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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시대 사카구치 안고 관련, 오다 사쿠노스케, 다자이 오사무 관련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오다사쿠가 죽은 뒤 묘한 추위를 느끼던 인간 다자이 오사무와 사카구치 안고. 그해 겨울은 이상하게도, 무척이나 추웠다. 단순히 그때에만 특별히 오는 한파는 아니었다. 생각해보면, 바닷물이 다시 바다로 돌아오듯, 이제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오는 게 그것이다. 그러니 ...
https://www.youtube.com/watch?v=AGZxUNPLXWo ㅡ 혼의 무게를 재는 일을 맡게 되었어. ㅡ 잘 됐네, 그 웃기지도 않은 낯짝 안 봐도 되고.. .. 이게 무슨 헛소리지? 형이 그 역할을 맡게 된다면 세상은 누가 다스리는데? 앞으로 왕이 될 것들에게 지식을 가르치는 건 누가 하고? ㅡ 네가 하면 되는 거지! 무예만 가르치지말고...
(어릴 적 자연사박물관이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린다. 기이하고 으스스한 이미지. 자연의 역사라는 뜻을 몰랐을 때였다. 누가, 무슨 악취미로 자연사(自然死)한 생물들을 모아 놓는다는 말인가. 나중에 <쥬라기 공원>에 나오는 티라노사우르스를 보며 저렇게 근사한 생물이라면 뼈만 남아 있어도 괜찮겠다고, 하지만 나는 죽어서도 자연사박물관에 가고...
"그래서 형 언제 나온다 그랬죠?" 파란색 빨대를 깨물며 핸드폰을 고쳐쥐었다. "다음 달? 아직 모르겠어. 다음 주는 돼야 알아." "그럼 12월? 히익-, 엄청 빡빡하겠네." "응, 그래서 이번에 들어가면 좀 오래 있으려고." "뭐야, 그렇게 막 땡땡이 쳐도 돼요?" "어, 좀 치려고." "참 나." 네모난 화면 너머로 큭큭거리는 얼굴이 어이없어 그냥 따...
이사를 했다. 아무도 모르게. 사실 알릴 사람도 없었다. 소속된 회사도 없었고, 이 일에 뛰어들면서 인간관계는 모두 끊겼으니.. 이사한 이유는 단순했다. 혼자 있고 싶어서. 더 이상 사람들을 만날 용기도 자신도 없었다. 아무렇지도 않게 떠들어대는 나의 루머들을 감당할 여력도 없었다. 언제부터였을까 제 성격이 이리도 변한 게.. 아마 5년 전부터였을 것이다....
나의 고3이,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났다. 나의 마지막 청춘이 네가 있어 빛날 수 있었어. 우린 이렇게 끝났지만 고마웠어, 나의 청춘아. 2400hours W.엘로 매일같이 문자, 전화가 끊이지 않았다. 전정국. 너에게서 온 문자와 전화였다. 얘기 좀 하자고 애원하는 너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지만 애써 무시했다. 만나면 그냥 울어버릴 것 같았기에. "박...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피가로 : 《폿시디오》 피가로가 주문을 외우자 바다 중심부에서 거대한 용오름이 일어났다. 빙글빙글 소용돌이를 휘감고 바다와 하늘을 잇는 거대한 기둥이 생긴다. 굉장한 바람을 전신으로 맞으며 피가로는 해신처럼 유연한 미소를 지었다. 개암나무 열매 색과 폭풍의 재색이 섞인 불온하고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늘게 뜨고 오브를 든다. 그러자 거대한 용오름은 엄청난 기세...
미스라 : ……읏, 차가……. 그림 속의 스노우 : 훌륭하구나, 미스라! 그림 속의 화이트 : 공간의 문에서 파도가 흘러넘치고 있어! 지금이라면……. 바이올렛 : 너희 좋을 대로 두지 않아. 《뷔로・하베레》 미스라 : ……! 그림 속의 스노우 & 화이트 : 음음음……. 좋아! 그림 밖으로 나왔다! 《노스코무니아》 바이올렛 : 그림에서 튀어나온 쌍둥이...
- 윤홍 전력 42회. 어차피 너에게 난 그냥 좋은 친구잖아.
바이올렛 : 아버님이 분부하신 대로 리바이어던의 먹이로 삼아드리겠어요. 루틸 : 리바이어던!? 병의 늪에서 본, 그 커다란 괴물인가요!? 피가로 : 그렇지. 리바이어던은 물가라면 어디서든 자유롭게 공간이동이 가능해. 서쪽나라 바다부터 병의 늪……. 그리고 중앙의 성의 연못까지, 미스라처럼 오갈 수 있는 거야. 루틸 : 그런……! 성 근처에서 날뛰면 큰일이에...
아키라 : ……모두……! 아서 : 오즈 님……! 오즈 : ……큭, ……현자는……. 파우스트 : 가시덩굴에게 빼앗겼다……. 레녹스 : 현자님……. 카인 : 《글래디어스・프로세라》 …………윽. 소용없어……! 가시덩굴에게 손을 쓸 수 없다니! 라스티카 : 《아모레스트・비에체》 이쪽도 마찬가지야. 마법으로 불태우거나 얼려도 거의 효과가 없구나. 클로에 : ……가시...
45. 기억속의 너에게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한글 추천, 영어 가능), 작가명(한글 추천, 영어 가능), 뒤표지 문장(길지 않은 1문장, 영어 추천, 한글 가능) Be Switched - B6 (128*182) 무선제본 + 색변경, 표제지, 목차, 간지, 반간지, 판권지 추가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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