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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직 cp 이외의 것만 나눠서 차차 올릴 예정 대학생 방국붕 이 밑으로 나머지 연성 있음 나히다, 콜레이, 타이나리, 라이덴, 소, 신학, 파루잔, 카베, 카즈하, 타이콜레, 타르탈리아 맨 마지막에 스카라무슈ts 한장 있으니 주의
들어가기에 앞서 이 글은 진지한 비평이나 나름대로의 해석같은거 전혀 없는 그냥 말그대로 보 이즈 어프레이드 보고 온 썰에 가까운 글입니다.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 보다는 제가 아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진지한 해석이나 생각을 알고 싶다면 다른 분의 후기를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요 며칠 타임라인에 보 이즈 어프레이드라는 영화의 관람 후기가 올라오더라고요....
그의 유품은 차갑고 딱딱한 벽돌 형태였다. 검정색 휴대폰. 잠금이 없고 언어 설정은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는 검은 휴대폰이다. 어쨌든 물체 자체로는 그의 성질과 정말이지 비슷하다고 생각해 버리도록 하는 속성을 갖고 있구나, 하고 하루키는 의동생의 단 하나뿐인 유품을 가지고 나오면서(도망치면서) 생각했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 그 흔적을 잃어버리고만 것에 절...
※의/오역 있음 米津玄師 - 月を見ていた Music and Lyrics, Produced by Kenshi Yonezu Co-Arranged by Yuta Bandoh 月明かり柳が揺れるわたしは路傍の礫 달빛은 밝아 버드나무가 흔들리고, 나는 길가의 돌멩이 思い馳せるあなたの姿 먼 추억을 생각해, 당신의 모습을 羊を数えるように 양을 세듯이 別れゆく意味があるならせ...
모든 시간선이 이어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모든 커플링을 읽으시는 걸 추천드리지만 지뢰이시라면 안 보셔도 상관 없습니다. 보실거면 1화끼리만 쭉 읽으신 후에 2화를 쭉 읽으시는 방식으로 하셔야 스포 없이 보시기 좋을 겁니다. 1화만 내용이 많이 겹치고 2화부터는 각 씨피마다 완전히 내용이 다르게 진행 됩니다. 유의하여 주십시오. 태웅은 원래 게임을 하는 편이...
니콜라이 고골 드림. 나는 '네 사랑' 에 질식해서 죽고 싶어. 여자는 그렇게 말했다. 그래? 응, 근데 좀 달라. 어떤 식으로? 네가 날 사랑하는 데에 빠져 죽고 싶은 게 아니라, 내가 널 사랑하는 것에 질식해서 죽고 싶어. 여자는 웃었다. 웃고는, 위로 손을 쭉 뻗었다. 어떨 것 같아, 그러면? 대답은 해주지 않았는데, 그녀는 애초에 대답을 들을 거란 ...
그 후로 세 번 정도 병원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민형이가 내게 물어는 봤다. 같이 갈 마음이 있냐고. 그런데 그때마다 나는 고개를 저었다. 누가 보면 참 늦게 엄마를 손절했구나 싶었지만 마지막 기회를 엄마가 걷어차 버린 것과도 같았으니까, 죄책감 없이 엄마를 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었다. 그래서 정말 이제 다시 못 보더라도 울음이 나올 것 같지 않았다. "나 ...
징징 울렸던 머리가, 고작해야 알약 몇 개로 개운해지기 시작했다. 평생토록 나를 옥죄이던 답답함이 사라지며 내가 드디어 자유로워진 것이 느껴졌다. 하지만, 어째서 이렇게 슬픈 걸까? 왜 이리도 지독히 외롭게 느껴지는 걸까? 평소라면 이런 시답지도 않은 말들에도 대답해줬을 목소리가 사라져서 그런 건가? 아니면, 모진 말을 하면서도 나를 감싸 안아주던 존재가 ...
" 참, 안타깝네요. " 이름 Creen tia G. Solomon (크린티아 G. 솔로몬) 성별 XY 학년 1학년 키, 몸무게 179cm(구두 신으면 181cm), 64kg 외관 > 녹발에 백안이다. > 오른쪽 눈이 특이 동공으로 길쭉한 타원이 세개 박혀있다. > 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있으며, 남성 구두를 신는다. > 고양이 상이다....
전신 사진 자료 참고 : https://line-of-action.com/ 프레이 Pray(Frey) 페크다 인간 │ 에이젠더 │ 10/14(비공개) │ 132.8cm │ 28kg 분석적인 │ 무감한 │ 예측할 수 없는 │ 확신없는 │ 성실한 외관 처음의 위화감을 벗어나, 제 몸에 맞는 저채도의 의관을 갖추고 흰 리본으로 단정히 머리를 묶었다. 그러나 여전...
❗❗스포일러 포함❗❗ 전체적인 구조에 대해서는 해석할 역량도 없거니와 이미 정답에 가까운 해석이 나온것으로 보이니 그릇에 맞게 파편화된 감상문 씀 새로운 생각 떠오를때마다 추가될지도~ - 너무 밀도가 높아서 세시간동안 미쳐버린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기이한 쇼츠영상을 계속 보는 느낌 - 가장 불편한 장면은 보가 먹고 입고 소비해온 모든 것이 어머니의 사업으로 ...
-림버스 컴퍼니라는 게임을 안 계기 사실 게임 자체는 정식으로 나오기 전부터 알고 있었음. 친구를 통해 이미 소식을 접한 상태였기 때문. 원래 타입문 팬인 나로써는 비슷한 테이스트를 가졌다는 프문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고 pv나 수감자들 영상을 보며 정출을 기다렸으나... 정작 정출 후 쏟아지는 이걸 게임이라고 불러도 될지 의문일 정도로 수준이 떨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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