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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아니....밍으신 진짜 왜케 웃음이 많아서 날 미치게 만드는 아 토토로 웃음 진짜 캐스팅 케이: 주민진의신: 정밍명렬: 박좌헌 대사/모션 볼드처리가끔 과몰입 하거나 개인해석 있는 부분은 언더라인장면 생략 (...)점점.. 케이 모션 쓰는게 힘들어져서 그냥.. 주케 상세 모션 동선은 https://posty.pe/3lq4lg 여기에 날짜 업데이트 하면서 적음...
- 인기쟁이와의 만남은 언제나처럼 이별이 슬프다 - JH은 A리그를 뛰고 있는 용병선수들중에 아주 특이한 계약을 하는 선수였다. 그의 몸값은 아주 높은 편이 아니였지만 그의 실력만은 A리그에서 뛰는 어느 슈퍼스타들 이상의 능력치라고 평가하는 이들이 많을 정도 였다. 물론, 그 평가가 무조건 맞다고 하지않겠지만 그런 평가가 상당수 라는건 사실이다. 가장 흥미...
아, 진짜, 개오바, 인생이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는 거임? 최수빈이 최연준과 눈이 마주치자마자 최수빈이 속으로 한 생각이었다. 아니, 진짜 장난이 아니고, 이게 있을 수가 있는 일이냐고. 확률적으로 이게 가능한 일인가? 아, 테스 형... 세상이 왜 이래... "아무튼 조는 이번 학기 끝날 때까지 이대로 가겠습니다." 예? 보통 중간고사를 기점으로 조를 한...
Arthit의 시점 "정신 차려, Arthit... 정신 차리라고, Arthit.." Bright이었다. 우리는 다른 친구들이 모일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정신이 나가 있었을 때, 우리는 대학교 카페테리아에 있었다. "뭐라구?" 나는 그를 향해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그날 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전히 기억해 내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벌써 3...
이선생님의 말씀에 장욱은 침묵했다. “맞나보군.” “저도 어떻게 된 건지 잘 모릅니다.” “안다.” “혹시 선생님은 제가 제왕성을 타고 났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렇다.” “…그렇군요…” “그래서 너에게 좀 더 잘 해주고 싶었다. 우리 스승님과 비슷한 구석이 많아서…” “예…” “잠시 여기서 쉬고 있게나… 마침 비도 그친것 같으니 잠시 나갔다 오겠다.” ...
게토고죠 신간 [오묘한 동거]의 샘플 및 통판 안내 입니다. 선입금 기간 12/28 20:00p.m. ~ 1/5 선입금 폼 https://takemm.com/prod/view/15381 통판 기간 1/23 ~ 1/29 통판 폼 https://takemm.com/prod/view/15789 주술회전이 완결난 후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날조多) 전연령B5,...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실제로 내가 성공한 한달 17kg 감량 법 알려줌 그 이후로도 더 빠지긴 함
안녕하세요, 완하입니다. 간밤의 참사로 마음이 너무 안 좋아져서 원고를 쓰려다가 결국 손에서 놓았어요. 소중한 생명들이 허무하게 사라졌을 걸 생각하니, 유가족들을 떠올리니 마음이 너무 안 좋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저도 며칠 쉬었다 오겠습니다. 머나먼 타국에서까지도 이렇게 힘든데 ... 한국에 계신 분들도 잘 추스르시길 바랍니다.
때는 2022년 초봄……. COVID-19 양성, 확진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중인 ON입니다. 본디 주간 마감을 마치고 쉬어야 하는데, 증상이 제대로 쉬질 못하게 만들어서 그저 깨있기만을 반복중이죠. 몸도 안 좋은데 굳이 깨서 쓸 필요 있냐고 하냐면, 그렇다고 시간을 흐르게 두는 것도 별로지 않습니까? 원래는 본편이 ×70편쯤 끝날 예정이라 끝나고 난 뒤에 ...
후기) 와 이게 끝이 나긴 나네요^^ (퀭~) 장편... 정말 다시는 그리고 싶지 .... 않네요.. .... 레이겐의 심리가 잘 표현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떨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오랜 시간 지나고 다시 읽어봐야겠다. 얼레벌레 마무리지만 모쪼록 재밌게 즐기셨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붉은 루비가 박혀있는 팔찌를 은월의 손에 올려줬다. 프리드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미동도 하지 않았던 은월의 눈가가 살짝 움찔거렸다. 프리드는 이 물건이 지켜줄거라 말을 하지만 거절한다고 해도 안줄 그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팔찌를 받았다. 프리드는 고맙다며 작게 속삭이듯이 대답해줬으며 은월은 자신을 데리러 온 검은 마법사의 불나방들을 향해 뛰어 들었다....
편지 첫사랑 (플레체 진입 전에 날조함) 무기용 우산을 한 번 휘두른 순간, 그것은 움직임을 멈추고, 뾰족한 끝을 받아들였다. 아, 닿아버렸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에 동시에 후회가 파도처럼 몰려들었다. 방금 전까지 서로를 죽일 듯이 싸워온 상대였는데, 정작 마지막 공격이 제대로 먹혀 든 것을 보며, 자신은 전혀 웃을 수 없음을 깨달은 것이다. 늘 웃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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