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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백현아, 잘 잤어? 좋은 아침이야!- 백현아, 뭐해?- 백현아, 좋은 꿈 꿔. 내일 보자!백현아, 백현아. 오세훈은 백현아, 로 시작하는 시시콜콜한 내용의 카톡을 하루에도 몇개 씩 보낸다. 얘는 나한테 무슨 하고싶은 말이 이렇게 많은걸까. 백현은 저보다 한 살 어린 세훈이 '백현아, 백현아' 거리면서 카톡을 보내는게 못내 귀여워 답장을 보내는 횟수가 늘...
"백현아, 학교 가야지. 변백현!"찬열은 백현의 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 아침까지 백현의 집에서 맞이했다. 학교 늦는다. 엄마 대신 깨우는 찬열의 으름장에 백현이 겨우 눈을 떴다. 으흥, 오분마안-. 잠에서 덜 깨 웅얼거리는 백현을 찬열은 가차없이 일으켜 세웠다. 찬열은 아침 일찍 일어난 모양인지 벌써 교복을 다 갖춰 입고 입에는 토스트 한 조각을 물고...
카톡. 백현이 침대에 눕기 무섭게 핸드폰의 알람이 울렸다. 박찬열인가. 의도치 않게 여장을 하며 살게된 후로 찬열 외에 다른 친구와 연락을 일절 하지 않았기에 백현은 당연히 찬열이겠거니 하며 핸드폰을 집어 들었다. 내일이면 만날텐데 한 밤중에 왠 카톡. -안녕, 백현아. 나 세훈이야! 헐, 내 연락처는 어떻게 알고 연락했대.
"이상 수업 끝, 점심 맛있게들 먹어라."어휴, 이제야 끝났다. 지긋 지긋해 죽는 줄 알았네. 점심시간을 맞이한 아이들은 급식실로 향하기 위해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교실을 빠져나가는 중이었다. 백현 주위로도 자연스레 여자아이들 무리가 몰려들었다."빨리 점심 먹으러 가자. 오늘 돈까스 나온대.""백현아, 같이 가자.""야, 백현이는 남자친구랑 같이 먹잖아. ...
할머니는 유독 미신을 잘 믿으셨다. 제가 기억하는 아주 어릴 적 부터, 기억속의 할머니는 귀신같이 무서운 화장을 한 아줌마를 매일같이 찾아가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아주 중요한 일까지 조언을 받아오셨다. 처녀 보살이랬나. 아무튼 어린 백현이 그저 귀신, 이라 칭하던 그 여자는 할아버지의 바람부터 살때는 초라했지만 이제는 엄청나게 값이 오른 지역의 땅까지 모든...
"ㅊ, 촙이라니.." "예? 촙이요? 이거?" 백현은 제 옆에 서선 핸드폰만 들여보다가 백현의 중얼거림을 주워듣고서 시선은 여전히 핸드폰에 둔 채로 손바닥의 날로 백현의 목에 갖다대는 세훈에게 짜증스런 표정을 지어보였다. 아이, 이 미친 놈이! 탁, 세훈의 손을 쳐내니까 그제야 시선을 백현에게로 옮긴 세훈이 아, 아프잖아여! 하고 투덜거렸다. 그러거나 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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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치쿠 오늘 미세 먼지 최악이라던데. 아침에 양치를 하면서 확인했던 숫자가 떠올랐다. 세 자릿수를 뽐내던 미세 먼지 수치는 거짓말이 아닌 듯 하늘이 뿌연 먼지로 뒤덮여 본래의 색을 발하지 못하고 있었다. 숨을 조금만 들이켜도 수명이 0.5년씩은 깎여나가는 느낌이다. 하필이면 이런 날 체육대회를 할 건 또 뭔가. 교장은 아침 뉴스도 안 보나. 쓸 데 없이...
"자, 그니까 봐봐여!" "응응!" "형이, 그니까? 예? 혀, 형이?" "엉!" 연습실 저 구석에 놓인 ㄱ자로 놓인 2개의 4인용 소파에 각각 퍼질러 누워서, 백현은 저도 모르게 툭 하고 세훈에게 뱉었다. 같은 멤버이자 아니지, 같은 성性 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멤버 찬열을 좋아한다고. 아 그렇구나~ 성의없이 대답하면서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했던 세훈이...
https://youtu.be/4GtAVdASBSg 영화 아가씨 OST - 탁월하게 아름다운 것 by 치쿠 입술 위에 점이 하나 있다. 그 위치에 있는 줄도 몰랐던 것이 존재감을 나타내기 시작한 것은 백현의 인생이 내리막길로 접어들면서부터였다. 백현의 부친인 변 정한은 경성약학전문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이었고, 비상한 아버지의 머리를 쏙 빼닮은 백현...
대학팩이 나왔다는 소식에... 백현이와 경수를 어디 한번 대학에 보내 보았읍니다 대학에 지원하는 백현&경수... 겨우 두 개 존재하는 대학에 둘 다 합격했네요!! 내 인생도 이렇게 쉬웠다면 얼마나 좋을까 경수의 전공은 언어와 문학... 백현이의 전공은 미술사입니다(리틀디 님의 TA가 생각났다는 것은 비밀) 근데 이때의 저는 필수 강의 2개는 겁나 바...
"아오! 내가 너 먼저 지랄할 때부터 알아봤다" "이미 따라온 거 좀 조용히 가자? 엉?" "아후-" 백현이 뒷꿈치를 들고서 뒤뚱뒤뚱 뛰듯이 숨어있던 코너에서 나와 카페 입구로 전진했다. 백현의 등에서 뭐 하나 든 게 없어 가벼워 나풀거리는 백팩을 쳐다보다가 경수는 절로 한숨이 나왔다. 내가 요즘 저 똥개새끼 말을 너무 잘 들어준 죄지, 죄야. 혼자 고개를...
" 사모님 ,, 아니 도비서님 지금 변본부장님께서 ,,"" 알아요. 이번엔 어느호텔로 가면될가요 "같이사는 부부로서 남편이 집에서 잤는지 안잤는지 가장 잘아는 사람은 경수였다. 어제 밤 새벽3시가 되도록 들어오질 않는 사람을 기다리다 소파에서 눈을 뜬 아침이였다. 김실장과 함께 그가 있는 곳으로 가는 내내 경수는 한동안 잠잠하다 또 시작된 것에 이렇게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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