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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for. 8 years of love W. 안티테제 본작은 드라코니언 및 주식회사 KADOKAWA가 권리를 보유하는 UNSUNG DUET의 라이선스를 도서출판 초여명이 받아 만든 언성 듀엣 한국어판의 2차 창작입니다. (C)Fuyu Takizato / Draconian (C)KADOKAWA (C)도서출판 초여명 개요 이제 막 연인 사이가 된 시프터와 바인더...
-누눙님 뜰팁 기반 창작 AU <DIE ALMOND > 3차 연성 글입니다. 누눙님 AU 보러가기: https://nunungflo.postype.com/series/637897/die-almond -emerald 편을 기반으로 썼습니다. 안 보신 분들은 꼭 보고 와주세요. 사람을 속이는 건 쉽다. 진심이라는 것은 웃음이라는 가면만으로도 손쉽게 ...
"어라, 아오미네군. 거기 상처입은거야?" 불쑥 내던져진 소꿉친구의 물음에 아오미네는 시선을 옮겼다. 마침 똑똑하고 성실한 그녀에게서 한동안 땡땡쳤던 문학 필기 노트를 빌려가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그는 멀지 않은 곳에 활짝 열려져있는 창문을 통해 연한 푸르름으로 펼쳐져있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느라 멍때리고 있었기에, 그녀의 말 뜻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
아카아시에게 안녕, 아카아시!! 너의 생일을 맞아 편지를 써! 와 편지는 진짜 오랜만이야. 내 편지가 좀 두서없어도 이해해줘! 우선 성인이 된거 정말 축하해! 너의 스무번째 생일도 내가 축하해줄 수 있어서 정말 기뻐. 아카아시가 작년 내 생일에 써준 편지처럼 나도 멋지게 써주고 싶은데, 벌써 글씨체부터 너무 차이가 나네! 난 항상 글씨를 크게 쓰니까 항상 ...
푸른 스테인드글라스 아래에서 한 소년이 자그마하게 기도를 외었다. 깍지 낀 작은 손을 가져다 댄 콧대 위로 까만 속눈썹이 미세하게 떨렸다. 이흑고 기도가 멈추었고 소년은 눈을 떴다. "온 생명을 구원하소서." 소년은 마지막 문장을 내뱉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소년은 기도실을 나서며 몇 일 뒤면 재가 될 성당을 뒤돌아보았다. 씁쓸한 웃음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
"결혼 축하해 릴리" "고마워 시리우스!" 내 축하 인사에 활짝 웃음을 지으며 행복해 하던 넌, 그 순간 그 누구보다도 아름다웠다 * * * "안녕 난 릴리 에반스야,네 이름은 뭐야?" 열차가 아닌 호그와트에서 널 제대로 봤을 떈 넌 아름다운 네 녹안에 희망을 가득 담고 있었다 그때는 그냥 단지 `예쁘다` 라는 생각만 했을 뿐 별 다른 관심은 없었다 "응 ...
- 정기 파견 공지 - 루인이 방금 게시한 파견 공지문 앞에 기사들이 모여 있었다. 저마다 누구와 파견을 가게 되었는지, 파견지와 일정은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아, 갈루스! 그 먼 곳을 또 가야 하냐고?” 프라우가 툴툴거리며 루인의 뒤를 좇았지만 루인은 사람 좋은 미소만 던진 채 서류를 잔뜩 들고 사라졌다. 돌아오면 새해겠네, 하며 괜히 부산스...
* 로그에 앞서, 혹시나 더 이상 잇지 않으려고 남기신 감사 인사였다면, 읽지 않고 스루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저야말로 부족한 역극에 어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네가 이해되지 않았다. 너의 말도, 너의 생각도, 너의 환경조차. 그렇다고 너를 비난하고 싶었던 것은 아니었으니. 참으로 모순적이었다. 자신을 비교하는 것, 그리고 자신을 똑닮은 소녀가 비교당하는 ...
[특별편] (전) 수능 이야기 수능 당일 "꼬맹아, 빨리 나와!" "야야, 여주야 우리 지각이야!" "거짓말 하지마 지금 완전 여유롭거든?" 아파트 현관 문 앞에서 서 있는 저 두 콤비는 여주의 확신의 찬 말에 아쉬운 듯 에이, 거린다. 진짜 이런 날까지 놀려먹으려고 그러네 역시는 역시. 개같은 고3, 공부와 야자를 병행하며 매우 힘들었지만 이제야 19살 ...
*취향 주의 *영어 주의 Chapter 1. “우리 지민이 잘 할 수 있지~?” “아이참~엄마두~그럼!” “그래~잘 다녀와~엄마가 끝나자 마자 데리러 올게~” “네! 가자 치미야!” 차에서 내린 지민을 따라 치미도 내리자 문을 닫은 지민은 차가 있을 곳을 예상하며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었다. “Yo JK!” “Hey~” “How was your holid...
ep.9 24살의 겨울, 새로 바뀐 해의 초입에 만난 태형은 겨울의 향을 가진 사람이었다. 하도 알파들만 보고 자라서일까, 석진은 먼발치에서도 태형이 자신과 같이 페로몬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는 걸 단숨에 알아챘다. 모든 건 우연이었다.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라고 태형은 정정해주곤 했지만, 석진에겐 다신 없을 거짓말 같은 하루였다. “내가 또 이 짓거리 하다 ...
https://youtu.be/QoL6tY2IqS4?list=LL 매년 이맘 때가 오면 잊지 않고 그 마을을 찾았다. 4월의 어느 봄날. 제멋대로 자라나 다듬어지지 않은 가로수는 새하얀 꽃을 피우고 떨어지는 꽃잎을 쓸어가는 사람 하나 없어 온 흙길이 하얗게 물들던 작은 시골마을, 우리의 고향. 아멜리아는 철커덩 철커덩 요란스럽게 흔들리는 증기 기관에 기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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