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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살대 주 vs 상현 오니보스 드림주 x 렌고쿠 쿄쥬로이탈리아 배경이지만 인물들 이름은 그대로 사용소설은 소설로만. 범죄는 나쁜거에오간단 설정 및 포지션은 프롤로그 참고---------- 시점이 한번 바뀝니다 ---------- "안돼.." 이미 늦었다.미친듯이 달려 도착했지만 눈앞에 보인건 화염에 감싸진 아래층 본부. 무기고의 바로 밑에는 나비기지도 있었...
※ 아래 트윗에서 시작한 소설입니다. 새로 태어난 아이들에게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지 않았다.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은 지하로 숨어들었다. 지하로 갈 수도 없는 사람들은 무너진 콘크리트 사이에서 어떻게든 피난처를 만들어 보겠다며 힘을 합쳤다. 비상시였으나 식량 배급 따위도 기대할 수 없었고 군인들마저 도로를 이용할 수 없게 되었다. 정말 이상한 일이었다. ...
숨 차게 달려 어르신께 가까이 다가가니 갑자기 어르신의 표정이 돌변했다. 화사하게 웃는 얼굴은 온데간데없고 단번에 험악한 표정으로 뒤바뀌었다. 어르신은 손을 들고 삿대질을 하시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언성을 높여 염주님을 꾸짖으셨다. 어린 모습을 하고 있던 염주님은 어느새 하오리를 걸친 늠름한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다. 염주님은 그저 묵묵히 어르신의 비난을 감...
좆됐다.눈을 뜨자마자 펼쳐진 풍경에 뭔가 아주 잘못되었다는 것을 직감했다. 낯선 방, 낯선 침대, 벌거벗은 몸, 미친듯이 쑤시는 허리, 그리고 내 옆에서 자고 있는 한 남자. 설마설마하는 마음으로 남자의 얼굴를 확인하니 역시나, 였다."하아아..."어제 회식에서 필름이 끊길 때까지 마신게 화근이었다. 최근 싱숭생숭했던 마음을 잊기위해 쉴새없이 들이켰더니 금...
여주는 등꽃나무 숲을 지나 드디어 귀살대 본부에 들어섰다. ‘이곳엔 도어락이 없구나.’ 여주는 거침없이 안으로 쭉쭉 들어갔다. 탄지로는 훈련을 하다가 희미하게 나는 무잔의 냄새를 맡았다. 그 냄새가 나는 곳을 쫓아가봤다. 그 곳에는 여주가 멀뚱히 서있었다. 탄지로는 그 냄새가 여주에게서 나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 후각에 집중했다. 그랬더니 그 냄새는 곧 사...
무잔은 여주에게 자신의 피를 직접 먹여서 확실하게 혈귀로 만들 작정이었다. 여주가 당장 혈귀가 된다면 게임 끝이고, 귀살대 본부에 도착해서 혈귀 발현이 된다면 손 안대고 코를 풀수도 있었다. 무잔은 자신의 손을 그어 피를 냈다. 여주는 내가 진짜 꿈에서 별걸 다해본다 생각하며 입을 벌렸다. 여주의 입으로 무잔의 피가 뚝뚝 떨어졌다. ‘우웩. 진짜 피맛’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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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고쿠는 마부에게 묵례 후 마차에 올라 탔다. 곧이어 채찍 소리가 들리더니 마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노면에 바퀴가 마찰하는 소리와 달그락거리는 말발굽 소리가 이어졌다. 간간이 돌풍이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울렸다. 렌고쿠는 마차에 등을 기댔다. 우즈이와 대화를 나눈 뒤부터인 것 같다. 언어로 구체화할 수 없는 미묘한 감정이 조금씩 새어 나와 전신에 흐른다....
🔥🔥 선생님 그렇게 쳐다보시면 공부가 안됩니다... 하지만 앞을 떠나진 마세요 쳐다보지마 아니 쳐다봐 아니 쳐다보지마 🔥🔥
여태 크로키들 햇던거 찾기 힘들어...모아서 올려놔야겟어 크로키이다보니 선지저분함 어차피 중요부위 안보이니까 성인안해도되겟지
렌고쿠 루카가 수술과 회복을 무사히 마치고 퇴원했다. 거동이 불편해 신쥬로의 부축을 받아 차에서 내렸다. 대문 앞에 서서 긴장한 듯 양 손을 꼼지락거리던 센쥬로가 단숨에 뛰어가 어머니를 끌어안았다. "이놈, 어머니는 아직 다 낫지 않으셨다!" 목소리를 높이는 신쥬로를 막고 루카는 작은 아들을 껴안아주었다. 쿄쥬로는 기억 속보다 많이 야윈 어머니에게 차마 센...
아카자 첫 선발 데뷔전, 5회말 쿄쥬로에게 피홈런 후 강판당하다
*21.05.23 수정 [bgm - Will (바이올렛 에버가든 극장판 ost) piano ver, cover by Meriel] 브금 꼭꼭 들어주세요:) 서방님, 임무는 잘 하고 계시나요. 밥은 잘 챙겨 먹고 계시나요. 옷은 따뜻하게 잘 챙겨 입으셨나요. 서방님께서 임무를 나간 지 고작 하루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근데도 저는 이리 서방님 걱정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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