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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忘れていたドラマを消化して チクタク進む時計 안보고 지나갔었던 드라마를 다 보고 똑딱똑딱 나아가는 시계 寝るのにはちょっと早め 잠들기엔 조금 이른 気に入って買ったマグカップ片手に カーテンの向こう側 마음에 들어서 산 머그컵을 한손에 커튼의 건너편 そうっと踏み出した Myベランダ 훌쩍 내디딘 나의 베란다 広がる 無数の光 ほら 펼쳐지는 무수한 빛을 봐 空に星がキラリ 街...
열 밤이 지나면 돌아오겠다던 당신의 말을 나는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떠나고 난 뒤 부터 나는 쭉 당신과 함께하던 순간들을 떠올리고 있습니다. 첫날에는 당신과 눈 밭에서 뛰어놀다가 저 혼자 앓아 누웠던 때를, 이튿날에는 회색 하늘에서 내리는 하얀 눈을 보며 몸을 녹여줄 따뜻한 음료 한잔을 마셨던 때를, 사흘째 되는 날에 추위를 견디며 새로운 싹을...
bgm 추가 M, 여기 이 곳에서 그냥 사실만을 나열함으로써 널 함락시킬 수 있다는 현실이 나는 너무 흥분 돼. 일절의 거짓이라곤 없는 우리의 존재가, 나를 자꾸만 목마르게 해. 부서지고, 흩어져도, 끝끝내 밀려오는 파도와, 그 흐름에 모든 것이 다 씻겨 내려가듯이. 그렇게 남겨진, 반짝이는 모래알과도 같은 사랑을 하자, 호흡을 하자. 타오르는, 목마름으로...
노아 시몬은 스스로를 어른이라고 생각했다. 할 수 있는 것이 없는, 그럼에도 또래 아이들에 비해 많은 것을 알고, 또 할 수 있는. 그런 어른. 어쩌면 어린아이. 스스로를 어른이라 여겼음에도, 실상은 그저 그러고 싶은 철이 없고 시야가 좁은, 경험이 턱 없이 부족한 바보같은 어린애. 화를 내는 '아이'를 달래는 것에는 능숙하면서도, 정작 화가 나버린 '자신...
제목은 Baram의 劍心 1기 엔딩 - Tactics 에서 따왔습니다. 아래는 노래가사입니다 아니 제가 운검추영을 하려고 했거든요 아니...... 근데 네... 그렇게 됐습니다... “딱 느낌이 온다니까요.” “또 뭐, 새끼야.” “촉이 옵니다.” 조걸이 어딘가를 흘끔거리기에 윤종 역시 돌아보았다. 운검 사숙조가 있는 곳이었다. “사숙조가 또 뭐...
선재는 어젯밤 이후로 열 번도 더 읽은 것 같은 이메일을 다시 열었다. 그의 입에서 깊은 한숨이 새어 나왔다. 아무리 되풀이해서 읽는다고 해도 내용이 달라질 리 없었다. 그는 고개를 들어 영우가 있는 방향을 바라보았다. 가림막 때문에 겨우 정수리만 보였지만 선재는 한참 거기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영우가 몸을 일으켰다. 그 바람에 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결혼식의 축가는 밤하늘의 빛으로 w/hakano 세상에는 다양한 사유에서 비롯된 동거가 의외로 많을지도 모른다. 갑자기 낙뢰가 떨어져 방이 풍비박산이 나 함께 살게 된 일이라거나, 열린 창문으로 얼핏 고개를 내밀어 방에 들어오는 피에로라거나……. 그러나 밤비나는 자신만큼 적합하지 못한 상황에서 적합하지 못한 상대와 동거를 하게 된 사람은 없지 않을까,...
-불펌 (저장 및 사용), 2~3차 창작 금지. 모든 창작물은 이곳에서만 즐겨주세요:) 전에 그렸던 것들. 21.12.31 입덕 초기에 그렸던 밤보룡 낙서 트윗📎 22.01.24 랜덤 연성 소재? 돌려서 나왔던 대사 바탕으로 크오 대충 밤보눈 마지막 장면 후, 밤보룡 미수반 세계관으로 와졌다는 설정.*밤보룡님 대사는 당황해서 앞뒤 안 재고 냅다 한 말이라 ...
1. 아아아악!! 분명 테이프로 입을 틀어막았는데, 비명소리가 이렇게 큰 놈은 또 처음이었다. 아니, 심지어는 잠도 많다. 어떻게 이렇게 태평할 수가 있을까. 납치할때 마신 수면제 빨을 어찌나 잘 받던지, 아무리 흔들어깨워도 도저히 일어나지 않아서 죽었나 싶었다. 보스가 꼭 한군데도 다친 곳 없이 데려오라고 하셨는데. 불안했던 수빈이 인질의 코에 손가락을 ...
(30) 늦은 밤, 혜랑은 연서(戀書)에 적힌 장소로 향했다. 하도 반복해 읽어 내용은 눈 감고도 훤했다. 「마음이 달아올라 또 잠이 오질 않는구나.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너는 매일 밤을 달게 자느냐. 오늘 해시에서 자시로 넘어갈 무렵 월하정(月下亭)에서 기다리마. 내 필히 홑몸으로 가리니 이 마음과 약간의 손장난도 받아줄 마음이 있다면 나와 다오. 나...
(29) 궐의 소문은 언제나처럼 천리마와 같이 빨랐다. 남의 말이라면 지긋지긋했으나 이번만은 조금 달랐다. 신이 난 선규가 계속해서 말을 옮겨 오니 혜랑은 궁에 오도카니 스스로를 가두고도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번이 무려 세 번째인데, 첫 번부터 거의 손이 스치자마자 아기처럼 곤히 잠드셨다 하더이다." "역시 푸른 안광으로 홀린다는 것은 낭설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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