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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널 사랑하는 건 외로움을 사랑하는 것과 같아 지금까지 내가 알고 만나왔던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여름의 끝자락에서 만나 겨울이 지나가는 동안 내가 사랑해왔던 사람은 도대체. 스물 세 살의 왕이보인지, 아니면 유명 작가 장 신인 것인지. 오랫동안 동경해온 작가가 자신의 연인과 동일인물이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왕이보의 정체가 적힌 활자를 두 눈에 담...
0. 살면서 자신의 이상형에 100% 부합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백우는 눈앞에 선 남자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훤칠한 키에 모델처럼 호리호리한 몸매의 남자는 생김새마저 신이 온갖 기교를 부려 정교하게 깎아놓은 듯 마치 옥으로 만든 장식품 같기도 했다. 그림 같은 눈매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남자의 짙은 ...
글을 쓰기에 앞서1. 저는 사우스파크를 오래전부터 접한 팬은 아니지만 최근 시즌을 거듭해갈수록 사우스파크 특유의 색채를 잃어가는 현 상황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에 해당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따라서 제 포스트와 의견이 맞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고, 현 사우스파크의 스토리라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반박은 환영...
잠뜰은 헬기에서 바깥을 바라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용히 입술을 짖씹었다. 어떻게 잊을수가 있었던가. 각별은, 그의 오빠였다. 그리고 공룡은 그의 동생이였다. 자신은 오빠인 각별에 의해 어릴적에 기억이 지워 진채로, GTA 세상에서 생활 하기 시작했다. 그럼, 공룡은 그걸 어떻게 안것인가. 아마 5년전 뉴스기사를 보고서 안거겠지, 잠뜰은 그리생각하며 계속...
앙상블 스타즈! (즈!!)를 기반으로 한, 원작과 무관한 동인소설입니다. 캐릭터 붕괴와 사망네타 등이 있으며, 괜찮으신 분만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연성은 어디까지나 개인이 쓰고 싶은 방향을 위해 쓰는 것이므로, 실제 앙상블 스타즈!의 스토리와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연성을 위한 허용으로 넘겨주시면 감사하며 관람이 어려우시다면 ...
'떠들썩떠들썩 들썩들썩 떠들썩!' "와 씨, 큰일 났다. 지각이다!" ‘코앞에서 보면 눈 나빠진다’는 엄마의 말에 ‘이미 나는 뭐 충분히 나쁜 걸요’ 말대꾸하고 텔레비전과 프리허그를 하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이야 거의 텔레비전을 꺼놓고 살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 재미있었는지, 생각처럼 리모컨에서 ‘전원’을 누르기가 아쉬운 때였다. ‘전 국민 지각송’이라는 ...
주의 포스트의 내용 자체가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키퍼 혹은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신 분들만 열람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해당 설정은 후속 시나리오에 따라 일정 부분이 추가되거나 삭제되는 등의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틀 외의 설정은 자유로이 별첨하여 세션에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 2020년 10월 5일자 업데이트. 소소한 설정...
+) 20.10.02 ========= 6. “어우, 오늘따라 늘어지네.” 그는 진한 밀크티를 겨우 사들고 벤치에 앉았다. 마음이 급해 조금 덜렁거렸지만, 다행히 실수는 없었다. 평소보다 당도를 높인 밀크티는 혀가 저릴 정도로 달았다. “이제 좀 살겠다.” 한예준은 고개를 저었다. 당이 충전되니 머리가 이제야 돌아가는 기분이었다. 늦었지만 끼니를 챙길까 싶...
'어제 봤는데, 대단하긴 했어요' 글을 쓰는 시점으로 추석 당일이다. SNS에 들어가니 온통 그 가수 이야기다. 아, 얼마 전에 빌보드 차트 1위를 한 방탄이 아니라 훨씬 나이가 드신 젊은 오빠, ‘나훈아’ 말이다. 그가 어제(9월 31일) 15년 만에 방송사를 통해 공연을 했다. 그것도 무료로 말이다. 2시간 40분 동안 28곡의 노래를 열창하며 ‘코시국...
누가,,, 좀,,, 도와주십시요,,,,
* 졸리다. 잠 온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덩달아 꾸벅꾸벅 잠이 올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이번 글은 내가 극도로 피곤할 때 쓰고 있는 글이기 때문이다. 나는 빚을 갚듯이 잠을 자는 사람이다. 전날 늦게 잠들거나, 당일 아침 일찍 일어나거나 해서 평소보다 수면 시간이 부족했다면, 그날 어떻게 해서라도 그 부족한 숙면 시간을 채운다. 조금이라도 피로함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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