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국민뷔/뷔민국] 치타, 사자. 넌 뭐야? 02. 치타와 여우의 첫 만남은 이랬다. 레옹 "하- 짜증 나게." 길을 걷고 있었을 뿐인데 어떤 놈이 달려와 제 품에 안기는 꼴은 전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떨어질 생각이 없는 것 같아 억지로라도 떼어놓았더니 한 뼘이나 작은 남자가 저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뭐냐 넌." "자꾸 누가 쫓아와서..." 울먹이면서 말...
최경호와 서수현이 처음 만난 것은 3년 전, 최경호가 이석 고등학교에 경비원으로 취직하기 위해 학교의 이사장을 찾아갔을 때였다. 최경호의 이력서를 시큰둥하게 훑어보고, 대화를 하는 내내 손목시계를 바라보며 당최 대화에 집중을 하질 못했던 이사장과 함께, 교문까지 걸어 내려오고 있던 최경호를 향해 누군가 아는척을 해왔다. “…어!” 저 멀리서 걸어오는 남성은...
<정재훈 교수, 대한 반류 페로몬 학회 신입 회장 선임><이준 교수, 2020년 반류 보건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정호석 교수, 최초 반류 혼현 최면 치료 NEJM 게재><태범대, 포유류 외과학 수술 잘하는 병원 1위 선정> 대한민국, 다섯 손가락. 그중에서도 단연 1등이라 말할 수 있는 반류 대학 병원. 건물 ...
"시이발 한 대 더 패고 왔어야 했는데... 욱... 냄새 미치겠네..." 그날 밤, 홍연은 모래에 반쯤 파묻혀 있었다. 아주 놀랍게도 자발적으로 덤프트럭의 모래더미에 뛰어들었으며, 아주 놀랍게도 자발적으로 그것들을 헤치며 더 깊은 곳으로 파고들고 있었다. 쓰레기가 들어있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 설명하자면, 다 청연이 때문이었다....
W. 온점 「국 데워놨으니까 먹고 나가」 협탁 위에 놓인 노란 포스트잇에 가지런하게 적힌 글씨들을 보며 농은 부스스한 웃음을 짓고는 익숙하게 거실로 나갔다. 인덕션 위로 아직 허연 김이 나고 있는 냄비가 하나 보였다. 김치찌개를 한 건지 새코롬하면서도 매운 향이 코 끝을 맴돌았다. 내가 김치찌개 좋아하는 건 또 어떻게 알고. -아 맞다, 우리 같이 살지.....
3110 - 알파×오메가 - 아찔한 첫만남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흔히 인간들이 말하는 본성이 더럽고 추악하다고 느끼는 '것들'이 모인곳. 시아는 이곳에 태어나 한번도 이 곳을 떠난적이 없었으나 항상 제 자리가 아닌듯 불편하고 찜찜한 기분이 함께했다. 다른 악마들과 다른 외관, 다른 악마들과 어딘가 다른 본성. 주변인들과 다르다는 것은 어린 시아에게 큰 불편함으로 작용했다. 천사라고 하기엔 죄가 무겁고, 악마라고 하기엔 ...
제가 좀 오바 하는거 알긴 아는데요...그냥 저 보려고 올립니다...ㅎㅎ 아마 많은 분들이 이미 스캄 에박 커플 아시고 벌써 4년이나 지나서 잊으셨을 수도 있겠지만...전 아직!! 헤어나올수가 없어서요ㅠㅠ 이 아이들을 놓을 준비가...흑흑.. 그래서! 이삭이 에반한테 침대에 누워서 평행세계의 자신들의 다른 모습들에 대해 얘기 하잖아요!? 근데 그게 다른 유...
*네이버 웹툰 '그 판타지 세상에서 사는 법' 3인 앤솔로지 [다반사]에 기재했던 개인 파트를 유료화합니다. *회지의 내용에서 수정되거나 덧붙여진 내용은 없습니다. *그판세 if이며, 검성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이 본편과는 다른 설정으로 등장합니다. SAMPLE
쏴아아, 하고 소나기가 세차게 졌다.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하염없이 내리던 비는 시간이 지나면 그칠까 했지만 그런 안일한 생각과는 다르게 빗줄기는 굵어져만 갔다. 이러다 아까 겨우 산 식자재가 전부 젖겠다 싶어 큰길을 포기하고 지름길로 빠르게 집으로 향하는 걸 선택한 니키는 곧바로 발을 돌려 지름길 쪽으로 걸음을 옮겼다. 빛이 한 점도 들어오지 않는 게 ...
"여기, 소주 세병요," "예에-" 정국은 고깃집에서 알바하는 정말 흔하디 흔한 대학생이야. 오메가, 알파, 베타로 나뉘어있는 세상에 정국은 베타에 속하지. 이렇지도, 저렇지도 않은 그저 무난무난한 형질. 그래서 고깃집 같은 밀집된 공간에서 일을 할수 있는거고. 페로몬 때문에 고생하는 제 오메가, 알파 친구들 보면서 베타로 태어난게 참 복 받은것이다 싶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