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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짭근 (참고) 찜+리뷰 달았어요 사장님 서비스주세요
본 내용은 애니메이션인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애니메이션과는 스토리가 다르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히어로 하루는 고2 학생인 사이드킥 시절부터 정말 유명했다. 얼굴은 모자와 특수안대로 가렸지만 눈 밑으로 보이는 발그레한 볼과 해맑게 웃는 미소, 빌런을 제압하는 단호한 행동부터 우아한 움직임, 화려한 개성까...
정말로 아무 일도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거듭한 끝에 마야가 꽁꽁 묶어둔 로프를 풀 수 있었다. 제국의 변두리 숙소, 그 침대 위에 누워 클로딘은 눈만 깜빡이며 몇 시간째 기억을 회상하고 있었다. 기사가 3명, 메이드가 2명, 집사가 2명. 클로딘이 태어났을 때부터 봐온 사람이 과반수였다. 각자 방에서 쉬고 있었지만, 혹시 클로딘이 도망치거나 허튼 생각이라...
백월 친관-김레이 "됐어."-"아니" - "안먹어" https://open.kakao.com/o/sfr10DLf 친관-유서준 "그만 좀 따라다닐래. 귀찮은데." https://open.kakao.com/o/sqN9cmKf 앤관-설은월 "미안해. 그럴려고 한건 아닌데..." - "사랑해." https://open.kakao.com/o/s8sLGaOf ----...
임신 6개월차 심한 입덧때문에 말라 비틀어진 도라지가 되어가던 중 자다가 번뜩 생각난 싱싱하고 커다란 딸기.. 벗 지금은 한여름임 딸기 꼭지도 구경 못할 날씨 하지만 나 김베베에게 포기란 없다. 손현우 퇴근하고 그나마 내가 잘 넘기는 호박죽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손남편. 야물딱지게 호박죽 먹여주고 씻고 굼엑이(태명임) 동화책도 한편 읽어줌. 구뤠서 행복하게...
캐릭터 관계는 공지를 진행해나갈 수록 바뀔 수 있으며, 앤관은 2차부터 가능합니다 :) 관계는 댓글에서 모두 필수적으로 정해주세요... 조하민 (은월쓰) 친관- 송예은, 여은서, 마유미 혐관- 김주하 송예은 (릴리) 친관- 조하민, 마유미, 여은서 친혐관- 김주하 혐관- 주신율, 장민영 주신율 (슈언냐) 친관- 김주하 혐관- 송예은 강나연 (흑임자떡 언니)...
“야 김민규, 오늘도 축구 할거지?” “아니… 나 오늘 도서관..” “뭐??? 도서관? 야 너 공부하냐? 안돼, 우리 같은 애들이 그딴 걸 왜 해? 그냥 축구나 하자” “ 아 안돼, 나 이번에 중간 망하면 엄마가 뒤진다고 했단 말이야” “아아아.. 김민규우… 네가 없으면 우리 진단 말이야… 8반의 가오가 이렇게 죽어서야 되겠어?” “아 몰라. 이번...
원우 혀엉. 지겨운 알람은 필요없을 거라던 말이 사실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전원우. 인간 알람을 통해 기상한다. 근데 민규야... 네가 웬만한 시계보다 시끄러운 것 같기도. 이러니 안 일어나고 배길 수가 있나. 전원우는 현재 십구 세, 지옥의 고 쓰리. 통학이 힘들어 이번 학기부터 기숙사로 들어왔다. 남는 방 들어가느라 한 학년 후배랑 쓰게 됐는데......
모두 소꿉친구나, 어릴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들이 있을 것이다. 그 중엔 예전에 연락이 끊겼거나, 종종 연락하고 지내거나, 아주 친한 관계들이 있을 것이다. 소꿉친구, 단짝친구 좋지! 하지만, 가끔씩 그들은 처음 만났던 당시, 그 시기의 나를 기억하고, 그때의 나로 대한다. 사람의 기억은 잘 바뀌지 않고, 그들은 기억 속의 나로 현재의 나를 보게 된다. 현재...
시끌벅쩍. 요즘 화산의 아이들의 관심사는 이것이다. 할로윈. "그거 아느냐? 바로 내일 귀신들이 마구 온댄다!" "그래서 우리도 귀신분장을 하는 거랬지?" "와 기대된다" 물론 다들 할지는 모르겠지만 유행이었다. "사형들! 헛소리 그만하고 빨리 수련이나···" "청명이 너도 내일이 무슨 날인지 아느냐?" "귀신 분장 하는 날-" 청명은 당연히 안다는 듯 자...
처음에는 당연히 ‘엔젤’이 그저 애칭인 줄 알았다. 자기 연인을 천사라 부르는게 딱히 이상하지 않으니 말이다. 검은색 새끈한 벤틀리를 주변따위 신경쓰지 않고 작은 골목에서 빠르게 모는 이 남자는 어디사는지는 몰라도 백수가 확실하다. 허구한날 서점에 들어가 자신의 애인과 수다를 떨다 다시 차를 몰고 떠나가니 돈많은 백수의 인생을 사는 것이 틀림없다. 저 남...
- 본 글은 'Lim버스 Com퍼니'와 창작 세계관 LAST FANTASY의 '책수선가'와 크로스오버한 소설입니다 - 개인적인 설정 및 날조가 많습니다 - 대충 3장 이후 쯤? (개인적으론 한 8장 이후 쯤 배경으로 쓰고 싶었습니다만... 포기했습니다) - 그냥 썼습니다 (왜지) < 왜.... 왜 이렇게 된거야 > 단테의 시계 머리에선 한참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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