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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 왠지 묘한 기분이 들었다. 스폰서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아이돌을 꿈꿨던 저 또한 저런 일이 있었을까 막연하게 생각은 해본 것이었다. 하지만 이미 인기의 최고점에 선 저에게 온 제의는, 사실 스폰서라고 칭하기에 애매했다. 아카아시가 충분히 거절할 의지가 있다면 거절해도 된다고 하는 가벼운 제안이었다. 말없이 허공을 응시하는 아카...
사실 즐거웠다. 어린 시절 아무것도 모르던 때 피아노가 너무 좋았다. 치는 게 너무도 즐거웠고 잘 친다는 칭찬 받는 것도 좋았다. 하지만 천재가 한 순간 떨어지는 것은 너무도 간단한 일이었다. 우상과 연인 BGM 양 수혁-별의 눈물(Star Tears) 친구와 처음 시작하게 되었다. 누구나 그렇듯 계기는 아주 사소하게 시작되었고, 나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후쿠로다니 배구부는 강호교라 부원도 많았지만 이번에는 특별히 후배를 괴롭히는 선배들이 없어서 그런지 다들 잘지냈고, 대다수 3학년이 주된 주전 선수들도 1학년 과 2학년이 한명씩 있었고 두사람과도 친하긴 했지만 그중 유독 2학년인 아카아시와 3학년들이 친했다 "아카아시, 너도 같이가자" "선배들끼리 가는데 제가 왜 갑니까" " 에이, 뭐 어때 우리 부주장님...
*보쿠아카 사귑니다. *보쿠토 졸업 후 상황과 아카아시 졸업 후 상황으로 나뉩니다. 새벽 1시 45분. 갑작스럽게 온 보쿠토의 전화로 인해 아카아시는 잠에서 깼다."여보세요"[아까아시이이..]축처진 목소리. 꽤나 만취상태인가 보다. 보쿠토가 졸업한 뒤 그는 취하면 아카아시한테 전화를 걸었다. 보쿠토의 주사는 각양각색으로, 어떤 날은 텐션이 과도하게 높았다면...
보쿠토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기복이 들쭉날쭉한 면 때문에 아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곧잘 막내 취급을 받곤 하지만, 그런데도 사실 그가 그렇게 무너지는 것도 다시 일어서는 것도 자기 자신의 문제일뿐이었다. 그에게 타인의 존재는 큰 의미가 없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강건한 적 앞에서도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어린애같은 주제에 잘도 그런 면만은 눈이 부셔서, 과연...
보쿠토는 자신의 방에서 책을 꺼네 책상으로 향했다. 뇌종양, 치료가 아예 불가능한 병은 아니였다. 초기에 발견한다면, 온 몸으로 퍼지기 전에 충분히 치료할수 있는 병이였다. 하지만 아카아시의 경우, 뇌종양은 이미 중기에 접어들었고 그냥 뇌종양도 아닌 악성이였다. 일반 환자들보다 종양이 퍼지는 속도가 몇배는 빠르겠지. 그 때 문이 열리고, 동기인 쿠로오가 들...
후편이라고 하기도그런게 그냥 보쿠토시점으로 바뀐거 뿐이라;; 음... 보쿠토 미안해.. 글구 쿠로오도 미안해... 다음엔 포카포카한걸로..... ====================================================================== 오른쪽에 시선을 두어도 왼쪽으로 고개를 돌려 쭉 돌아보아도 새하얀 무슨 종류인지는 모르...
동양풍au로 후쿠로우다니 제국이랑 네코마 왕국있는데 네코마 왕국이 후쿠로우다니 제국에 조공 바치는 관계인거 보고싶다. 그리고 황자인데 사신들 틈에 숨어서 들어오는 보쿠토..1왕자 켄마 측근인 쿠로오한테 한눈에 뿅가서 치근거리는거 넘나 보고싶다... 쿠로오:계시는동안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보쿠토:(빤히바라보다 손덥썩) 쿠로오:?! 보쿠토:오늘밤 내방으...
통증은 어김없이 찾아왔다.저녁이면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온 다리가 시큰거렸다. 운동을 쉰 지도 벌써 나흘 째였다. 무어라 집어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지긋하게 신경을 축냈다. 이번엔 열병도 함께였다. 그물처럼 내려앉은 통증 앞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었다. 최대한 몸을 웅크린 채 앓는 것이 고작이었다.한참을 끙끙거리다 눈을 뜨니 아카아시가 있었다.헝...
-개인적인 캐해석 주의 ----- 아카아시가 졸피뎀을 과다복용했다.아카아시의 책상이 빈 날 이후로, 보쿠토는 집 밖으로 나서지 않았다. 기자들은 체육관에 나타나는 보쿠토와 어떻게든 접촉해서 인터뷰를 따낼 요량으로 며칠간 팀 체육관 앞에서 그를 기다렸지만 그는 오지 않았다. 준결승전때 그렇게 날아다니던 그가, 코앞으로 다가온 결승전 준비에 매진하지 않자 기자...
대지각이네엽...;ㅅ;...캬하하... 쿠로오 미리사과할께 미안해..;;;; ==================================================================== 나는 그날 네게 전하지 못한 일을 후회했다. 좋아해 짧은 한마디일 뿐인데 나는 그 것을 전하지 못한채… [보쿠로 60분 전력 후회] 운동화 밑창이 너덜너덜 해...
보쿠토는 병실 앞에 멈춰섰다. 405호, 다른말로는 특실 5호. 이 곳 사람들이 말하길 돈지랄 하는 사람들이나 쓰는 병실. 그가 듣기로는 자신이 근무하는 이 병원의 특실, 꽤 비싸다고 들었다. 그런데 그 비싼 특실중 가장 비싼 405호, 그 환자를 자신이 맡게됬다. 후- 심호흡을 깊게하고, 똑똑- 병실문을 두드렸다. 잠잠한 병실 안, 뭐지? 왜 아무 대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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