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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주가 다른 남자랑 바람 피운 줄 알고 오해하는 남캐들이 보고싶다. 일부러 드림주 상처주고 괴롭히는데 나중에 진실 깨닫고 후회하는거. 나중가서 집 찾아가고 전화도 해보지만 이미 상처받은 드림주는 연락을 받아주지 않음. 순서 -> 죠우노, 다자이, 츄야, 란포, 아츠시, 고골, 표도르입니다. [죠우노] 엽견 일로 한참 바쁠때 드림주가 자기 몰래 바람...
11월 5일 작동 확인
커미션 받아요! 반실사화, 팬아트, 인물화 흉상 1.5 반신 2.0 전신(배경없음) 2.5 전신(배경있음) 3.0 작업공지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작업 기간은 최소 2주 최대 2주입니다. >컨펌 과정에서 최대 수정횟수는 3회까지 가능합니다 >작업과정 러프-1차 컨펌-채색-2차 컨펌-(묘사+보정)-전달
“문대형 애인 생기셨습니까?” 냄새를 눈치챈 건 차유진만이 아니었다. 래빈이도 문대에게서 나는 낯선 냄새를 알아차렸다. 지금처럼 몸에서 다른 수인의 냄새가 나는 것은 사귀는 사람이 있다 광고하는 것과 다름 없었다. “응. 연인 생겼다.” 문대는 고개를 끄덕였다. 자기 냄새가 배인 손수건을 주는 것은 커플링을 맞추는 것보다 더한 행위였다. 문대는 품 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연. 언제나 모든 일들은 우연이라는 이름으로 기억에 딱히 남지 않을만큼 소소하게 치부되고 만다. 스스로도 깨닫지 못한 사이에 운명같은 사건을 맞닥뜨리고, 천천히 곱씹어보면 맨 처음엔 언제나 그 소소한 우연들이 쌓여 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 되었음을 뒤늦게 알아차린다. 그리고 그것들은 언제까지고 내 뒤에 붙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동창회 갈래?” “어?...
케케묵고 모난 이야기라도 이곳에서라면 꺼낼 수 있을 것 같았다. 어쩌면 이 환한 빛은 못나고 새카만 기억의 형체마저 바래게 할 만큼 지독하게 밝은 것도 같았으니까. 너와 나의 한 뼘 남짓 한 거리, 눈이 멀도록 부신 빛을 등지고 서면 제 긴 그림자가 네 그림자 옆에 길게 늘어선다. 도움은 안 되더라도, 그 정도는 해줄 수 있게 해 줄래? 나지막하게 울리는 ...
구독&좋아요 많이많이 눌러주세요! 고죠 사토루 드림주가 자길 너무 애 취급하는 것 같아서 삐진 사토루. 남자로 보이려고 노력하는데도 드림주는 계속 자길 어린애 취급하니까 답답한 거임. 이래봬도 남친인데 우리 애기라고 우쭈쭈 거리니까. 그래서 사토루는 입술 삐죽 거리면서 "흥" "나도 남자거든!" "나 애 아니다" 이런 식으로 삐진 티 냄. 드림주는 ...
녀석은 그 자리에 있었다. 늘 단정하게 웃는 낯으로, 제가 저를 처음 만났을 때 그 표정 그대로. 녀석이 강의실에 들어오는 저를 보고선 한쪽 입꼬리를 매끄럽게 들어올렸다. 녀석의 웃음은 늘 정량적이다. 제게 보여주는 다정함은 딱 그정도면 충분하다는 듯. 저를 건너다보는 짙은 고동빛 눈동자는 그 날에서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녀석의 입술을 뻐끔거려 소리 없이...
https://youtu.be/vphfZ6NBUOE 하늘을 나는 것만 같다. 구름 위에 누워 있는 듯한 부드러운 기분. 정말 애타게 찾고 있던 향기가 온 곳에 퍼져 있다. 나는 천국에 온 걸까. 포근한 노을에 떠 있는 기분. 말로 표현할 수조차 없는 감미로운 느낌. 나는 정말 천국에 와 있는 걸까. 살짝 눈을 뜨자, 주황색으로 번진 교복 셔츠가 보였다. 내...
꿈을 꾸고있다. 모든것이 몽롱하다 여기는 어디일까, 희미하게 목소리가 들린다 "아니, 탄야의 목숨값은 이거야." 아아, 얼굴이 아파. 아버지, 나 너무 아파요. 깜짝 놀라 꿈에서 깬다. "아..또 이 꿈이네." 이제 그를 원망하진 않는다 나도 이젠 모든 진실을 알기에. 나는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는다. 나는 아버지와 다른 길을 갈것이다. 나만의 길을. 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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