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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3.17] 수경사.... 음료수 고르는 거 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못햇으면 좋겟다 그래서 과거에 각경장 쉬고 있을 때 션이 음료수 뽑아오는데 솔의 눈같은거나 포카리 알로에 이런 거 뽑아오고 각경장은 탄산 달라면서 항의하는데 수경장이 냅다 솔의 눈 따다가 각경장 입에 넣어줌 각경장:어? 맛있는데? [3.19] 잠경위가 지각함 : 오시다가 또 길냥이한테...
Himeru는, 아니 " 저는 " 비를 싫어합니다. 비가 오면 컨디션이 심히 나빠진달까요. 하지만, Himeru는 프로 아이돌이니 그런 것 쯤은 금방 감출 수 있습니다. 오늘은 운이 좋지 않군요. 비가 오다니. 그래도 괜찮습니다. Himeru는 언제나 완벽하니까요. 들키지 않습니다. " 어이, 메루메루. 오늘 무슨일 있냐?" 네? 무슨 말이죠, 아마기? "...
발자국이 낸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작은 아파트가 나타났다. 비밀번호를 입력해 들어가는 문은 깨져서 휑했고 발 아래 여기저기 유리 파편이 흩어져 있었다. 그 위로 발을 디디면 밤새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는 소리가 났다. 뽀득뽀득. 낡은 신발 밑창을 뚫고 들어와 발바닥을 콕콕 찔렀다. “흐아.” 입김이 흘러나왔다. 그 부피가 어마어마했다. 무게가 없다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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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사님, 쿠도 군의 상태는요..? " " .. 지금 악몽을 꾸고 있는걸지도 모르겠구나. " " .. " - 태풍이 지나간 후의 새벽, 다들 기진맥진한 상태로 한 방에서 불편한 잠을 청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있은 후다. 잠에 깊게 들리가 없었기에 잠을 얼마 자지도 못히고 깬 하이바라가 코난의 침대 옆에 앉아 코난을 간호하고 있는 아가사에게 물었다. ...
역시 불편하다. 무슨 뜻인지를 모르겠다. 감독은 잘생겼다는 말을 한두 번 들었을 얼굴이 아니었다. 뚜렷하고 반듯한 이목구비도 물론이거니와, 전체적으로 풍기는 분위기 또한 예사롭지 않았다. 게다가 마른듯하면서도 적당히 볼륨이 있는 몸은, 흔히 볼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었다. 긴 다리와 넓은 어깨 덕분에 수트가 매우 잘 어울리는 체형이었다. 굳이 내가 아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경위님,저쪽에는 뭐 별다를 게 없는ㄷ.." 그는 사람없는 빈 현장에 대고 말하다가,잠경위가 없어졌다는 것을 깨달았다.무전을 쳤지만,잠경위의 답은 들려오지 않았다.그는 초조해지기 시작했다.휴대폰을 꺼내 잠경위에게 전화를 해도 그녀는 받지 않았다. -여기는 현장.잠경위님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셨는지 묻는다.다시 말한다.여기는 현장.잠경위님께서 다른 곳으로 이...
동네 매미는 정확히 다섯 시와 다섯시 5분 사이에 울기 시작한다. 어떻게 시간을 딱 알지? 그 울음은 간혹 절규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며칠 또는 몇 주 뒤 더 이상 네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그 짧고 치열했을 생존을 애도해야 할까, 너의 부재를 기억하는 이 또 있을까. 유독 끔찍한 더위 아래 목 터져라 울던 자가 여기 머물렀노라. 두렵진 않아. 까딱해...
+ 220825 인생네컷용 프레임 추가 4월 생일 포도알 1등으로 민규 인생네컷 프레임 응모했던건데 아쉽게 만들어지지 못했기에 자기만족용으로 프레임을 공유합니당 [ 허용O ] - 데코의 위치 조정 - 프레임 크기(해상도) 조절 - 프레임 배경색 변경 - 간단한 꾸밈 추가 [ 허용X ] - 프레임 데코 색감 변경 - 데코 편집 - 제작자 태그 문구(@Mint...
소화불량 나를 상하게 만드는 것이 후덥지근한 여름 때문인지 상온에 오래 둔 음식 때문인지 잔소리를 가장한 총알들 때문인지 알지 못한 채, 너덜너덜한 몸뚱어리가 곧추서 있도록 힘을 쓰고 있었다. 까악 까악. 서서히 밝아지는 새벽 5시, 어딘가의 하늘을 지나는 까마귀들이 무어라 말했다. 가만히 듣고 있자니 새벽을 좋아했던 이유가 떠올랐다. 역시 까마귀 말하는 ...
책을 통해 천문학 분야를 엿보면서 이곳도 꽤 우당탕탕인 분야라고 생각이 들었다. 우주라는 미지의 세계와 기술 발전에 따라 볼 수 있는 게 늘어나고 또 그 발견을 통해 인류는 발전하고 그런게 매력적이었다! 어릴 때 천문대 갔던 기억도 좋았는데. 별자리 신화도 재미있어서 점성술 기반으로 한 타로카드도 하나 마련해놓은 적 있다.(아직 해석할 줄은 모른다.) 고등...
하고 싶은 게 생긴다는 것 보고 싶은 영화, 듣고 싶은 노래, 먹고 싶은 음식, 배우고 싶은 것, 새로운 도전. 노트가 사고 싶다는 것. 사랑하고 싶은 사람. 생동감, 활력, 빛, 미래와 통하는 것. 공감을 헤맬 때 듣는 노래들 윤지영, 심규선, 강아솔, 사샤 슬론, 버둥, 새소년 가끔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내 마음을 들킨 것 같아서 놀랄 때도 있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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