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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 알페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읽기를 지양드립니다.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ARNING ::: 나오는 모든 설정과 명칭, 인물은 실존하지 않는 픽션입니다. * 고전은 처음이라 어색한 부분이 많습니다. * BGM ::: 丙沂-無忘 02. 아침 산보를 바치고 돌아온 황태후는 아직도 황제의 입궁을 알리는 말이 없자 신경이 점점 곤두서고 있...
돈들여서 쌍수했는데 속쌍되서 짜증난다...이런분들은 과도하게 욕심부리는거에요 본인눈이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하려면 쌍수로는 속쌍밖에 안나오는...소위 피부 두껍고 눈과 눈썹사이가 좁은 분들은 속쌍이 최적인 라인이 많습니다 같은 의사한테 해도 어떤분은 겉쌍유지하고 어떤분은 속쌍되는 분들이 있는데 솔직히 속쌍되거나 풀리는 분들은 소위말하는 두꺼운 피부...라서 ...
벽걸이 에어컨이 털털거리며 냉기를 뿜었다. 6평짜리 기숙사 2인실을 식히기엔 너무나도 미약한 바람에 산하는 짜증이 났다. 밖에서 땀을 흘리고 들어온 직후에나 잠깐 시원할 뿐, 실외 열기를 방어하는 게 고작인 방에서는 조금만 머물러도 슬금슬금 땀방울이 솟았다. 작년에 지은 기숙사 신관은 에어컨도 빵빵한 데다가 엘리베이터까지 있다는데, 왜 하필 개관 20년을 ...
건호이결 약 네임버스 au 그날도 비가 유난히 내리는 날이였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장마철이였다. “아, 또 비 와.. 언제까지 오는거야??” “흠.. 글쎄? 언제까지 올지는 모르겠는데, 오래 올거 같다고하던데?” “아 왜지? 장마철이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 아 찝찝해..” “음? 비오는날엔 왜 처지는거지? 더 신나야 하는거 아니야? 축구를 열심히 할수...
현자 현자의 마법사에게는 눈에 띄는 현자의 문장이 몸에 나타난다고 들었어요. 피가로의 문장은 어디에 있나요? 피가로 옷으로 가려 보이지 않는 곳이야. 보고 싶어? 현자 아니요! 어딨는지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요! 피가로 뭐야, 뭐야. 사양하지 않아도 되는데. 현자님이 생각하는 것만큼 아슬아슬한 장소는 아니야. 갈비뼈 위... 이 근처일까? 피가로가 오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치의(겸 ??) X 혼외자식 X 국제변호사(겸 사업가) ** 윤정한은 난 놈이었다. 여러방면에서. “누님들 이번엔 얼마나 주실거요? 나에게 붙어야 이득이 큰 것쯤은 알고들 계실테고.” “이 놈한테는 당해낼래야 당해 낼 수가 없단 말이지. 그래 오냐, 네 원하는 만큼 떼어주마.” “역시 누님들은 계산이 빠르오.” 오늘도 한 건을 두둑히 챙긴 윤정한은 내기판...
너는 오늘도 여전히 기다리고 있구나. 내가 죽었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지. 내가 죽은 것을 알면 너는 울겠지, 훌쩍훌쩍. 울어도 좋아. 슬플 테니까. 그래도 너무 울지 말아라. 내가 좋아한 너는 웃고 있는 너란다. 잊어도 좋아. 잊으려 해도 잊히지 않겠지만. 세월이 가면 저절로 잊히겠지. 그것이 자연스러운 거니까. 그렇지만 문득 생각이 나겠지. 푸른 하늘에서...
▣ 제 드림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드림러분들이 직접 드림주에 이입을 자유롭게 해주셔도 되는 작품입니다. 그러니 제 작품의 드림주보다는 제 그림체가 마음에 드신다면 부디 드림캐들을 더 사랑해주세요. ▶일본 만화책 형식으로 읽기 ▶드림 취급 주의 ▶날조 주의 ※ 작품의 내용은 작품으로서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과 이어지도록 만들어 보았습니다...
있지, 이ー 짱. 무대가 닿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해? 이짱은 알아? 미우라 히코는 무거운 주제의 대화를 꺼리는 병이 있다. 의도적인 회피에 가까운 그것은, 고등학교 3학년에 이르러 더욱 진화되었다. 일종의 병으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무기력하게 늘어져 테루테루 보ー즈 마냥 몸을 흔든다. 그래서, 말을 돌리고, 돌리고, 또 다시 돌려서 언제나의 이ー 짱와 ...
*늦어서.... 죄송합니다ㅠㅠ ° 거꾸러지는 기분을 느꼈다. 오랜만에. 당신도 저도 익히 알듯 졸업 후 우리 첫 만남은 아무래도 좋은 것이었다 일컬을 순 없었던 것이었다. 유난히 심장부 고동이 거셌다. 길었던 십여 년간 도합이 열다섯 번. 물에 대고 했던 맹세 지키려는 발버둥. 칼 라펠은 그 날들을 기억했다. 지독한 추적 끌고 한 뼘이라도 더 멀어지려 숨통...
오늘 하루 어땠나요 힘들지는 않았나요 물어보면 항상 웃음으로 대답을 하던 그대 나에게는 좋은 모습, 멋진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는 당신의 마음 다 알아요 하지만 그게 당신의 진정한 모습이 아니라는 걸 알기에 나는 참을 수 없어요 나에게 당신이 용기내 다가와준 만큼 나도 당신이 숨겨뒀던 어둡고 깊은 자물쇠가 채워진 비밀 공간 앞에서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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