자신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한 인물이 '부모'라면 나는 그를 마땅히 '아버지'라 불러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내게서 그런 호칭을 듣는 것을 거부하며 도망쳤다. 나는 그에게 있어 '괴물'이었다. 다른 이름은 주어지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 내 모습을 본 자들은 전부 나를 괴물이라 부르...
수전 J. 더글러스, 『배드 걸 굿 걸 - 성차별주의의 진화: 유능하면서도 아름다워야 한다는 주술』, 이은경, 글항아리, 2016주체적으로 꾸미는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 또한 어쩌면 진화된 성차별의 산물일 수 있을 것 같고, 따라서 이는 탈코르셋 운동에 하나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진짜 성평등을 추구하기 때문에 페미니스트가 되고자 노력...
* 판윙 * 오메가버스 * 성인물 삭제판입니다. 23편을 결제하신 분들은 결제하지 마세요!!
맞잡은 두 사람의 손. 손끝을 저릿히 만드는 따스한 온기. 시간마저 멈춘 듯, 공기중 숨결까지 달큰하기 그지없는. 아이는 현재의 상황이 꽤나 마음에 들었다. 유리처럼 말간 눈으로 세상의 모든 것을 꿰뚫어버릴 것마냥 모든 이를 포옹하려는 당신은 그 어떤 것에도 비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으니. 그럼에도 당신은 자신의 빛을 인정치 않았으며 오히려 자신에겐 과...
<조용하고 아름다운 그대의 세상> 1. 지민이는 태어날 때부터 어떠한 소리도, 엄마 목소리도 들어 본적이 없는 아이였음. 여름에 매미가 어떻게 우는지, 비오는 소리는 어떤지.. 그리고 아이들이 까르르 웃는 소리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들어 본 적이 없었지. 초등학교 때는 부모님이 지민이를 과보호하면서 약하게 키우고 싶지 않은 마음에 일반 학교를 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 이건 19, 내 아픈 회고록이다. 그가 우리학교로 처음 왔을 때는 모두 새 학기라 한참 들떠있었지만 내색 할 수 없는 고3의 봄이었다. 새로 온 문학이 정규직을 꿰찼다는 소식과 첫 담임을 고3 문과, 우리 반을 택했다는 것이 들떠있는 분위기를 한층 더 심화시켰다. ‘이사장이 꽂았다는 젊은 남선생’이 수식어 하나만으로도 아이들의 입은 바쁘게 움직였다. ...
#멘션온_트친의_글을_내_문체로_써보자 해시태그for. 레몬색맨투맨님김성규 X 남우현 이토록, 너는 아름다웠다 10년 전 시작한 복수는 끝이 나야 했다. 아마 복수의 씨앗은 각각 다른 매말랐던 땅에, 그렇지만 같은 순간에 심어져 피와 눈물로 함께 자라났을 것이다. 다른 속도로 컸을 가능성은 있었지만 분명하게, 두 나무는 이미 우뚝하게 자리 잡고 있었다. 하...
O N / 누군가라는 말 속에는 타인이 살아 있지 않다 오로지 나를 위한 것으로 귀결되는 세상 선악이란 정도의 차이일 뿐 존재의 유무가 아니다 교태에 익숙한 사람과 덜 익숙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우리는 생존이란 불가피한 목적을 가지고 있고 혼자서 살아남기 위하여 또 공생해야 한다 공생할 것이다 공 명 주 孔明主2 0 2 9 0 9 0...
[성우]환상의 물거품w.이드슈크림월간 성우 5월 창간호"무너지는 찬란한 꿈속에는 아름다운 네가 보였다." 성규는 아주 어릴 때부터 몽유병을 앓았다. 잠도 본래 잘 못 자는 아이가 몽유병에 걸려 심한 경우 집을 나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이다. 사고가 나거나 사고를 친 적은 없지만 성규의 부모님은 항상 이 사실 때문에 노심초사하며 지냈다. 다행히도 나이를 먹...
*자해 소재 주의 가끔 일상에 지칠때면 차를 몰고 한시간 쯤 걸리는 이곳으로 온다. 언제나처럼 늘 그 자리에서, 나를 기다려 줄 너에게. 맑게 웃고 있는 너의 얼굴을 한번 쓰다듬고 네가 좋아하던 파란 장미를 내려놓았다. 유난히 꽃을 좋아하던 너를 위해, 네가 좋아하던 풀과 꽃들이 가득한 들판위에 너를 닮은 소나무 한 그루를 심고 그곳에 너를 묻었다. 윤아,...
"거자필반." "그렇지, 거자필반." "거.자.필.반. 반드시 언젠가는 다시 만난다." "그래. 거자필반. 돌고 도는 거지." 영화 「신과 함께 : 인과 연」, 해원맥 × 이덕춘 × 성주신 천상의 미모로 세상을 아름답게 거자필반, 인연은 돌고 돈다. 떠나가야 하는 이는 떠나가고 돌아올 이는 돌아온다. 과중이라는 이유로 남들보다 몇 과목을 더 배우고 좀 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