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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일지를 읽으시기 전에..1. 대부분 반말과 음슴체로 적혀 있습니다.2. 모바일 버전으로 볼 시 사진이 어두운 경우가 있습니다.3. 과몰입, 오글거리는 대사, 개드립이 넘쳐납니다.4. 이번에 일지를 처음 써봅니다. 어색하더라도 너른 양해 부탁드려요. 처음 사진은 요람에 누워있는 나오미로 시작 근데 눈은 왜 그렇게 떠... 무슨 불만이 있어? 요람이 불편해.....
모든 생명체마저 얼려버린다는 계절이라 불리우는 겨울이 올 시기가 되었다. 모든 나무들은 잎들을 떨어뜨려 앙상한 가지만을 남겨두었고, 꽃들은 고개를 숙여 시들어갔으며, 동물들은 땅과 나무 아래에 들어가 겨울잠을 보낼 준비를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겨울의 신이 땅에 발을 들였고, 완전한 겨울이 찾아왔다. 겨울의 신이라 불리는 원우는 시간마저 얼어붙...
"하루키씨, 뭐하는 겁니까?" "형이라는 호칭은 어디다 뒀어, 레이지군?" "에, 치사하게 군 을 붙이는 겁니까?" "너야말로, 씨 를 붙이는 거야?" 아무튼, 뭐 보고 있슴까? 아까부터 계속 웃고 계시던데요. 그냥, "참, 좋다 싶어서. 응, 그게다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루키씨, 안돼요!!" "뭐?" 늦은밤, ...
"뭐... 음. 수명이라는 게 항상 정해진 대로만 되는 게 아니니까요." 구태여 일부러 저의 상태니 뭐니, 구구절절 설명할 생각은 없었다. 그 누구에게도 일부러 밝힌 적은 없었지. 사실상 누가 보아도 약한 편이기도 하고, 이런 건 자랑하는 게 아니라고 했었으니. 무어가 자랑이겠는가, 태어날 때부터 몸이 좋지 않다는 게. 마법이 선천적이듯, 이 몸은 저의 선...
자신에게 다정히 대해주는 사람에게 복잡미묘한 감정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처음 카스미를 보았을 때는 단지 붙어있기를 좋아하는 아이인 줄 알았다. 하지만 처음으로 창고에서 카스미와 만났을 때, 그 녀석은 너무나도 상냥했다. 어느 날 문득 ‘얘가 나를 좋아하면 어쩌지?’라는 망상도 해보았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여자와는 사귈수없다라고 말하는 것이 최선일 뿐이...
1. 과거의 나에게 (21.01.30) 고죠는 뭐랄까... 고전학생시절의 자신을 보면 가장 먼저 하는 말이. “ 누군가를 구원하고 싶으면 그 사람이 구원받을 준비가 되게 네가 도와줘. ” 라고 조언하지 않을까...? 물론 17고죠는 이게 뭔 개소리인가 하겠지 자신은 최강이고 강하니까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고 여길 테니까 하지만 그건 불가능하다는걸 28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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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이 된 오이카와의 인기는 대단했다. 동급생들은 물론 선배들도 오이카와를 보러 1학년 층에 왔다. 오이카와가 의도치 않게 불태운 여학생들의 마음은 나를 향했다. 나와 친하다는 소문이 퍼졌는지, 오이카와와 무슨 사이냐는 질문을 질리게 들었다. 호불호라는 게 원체 없는 나조차 싫증 날 정도였다. 모르는 여자애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면 십중팔구 오이카와에 대...
종이의 대중화- 1400~1500년 사이 정도 커피 유행 시작- 1600년대 중반 1673- 미생물의 첫 관찰 설탕 대유행- 1720년쯤 시작 1720년대- 천동설이 지동설보다 우세해짐 1700년대 중반- 생물이 저절로 발생하는지 부모가 있어야 생겨나는지 논쟁함 시민 혁명 여기저기서 시작, 나폴레옹 집권 등- 1800년쯤 홍차 수입 시작- 1800년대 18...
그러니까 이게 말이 되냐고. 안 될 건 없잖아요? 너 목사님 막내 아들 아니야? 낮게 깔린 목소리가 물속에 들어가있는 것마냥 웅웅 울렸다. 대예배당 맨 앞 의자에 앉아 둥둥 떠있는 공룡을 피식 웃으며 바라보던 수현이 어깨를 으쓱였다. 그것도 맞구요. 어쩐지 왜 부르나 했네 씨발... 공룡이 커다란 날개를 펄럭이며 한숨을 푹 내쉬었다. 골치 아프다. 무진장....
내가 처음 눈을 뜬 곳은 지독히도 뜨거운 판 위였다. 내가 누구인지도 무엇때문에 이 뜨거운 판 위에 있는 건지 자각하지도 못한 채, 그저 생존의 본능에 따라 몸을 일으켜 달렸다. 때마침 앞을 가로막고 있던 투명한 문이 열리고 그 문밖으로 뛰쳐나왔다. 누군가의 고함이 들렸지만, 굳이 신경 써야 할 일은 아녔다. 내가 도망쳐 나온 곳이 오븐이고, 난 그 오븐 ...
지금까지 쓴 연성글 공통점 이야기의 진행이 비교적 짧은 시간이다. 시간선이 길어지면 어떤 사건을 뽑아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비교적 긴 시간선인 '2학년'은 약간 도전이었는데 진행에 구멍이 많이 났다.초단문이다. 이건 내 집중력 문제. 책도 단편만 읽을 정도로 집중력이 많이 낮은 편이다. 기술적인 사정으로는, 휴대폰 메모장에 글을 조금만 써도 글을 많이 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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