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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소재가 있습니다. *마법세계 AU입니다. 여러 가지 꽃으로 겹겹이 둘러진 한 가운데에 집 한 채가 있다. 사실 집이라기에도 집 외벽도 넝쿨류의 식물들로 가득차서 밖에서 보면 그냥 넓은 풀밭의 한 모습으로 보였다. 그리고 이 집에 사는 남자가 지금부터 할 이야기의 주인공, 쿠로코 테츠야. 테이코 왕국 출신의 마법사로서 다른 사람들이 약하다며 거들떠보지...
[토도이즈/토도데쿠] 여름의 끝자락 - 170831,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원작 기반 + 상상력 "미안, 기다렸…" 어느 방과후, 교무실에서 직업훈련에 관한 상담을 마친 토도로키가 다시 1-A반으로 돌아와 문을 열며 말한다. 그것은 저를 기다리고 있는 동급생, 미도리야 이즈쿠를 향한 것이었으나, 정작 그는 아무도 ...
가을이 다가오는 것은 서늘해진 저녁바람으로도, 좀 더 높아진듯 푸른 하늘로도 알 수 있지만, 향기로도 알 수 있다. 여름의 뭉글뭉글한 바람이 모서리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나는 오묘한 향기. 계절의 변화는 코 앞에서도 느껴진다. 바람이 차가워질수록 향기는 따뜻해지고, 외투와 함께 무거워진다. 찬 바람이 불 때에 어울리는 향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깊이 있고...
개강이 얼마 남지않았다.. 수강신청을 워낙 망해서 기대도 안하지만 그래도 이번학기 열심히 공부해보려고 한다! 전공이 얼마 없는 학기인 만큼 빡세게 두 수업에 올인하고 교양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지. 오티주에는 그래도 기범이 지구를지켜라 보러가서 그때까지는 계속 설레는 날들일듯 싶고, 그 다음에도 태민이 컴백이 남아있으니 살만한 학기일 듯 싶다ㅎㅎ 탬콘을 다녀오...
. 형, 나 샤워하러 들어갈 테니까 이거 문 앞에 있는 옷 치우면 안 된다! 아, 예예-. 안무연습이 끝나고 스케줄이 없던 성우와 재환, 둘이 땀을 뻘뻘 흘리며 숙소에 들어왔다. 신신당부를 하며 화장실에 들어가는 재환의 말을 성우는 책장 넘기듯 가볍게 흘려버렸다. "아 뭐야, 벌써 가을이야? 미치게 덥던 건 언제고 왜 이리 쌀쌀해?" 내려가는 물소리에 맞춰...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그러면 잘 지내세요. 보쿠토 상.”“그래 잘 지내 아카아시!” 우리는 연인이었다. 보통 연인들이 그러하듯 웃고, 울고, 사랑하고, 싸웠다. 그리고 다시 웃고, 울고... 우리의 연애는 보쿠토 상이 졸업하면서 자연스럽게 끝을 찍게 되었다. 아마 보쿠토 상은 날 많이 미워할거다. 그에게는 매일 나누던 의미 없는 인사였겠지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그 자리에, 그 시간에. W.수미 이따금씩 그리울 때가 있다. 나를 만져주는 네 손길이, 나와 마주치던 시선이. 그럴 때면 스스럼없이 내 이름을 부르며 웃어보이던 네 입술이. 너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텅 빈 속이 체한 듯 갑갑해 질 때가 있다. 주먹으로 아무리 가슴을 쳐내려도 개운해지지 않았다. 혼자서는 나을 수 없다는 걸 안다. 오로지 ...
가을 사이 변하는 우주의 온도 가오 ‘우주야.’ ‘왜.’ ‘대답 잘 하네, 이제.’ ‘안 했다가 꼭두새벽부터 무슨 핀잔을 들을 줄 알고.’ 흐흐, 작게 웃는 소리를 내자 ‘다시 자, 후타쿠치. 아직 다섯 시밖에 안 됐어.’ 하고 퉁명스레 말하며 휙 돌아눕는 등이 사랑스럽다. 나는 네게 일부러 더 달라붙어서 꼭 안기며 파고들었다. 허리에 슬쩍 팔을 올리자 엔...
*팬페이지 활동하던 시절에 업로드했던 조각 풀벌레가 우는 소리에 문득 눈을 떴다. 좀 전까지만 해도 해가 뉘엿뉘엿 지면서 오렌지색으로 물들었던 하늘이 이제는 완전히 깜깜해져 있었다. 저녁밥을 배부르도록 먹었더니 깜빡 잠이 들었었나 보다. 좀 전까지 보던 만화책을 아무렇게나 베고 잤더니, 그렇잖아도 낡아서 누렇게 뜬 책장이 요상하게 구겨져 있다. 종인은 접힌...
말복 지나자마자 시원하다. 정말 칼같은 날씨인듯.. 어느날 하늘보니까 하늘이 높다고 느껴져셔 이젠 정말 가을이구나 싶더라.. 그러다보니까 또 클로로가 생각나버림 ;;;;;;; 덕생에 살고 덕생에 죽는다 ㅠ 단풍지고 노릇노릇한 하늘이 생각나는 가을이아니라 푸르고 맑은날인데 구름한점없고 하늘이 높은날.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데 가을냄새를 데리고 오는 그런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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