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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시록 1:8) ■■ 이후의 세계에 관해서 강율은 ■■을 막는 것과 별개로 대단히 회의적이라 할 수 있었다. 그러니까... 또 다시 여기서 강율의 이야기를 하자면, ■■ 강씨의 2남 1녀 중 차남으로 태어나 사제가 될 운명을 지니고, 그 운명처럼 힐러...
소년을 위하여(中) 1 "에이든, 이 감독이 왜 이러는 거야? 며칠 전부터 귀찮게 자꾸 전화질에 문자에. 전시 앞두고 이딴 일까지 신경 써야 해?" "아 실장님 나오셨어요? 그게 그... 영화 포스터 때문에 영화가 혹평을 들었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그게 말이 돼? 내용도 연기도 감독도 아니고 포스터 때문에? 그리고, 누가 찍은 포스턴...
한참 뒤에나 연락을 받고 병실로 돌아온 제노가 퉁퉁 부은 입술을 달고 있는 두 사람을 바라보다 엄한 목소리로 여주를 꾸짖었다. “여주야.” “미안.” 열일곱을 잡아먹은 거야? 내 입술 안 보여? 내가 먹힌 거지. 쟤 입술은 안 보여? 뭘 얼마나…. 좀! “두 사람, 눈으로 대화하는 거 금지야. 막 눈 굴리고 그러는 거 이제 없어. 하나 둘 셋 하면 시작이야...
※천마대전이후 날조입니다 ※욕처리가 안됐을수도 있습니다 ※약 오타,말투 주의 "뭐라고? 다시 말해 보거라," "멱살 쿨ㄹ.. 잡,은것좀 놓고..." 이 양반이, 이미 잡고 흔들대로 다흔들어놓고. 힘을 더줘..? 조걸이 억울하다는 눈으로 쳐다보자 윤종이 이내 손을 놓았고, 조걸은 목을가다듬더니 그 있던일을 자세히 이야기했다. "으아아아앙-!!!" "시끄럽다,...
(점심시간이 한창인 도심 속 카페, 정장 차림의 준호와 민영이 커피 한 잔씩을 앞에 두고 조용히 마주보고 있다. 민영은 창 밖을 지나가는 어느 세일즈맨을 보고 있고 준호는 앞으로 무슨 말이 나올 지 대충 아는 사람처럼 커피잔만 만지작거린다. 바쁜 도시 전경을 유리 너머로 비추며 시간이 한참 흐르고 준호가 먼저 헛기침 하자 민영은 그제야 정신을 차린 듯 준호...
너는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마도 모를 거였다. 나를 쳐다보는 얼굴을 바라보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렴풋하게 알 수 있었다. 동그래진 눈엔 당황스러움이 서려있었다. 충동이라고 할 수도 있었지만 충동이 아니었고 술기운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술기운이 아니었다. 오래 묵혀두었던 말과 감정을 이제야, 이제야 꺼내 보였다. “결혼, 못하겠어.” “...
씻고 몸을 정돈한 뒤 근처에서 사온 샌드위치를 먹었다. 해는 저물어 있었고 나는 피곤했다. 어젯밤에 꿨던 기묘한 꿈이 다시 떠올랐다. 보통 꿈이라고 하면 무의식 속의 환상이라고 하지만 어젯 밤의 그 일을 단시 허상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 또렷했다. 오늘 밤도 그를 만나게 될까? 나는 침대에 몸을 뉘었다. 밥먹자 마자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라던지의 좋지 못한...
범천에 경리 쪽으로 들어간 신입사원 드림주 보고싶다 中-2/2 *타싸 업로드0 *아이큐를 낮추어 보시면 더욱 재밌습니다. 이전 편을 읽고 오시면 스토리 이해에 조금 더 도움이 됩니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드림주는 따뜻한 흰쌀밥에 낫또를 올려 간장을 둘러 먹었음 반쯤 먹다가 아차차 맛있어서 까먹었는데 파 안넣었다! 호다닥 파 씻어서 손질하기는 귀찮으니 가...
순영이 한국에 들어왔다. 순영은 학교 다니던 시절 정한이 김민규 말고 유일하게 알던 예대 애였다. 산디 전공인 주제에 문과대 학부생들이나 듣는 인문고전서 교양에 들어와 덩그러니 앉아있던 순영은 정말 운좋게 옆자리 정한과 같은 팀이 되어 재수강을 면할 수 있었다. 반대로 얘기하면 정한이 그냥 순영을 들쳐업고 개고생하며 혼자 팀플을 다 했다는 얘기다. ‘순영아...
호모 연대기 3 편을 올리고 반응들만 지켜보던 중 얼떨결에 퐄챠, 딩들, 들렘에 관해 개인적 의견을 말해 달라는 의뢰가 들어왔다. 안 그래도 INFP로서 해야 할 일은 모두 미루는 인프피의 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포타를 작성하기로 마음먹었다. 사담은 이만 줄이고 호모 연대기 3 편이라고 하면 할 수 있는 프엑페스에 관한 고찰에서 말했듯 최초 프엑판에 접속...
펠릭스는 자신의 앞에 버젓이 앉아 있는 소년을 바라보고 있으면서도, 지금의 상황을 믿을 수 없었다. 인어라니. 마을 어르신들이 종종 인어의 전설 같은 것을 떠드는 걸 들은 적은 있었다. 하지만 그에 대해 왠지 모르게 쉬쉬했기 때문에 정확히 어떤 전설인지 여태껏 알 수는 없었다. 속으로는 그냥 미신이거나 혹은 지어져 내려오는 이야기 정도인가 보다 했었다.그런...
조곤히 울린 당신의 말에 그저 시선을 당신에게 고정할 수 밖에 없었다. 저가 욕심을 낸 것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 이를 따르지 아니한다면 얼마나 염치가 없는 사람인가. 그렇게 당신만을 눈에 담아내던 도중, 잔잔히 울린 단 꽃내음과 같은 그 문장에 그녀는 하염없이 스러졌다. " 자, 잠시만-... " 화르르, 이전부터 일렁이던 붉은 빛들은 이내 꽃이 되어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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