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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이어집니다. 사실... 제가 전체이용가 쓸 때 집중을 잘 못해서 천천히 굴러가요...ㅎ *자살을 종용하는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트리거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왜 이리 좁아, 대체. 이게 사람 사는 곳이야?" "…얹혀사는 주제에 바라는 게 너무 많네." "지금 뭐라고 했냐?" "좀 좁긴 하죠? 이거 죄송해서 어쩌나." 내가 어쩌...
※ 지혜 선배는 키가 큰 사람이었다. 나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큰 정도로, 여자치고는 상당한 장신이었다. 머리가 짧고, 화려하게 치장하고 다니는 사람이었다. 귀에 치렁치렁하게 매달린 피어싱이나, 목에 걸고 있는 초커랑 목걸이―― 입고 다니는 옷도 몸에 딱 붙어서 몸매가 드러나도록,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골반이 그리는 곡선이 미적이었다, 처음 만났을 때...
::이전 편:: 그렇다면 하프 타임 이후 골대를 바꾸듯 시점을 바꿔볼까. 이마저도 농구와 관련된 비유지만 봐주길 바란다. 이것은 태생적인 한계니까. 아무리 숙소까지 같이 쓴다는 감독일지라도 24시간 내내 붙어있는 건 아니다. 아이들이 전부 없는 숙소의 한가운데에서 명상하듯 양반다리를 한 채 눈을 감고 있던 이현성이 곧 이를 번쩍 떴다. 금마 요새 무지 이상...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소리내지마 (상) [ BGM 재생 ] ---------------------------------------------------------------------------- 태형은 요즘 꽤나 잘나가고 있는 성우다. 공식석상에 단 한번도 노출되지 않았지만...
※ 필자의 개인적인 상상을 담은 가상의 세계관으로, 실제 쿠키런 스토리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 또한, 크루아상의 성적 및 선택과목은 국어를 제외하고 필자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저는 문과입니다.. 쿠키런의 세계에서도 대학은 존재한다. 그 중 가장 높은 대학으로 꼽히는 S대는 매년 최고 경쟁률을 경신하는 중이다. 갈수록 늘고 있는 N수생들은...
연작이라는 개념을 아는가? 국어사전의 말을 빌리자면 한 작가의 작품 중 각각의 독립된 작품이 어떠한 공통점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그는 그저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연작을 보고 있었다. 해바라기가 인상적인 색채로 그려져 있는 그 그림들을. 져가는 해바라기와, 밤의 해바라기, 낮의 해바라기 그 모든 그림을 보았다. 하지만 그 어디에도 자신이 찾는 그 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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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태섭 온리전에서 판매 된 이리 님의 빛타기에 글 축전 드렸습니다! 빛타기 안 보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재밌어요♡ 보내지 못한 편지 1 형에게. 인사하러 가지 않아서 미안합니 나 이제 24살이 됐어. 초를 24개나 꽂아야 해. 혼자서도 케이크 하나 꽉 채우겠더라. 올해는 봄에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딸기 농사가 잘 안됐다고 해. 딸...
그는 외부인이였다. 모든게 낯선 땅. 큰 포부를 가지고 이 곳에 도착하였으나 외부인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집을 구하기 어려웠으며 무시당하기 일 수였다. 그러나 임신한 아내를 두고 포기 할 순 없었다. 돌아갈 수도 없었다. 그는 개발되지 않은 곳에서 터를 잡고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대하던 아이도 태어났다. 이쁜 딸아이. 너만은 내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
그러니까 나는 지금 밥이 목으로 넘어가는 건지 코로 넘어가는 건지 알 수 없었다. 여기저기 사람이 득실거리고 나만 아는 진상들이 판을 쳐 대도 내 선에서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여유가 넘치는 정도는 되었고. 그러니까 내 말은, 그런 시선이 불편함의 경지는 넘은 지 오래였다. 그러나 화기애애했던 식사 자리가 급격히 불편해진 이유는 내 앞에 앉은 그 선배 때문이...
어제 병원을 가는 날이었거든요. 약을 바꿔야 할 것 같아서 오늘 쓰기로 했습니다. ADHD 추정자의 첫번째 일기는 1화를 참고해주세요. 두괄식으로 결과부터 말하자면 약의 복용량이 올랐습니다. 선생님께서 각성은 내성이 생긴다고 하시더군요. 저번 1편에 이어 오늘 2편에는 '콘서타'라는 치료제를 먹게 된 상황과 복용 전후의 차이 같은 것들을 써내려 가볼까 합니...
삶의 이치라고 하는 것은 동시에 죽음에 대한 훌륭한 이치다. 가치에 대한 논거치고는 역설적이게도 그는 삶이나 죽음의 가치를 위해 극적으로 몸을 던지는 사람들을 여럿 보았다. 그들은 바람 앞의 촛불처럼 가치를 향해 뛰어들었고, 운이 좋은 이들은 들불이 되어 번졌으나 누구나 운이 좋은 것은 아니었다. 그는 그런 것들을 혐오한다. 신념-혹은 낭만을 위해 죽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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