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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 없고 잔잔한 그런 하루였다. 그냥 학교를 가고, 밥을 먹고 학원을 가고, 원래 집으로 돌아가는 큰길이 공사를 해서 조금 외진 골목길로 빙빙 돌아가던 날, 일은 벌어졌다. 집 근처 골목에서 익숙한 교복 셔츠를 대충 걸친 인영이 보였다. 그래서 그냥 궁금했다. 호기심은 인간의 죄라고 하지 않던가, 가까이 다가선 나는 입이 벌어졌다. 전원우, 그 애가 ...
"오늘 점심은 나가서 먹을까?" 인쇄소의 점심은 대체로 각자 싸온 도시락이나 배달 음식으로 이루어지는 편이었다. 때문에 실장은 말끝의 음이 올라간 의문문으로 물었지만 사실 민규가 출근하기로 한 날엔 다같이 나가 맛있는 점심을 먹자고 미리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사장이 눈치 좋게 실장에게 카드를 넘기고 나간 덕에 모처럼 직원들이 각자 다양한 메뉴를 제안할 수...
1학년~4학년 (17세~20세) 그리핀도르 : 홍지수 / None / 김민규 / 부승관 래번클로: 윤정한 / None / 서명호 / None 슬리데린: 최승철 / 권순영, 이지훈 / 전여주 / 최한솔 후플푸프: None / 문준휘, 전원우 / 이석민 / 이찬 자유 게시판 | 호그와트 얘들아 종강 112일 남았다 조금만 힘내보자ㅜ - 그런 말을 개학식 기차 ...
W. 백화 상처 받았던 내게 다가와 준 너. 사람을 가까이 할 수 없었고, 모두가 날 싫어하고, 날 욕하는 줄 알았던, 내 심적으로 가장 불안했던 시기에 나는 너를 만났다. 병원에서 처음 만난 우리. 나는 환자, 너는 의사였다. “이름이 뭐예요?” ”권지희…요…” ”난 윤정한이야. 우리, 친하게 지낼까?” 의사 선생님 답지 않은 편안한 분위기. 나는 그런 ...
돌연변이의 파동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각과는 달랐다. 인간이 느낄 수 없는 이질적인 감각이 있노라고 말하는 돌연변이들은 본인들이 인간이었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으면서도 중점으로 두는 포인트가 각자 달랐다. 에스쿱스는 그것을 '이질감'이라 말했고 호시는 '기척'이라고 말했다. 준은 '소리'라고 말했는데, 디에잇은 '이질감' 쪽에 손을 들었다. ...
정제되지 않은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의 바랍니다. 본 외전은 추후 유료화 될 예정입니다. 미리 읽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감기에는 약, 배고프면 밥처럼 너에는 나였다. 널 언제부터 좋아했을까. 글쎄. 기억이 나지 않는 어린시절로 돌아가야 했다. 내 옆이 당연하게 너였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난 널 좋아했다. 물론 드러낼 수 없는 혼자만의 마음이었지만.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직도 기억한다. 낡은 돌벽 지나 판자촌 무성한 사이에 우리 집이 있었다. 바늘이 열 두시만 가리키면 댕댕하고 울리던 종이 부드럽게 요동쳤다. 아이들은 제각기 신발주머니 챙겨 밖으로 뛰쳐나왔다. 들뜬 목소리가 무성했다. 몇 걸음 뒤에서 삼 분 정도를 기다리면 트인 길을 걸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저마다 오락실에 가거나 문구점으로 향했다. 아주 드물게 학원으...
진짜 이번편 레전드에요 제발 봐주세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보면서 계속 진짜 이번편 너무 좋다는 소리를 몇 번을 한지를 모르겠어요 진짜로 너무 행복했어요..! 애들이 이번 편에서는 액티비티도 많이 하거든요? 그거 보는게 진짜 꿀잼이에요ㅠㅠㅠ 패러글라이딩부터 서킷도 하고 산악 오토바이?? 같은 것도 타는데 진짜 여러분 이거야말로 대리만...
제 개인적인 추천입니다. 굳이 듣지 않으셔도 됩니다. 키스 정도의 수위라서 굳이 성인물을 걸지 않았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김민규. 엄마끼리 친해 어릴 적부터 알고 지낸 사이였다. 완전 뻔한 클리셰 범벅인 관계. 하는 짓만 보면 나보다 동생 같은데 2살이나 많은 오빠였다. 사정이 있어 학생 때부터 자취를 시작한 나는, 부모님의 걱정으로 김민규 앞집에 자...
친구동생 권순영 vs 오빠친구 홍지수 - 권순영이 초 여중 여고 같이 나온 부랄친구 (부랄은 없지만) 의 동생이었음 좋겠다. 나이 차이는 3살정도 나는. 권순영이 7살 일 때 슈퍼가던 길 거리에서 쉬를 쌌던 일, 놀이터에서 동네 애들에게 얻어맞고 온 권순영을 대신해 싸웠던 일 등등 근 10년을 넘게 봐 온 권순영과 이미묘도 거의 부랄남매나 다름없다. 그랬었...
+ 22.09.29. 하니해 프레임 추가 포도알에서 인생네컷 프레임 도안으로 지원하려고 약 한 달 전부터 만들고 있다가 이번에 소속사 측에서 어쩌구 저쩌구.. (ㅎㅎ) 암튼 제가 제출하려던 도안 모두 물거품이 되었기에.. 아쉬운 마음에 자기만족용으로 가볍게 배포합니다. 본 도안은 앱 '인생네컷'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임으로, 다른 외부의 업체와 관계 없이...
우리는 철저한 쇼윈도 부부. 흔한 정략결혼 Written by. 몽베 ♬ Pink Sweat$ - At My Worst 24 방전 “밖에 기자들이 많네. 질문 시간도 꽤나 길 것 같은데 괜찮겠어?” 대기실에서 원우가 안색을 살피며 묻는다. 훌쩍. 그 말이 끝나기 무섭게 코를 훌쩍거리니 전원우의 눈 가득 걱정이 들어차는 것이 보였다. 비 오는 날 그 차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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