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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풋사과 사랑 1 사랑에 빠지는 건 한 순간 읍내에 나가려면 차를 타고도 족히 1시간은 걸리기에 선암리 사람들은 대부분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변 씨네 슈퍼를 찾는다. 작은 과자부터 시작해 농기구까지 없는 게 없는 슈퍼는 농번기에 제일 바쁘다. 비료 나르랴, 농기구 나르랴. 쏟아지는 주문 속, 슈퍼 제일 단골은 도 씨네 과수원이다. 왜냐고? 그 집 하나...
아침녘 비행기에 타기 위하여 짐을 챙기고 차에 올라탄다. 차로 몇분쯤 타고 가면 공항 근처의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오늘은 녹스 막시마와 첫 여행날이다. 여행을 누군가와 해보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뭐, 여태 놀아볼,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지라. 공항에서 막시마를 만나, 몰디브로 가는 비행기에 올라 타면 금새 졸음이 밀려온다. 그야... ...
*보기 불편한 단어가 나옵니다. *이 모든 소설은 픽션입니다. 어느 단체나 소속,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 . w. 스레만 사랑이란 감정은 정해진 답도 명확한 수식도 아니다. 마치 잘못 들어간 함수로 인해 작동하지 않는 오류와 비슷한 것 같다. 제대로 된 함숫값을 고쳐 넣으면 문제는 해결되겠지만, 고쳐 넣지 않으면 화면은 빨간색 에러 문구와 함...
* K-패치, 현대 au 대문을 나서자 하늘이 묵직하게 공기를 누르고 있었다. 꼭 뭐라도 내릴 것만 같다. 태웅은 다시 들어가서 우산을 챙길까 잠깐 생각하다가 귀찮은 마음에 그대로 발길을 옮겼다. 까짓 그거 맞는다고 죽기야 하겠어. - 안 돼, 안 돼. 바보 여우가 지금 무슨 소리야. 얼른 우산 챙겨. 감기라도 걸리면 어쩌려고. 긴 팔을 휘둘러 앞을 가로막...
* 현재 퇴고 중으로 추후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남사, 혼마루에 대한 개인해석, 시간 정부에 대한 날조가 있습니다. 꿀꺽. 스이신시 마사히데는 침을 삼켰다. 땀이 잔뜩 난 손이 축축했다. 손 안에는 작은 병이 있다. 일본풍의 다다미 바닥과는 영 어울리지 않는, 끝이 뾰족한 장식적인 뚜껑과, 섬세한 조각이 새겨져 있는 유리병이다. 투명한 유리의 오목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저 완전 깡신입이예요!!사실 박지성을 사랑하지만 울 지성이는 표현하기 힘든 180cm 진격거 실사판 남자예요..😣 한 담주부터 포스터 올라갈 예정이예요🙂 많이 봐주세요 ㅠ.ㅠ❤️🔥💖 사실..이런거 너무 쉽게 못 말하는 편이지만.. 진짜로ㅠㅠㅠ 저 사실 최근에 엔드림이랑 스키즈 좋아하거든요? 근데 중간에 스키즈가 올라갈수도 있는데 수위가...😳😳😳 큼..노...
명재현이 죽었다. 꼭두새벽에 전화를 받다가 날벼락을 맞았다. 사실인지 거짓인지 분간이 되지 않았다. 그만큼 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이후 아무 것도 들리지 않았다. 귓속에 아직 따뜻한 목소리가 남아있었다. 결국 쥐고있던 칼을 떨어뜨리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바닥에는 시꺼먼 피가 흥건했다. 눈알이 뒤집힌 채로 죽은 얼굴이 보인다. 순간 눈이 번쩍 뜨였다. ...
들켜버렸다. 고백할 사람에게. 내가 지금까지 준비해온 그 모든 것을···. "삿치, 이게 다 뭐요이?" "어···, 어. 그러니까, 마르코. 이건 말이지··· ···." 정말, 시작 하기도 전에 이렇게 들킬 거라고는 생각 못 했는데··· ···. 내 시간, 내 노력!!! 전부 허상이 되어버렸잖아!!!!! 아, 안 돼··· ···. 안된다고!!! 때는 바야흐...
시라부를 향한 나의 첫인상은 이러했다. 딱 시라토리자와 감독이 좋아할 만한, 우시지마상에게 고분고분 토스를 올려줄, 그런 순종적인 세터일 뿐이라고. 애초에, 내가 시라토리자와 배구부 매니저가 된 것도 별다른 이유 없이 그냥 배구가 좋았기 때문이다. 시라부처럼 말도 곱게 안하고, 개성없는 세터는 딱 질색이다. 물론, 세터를 배구에서 가장 멋진 포지션으로 생각...
1. 처음은 분명 호기심이었다. 한 번쯤은 눈길이 갈 수밖에 없는 사람이었다. 당연했다. 180이 넘는 큰 키와 덩치는 어딜 가나 단연 눈에 띄었다. 개총날에도 여학생 남학생 할 거 없이 한 번쯤은 시선이 머물렀던 선배였다. “아야. 작작마셔라잉.” !.. 복학한 11학번 선배들과 단합한다며 가진 술자리였다. 상경해서 1년째 서울살이 중이지만 여전히 억센 ...
승관은 이른 아침부터 분주했다. 아침엔 모닝콜 필수던 내가 오늘은 번쩍번쩍 눈이 떠졌던 것이다. 승관은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자마자 곧바로 목욕을 했다. 자기 전에도 30분이나 목욕재계를 했음에도 그랬다. ㅡ여기서 포인트는 샤워가 아니라 ‘목욕’이다. 대충 머리나 감고 몸에 물을 끼얹는 샤워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누나들이 던져놓고 간 바디 스크럽이라는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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