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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찌르호크와 모크나이퍼는 어둠에 짙게 깔린 물가시티의 하늘을 날았다. 오늘의 전투로 지친 한카리아스는 비행에 함께하지 않았다. 트레이너는 그들을 말리지 않았다. 찌르호크가 나서서 제 신경을 분산시키는 모크나이퍼를 맡아준다면 차라리 고마운 일이었으므로. 유일하게 내건 조건은 포켓몬센터에 도착하면 모크나이퍼는 비행을 멈추고 메일을 확인하는 자리에 동행할 것 하나...
페르네는 물가시티 외곽 도로를 걸었다. 이제는 카일럼의 잔챙이들도 전부 물러갔을테니 호숫가에 들러도 괜찮겠지. 그런 생각이 들었으나 선뜻 그리로 향할 마음은 들지 않았다. 그랬다가는 기분 나빴던 일전의 일을 회상하게 될 것 같았으므로. 때문에 그 대신으로 물가시티의 해안가를 따라 걸으며 제멋대로 날뛰는 감정을 가라앉혔다. 뒤따르는 엔트리 포켓몬들의 걸음은 ...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Happy ending* *익명 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나이브, 오늘 이렇게 바닷가라니... 조금 색다르네요.." "그러네, 장원이 아니라 바다라니. 그것도 너랑." 나이브와 일라이는 자신들의 앞에서 반짝이는 바다를 바라보았다. 칙칙한 장원 안에만 있다가 푸르른 ...
이벵 예고(200707) 랭킹 보상 포인트 보상 스토리 오픈(55000점) 내 성적
ⓒ 2020. 끄적끄적 All rights reserved. *오타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Happy ending* *익명 님의 리퀘스트 글입니다* "귀여워." "ㅁ... 뭐래.." 캠벨이 열심히 해독을 돌리는 나이브를 바라보며 작게 소곤거렸다. 갑작스러운 캠벨의 말에 나이브는 당황하며 해독기 교정도 틀리고 주저앉았다. 요즘 들어서 자주 그러는 캠벨 때문에...
※ 코 끝 “당신에게 행복이 함께하길” ※ 어쩌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는 이야기 모든 것이 끝났다. 이재준은 다시 일어서지 못할 정도로 무너졌고, 죽기 전까지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복수 뒤 남는 게 허망함 뿐이라고? 진태이는 그런 껍데기 뿐인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면전에서 콧웃음을 쳐 줄 용의가 가득했다. 인생을 걸어 성공한 복수는 너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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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나이브 전력_60분_B (@ Jacknaib_60_B) 2020. 07.04 2회 : 주제_선택/디저트 자신을 ‘예술가’라고 소개한 그는 어느 날 아침, 생존자들이 머무는 숙소 대문을 두드리며 모습을 드러냈다. 장원주의 편지를 받고 이곳에 찾아온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와 같은 방식으로 게임의 참여를 알렸기에, 그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오...
소문난 폭군과 도적의 이야기. 불교에서 '삼천'은 아주 많은 수를 뜻한답니다. 작업곡으로, https://youtu.be/kpJIt4_DW6U와 https://youtu.be/kpJIt4_DW6U를 들었습니다. “이거 놔!” 이것은 이제부터 이어질 이야기의 서막. “젠장……!” 모두의 머리 꼭대기에 당당히 서있는 어느 왕의 기분과 그 옆에서 칼을 품고 두루...
- 자기. 순찰은 잘 끝났어? - 얍. 고담의 밀수업자들은 완벽히 끝났다고요! - 가도 돼? - 브루스가 아직 배트케이브에 있어요. 아마 한 시간 후 쯤? - 좋았어! XOXO. 딕은 휴대전화를 끄고 긴 샤워를 했다. 그리고 한 시간이 지나 미리 열어둔 창문을 통해 슈퍼맨이 들어왔다. 딕은 미소지었다. "안녕, 클락. 메트로폴리스는 어때요?" "괜찮아." ...
인간은 누구나 자라 가고, 늙어 간다. 분한 것은, 야구 팬인 내가 자라는 동안 야구 선수들은 서서히 늙어 가고 있었다는 점이다. 내가 자랐다는 것은 너무나 인정하기 쉽다. 내가 삼촌 품에 안겨서 야구를 보고 있었고, 보충과 야자를 제끼고 교복 입은 채 야구 직관을 갔었고, 대학생 때 자체휴강을 하고 야구를 보러 가서 처음으로 맥주보이를 불러봤었고, 이제는...
#10 어젯밤의 저녁시간은 생각외로 간단하게 지나갔다. 김태형은 집에가기 전까지도 나를 보면서 웃음을 멈추지 않았지만, 요즘따라 김태형이 부쩍 더 달라붙는 것 같다. 아무래도 본인의 비밀을 알아차린 사람은 나밖에 없을테니까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왜인지 모르게 어디선가 쎄한 느낌도 드는 것이 여간 불안한게 아니다. 운동화 프로젝트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
이 글은 나이브의 생일을 위해 만들어진 글입니다.캐해석은 제 캐해석으로 적었기에 다소 맞지 않는 캐해는 양해부탁드립니다.나이브 생일 축하해! “으윽.. 여긴.. 어디야..?” 어두운 곳이였다. 빛이라고는 어두운 방 중앙에서 빛나는 작은 전구가 끝이였다. 검은색 옷에 팔에는 검은 붕대를 감고 초록색의 후드를 입은 남성이 천천히 일어났다. 그리고는 전구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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