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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된 분위기에서 계속되던 합주도 곧 나름대로의 휴식을 맞이했다. 치기 어린 승부욕도 아니면서 갑자기 열 올라버린 두 사람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묶여있는 불운한 희생양이 잔뜩이었다. 땀에 젖어서는 사람 꼴도 아니었다. “나 담배 좀.” 바람 좀 쐬겠다며 재현이 자리를 비웠다. 애써 재현이 나간 걸 의식하지 않으려고 하며 주연이 내린 팔로 느릿하게 손을 주먹...
입금일자 2020년 8월 11일 화요일 입금자명 배경민 타입 무슬롯 낙서타입 자료 둘 다 부탁드립니다... 색은 1번사진입니다 2번은 굿즈라 색이 죽었어요..... 오른쪽 캐릭터: 마스크는 벗겨도 좋고 귀에있는건 헤드셋 형식이아니라 붙어있습니다 완장에는 스태프 라고 써있어요 의상은 정장 셔츠 목티 장갑 입니다 왼쪽캐릭터:기타 빼셔도좋아요 장갑낀손엔 장신구없...
*주의사항 본 포스트는 지금까지 완성된 커미션의 완성본들을 모아둔 포트폴리오 포스트입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모두 저(청량)에게 있으며 상업적이용과 도용을 불허 하며 저작권 양도, 2차가공후 보정, 상업적이용(외주등)은 허락하지 않습니다. (작업물위의 직접적인 리터칭을 불허합니다.) *헤더사이즈, 프로필사진, 폰배경등의 사이즈변경등 작업물위의 직접적인 리터칭...
"야, 너 이름이 뭐야?" 앉아 있던 소년이 말을 건 소년을 올려다보았다. 눈 겁나 크네. 가까이서 보니 꽤나 더 마음에 드는 얼굴이었다. 도톰한 입술이 열릴 틈을 보이지 않자 답답한 마음에 다시 한 번 말을 걸었다. "너 이름이 뭐냐고." "말해줘야되는거야?" 와씨. 목소리 미쳤다. 작은 몸뚱이 안에 커다란 울림통이라도 숨겨져 있는 건지 앉아 있던 소년은...
청청 국민~♡ 눈동자 새로운 방법으로(?) 칠해보았어요! 조금 어색하지만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생각해보니 무표정??이랄까 이런 표정의 지미니는 첨 그리는것 같은데 먼가 어색해서 혼자 웃었답니다...ㅋㅋ 애기가 폼잡는 느낌이라서...🤣🤣ㅋㅋㅋ 구도가 좀 맘에 안들었는데 고치려면 다 고쳐야해서ㅠㅠ...오늘도 이대로 완성이네요ㅎㅎㅎ 브러쉬 없는버전 백업! 아주...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커미션 안내" - 흑백 (이지만 제맘데로 컬러 될 수 있음....)- 오마카세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확인 해주세요: ㅇ ) "저작권및 사용범위"- 저작권은 라토(트위터 @funnyrato)에게 있습니다.- 상업적이용 또는 2차가공 및 수정 할 수 없습니다. "OK"- 1차, 2차, 자캐, 3D, 2.5D, NL, BL, GL, 수인, 중년- 여캐 환영♡ "...
# 프로필 클로에 17세 / 여성 인간 / 마법사 # 생일 11월 6일 # 신체 159cm 근육이 도드라지지도 않고 흐물흐물하지도 않은 보통 몸매 # 소속 사립 아틀레냐 마법학교(청룡반) 반장 # 가족관계 엄마, 아빠, 동생 # 좋아하는 색깔 흰색 # 취미 독서와 티타임 # 특기 못 하는 것 빼고 다 # 출몰지역 상점가, 도서관, 남의 집(친구들) # 마법...
[최한케일] 딸기가 익어가는 계절 * 청게물을 가장한 개그물 * 굉장히 가볍고 숨쉬듯 드립이 튀어나옵니다. * 딸기가 익어가는 어느 계절에. “너 진짜 딸기같다.” 그것은 케일이 내내 들어온 말이었다. 머리색이 붉다는 이유로 살면서 백 번은 더 들어봤을 말. 아니, 타고난 걸 나보고 어쩌라고? 한 번은 염색을 해볼까 생각해봤으나- 머리가 자랄 때마다 다시 ...
1. http://posty.pe/30rhyc 그 뒤로 자왕난과 나는 쉴새없이 붙어먹었다. 가위바위보로 포지션을 정했던 처음 이후로 번갈아가며 깔리기로 했던 약속은 어디다 버렸는지 내가 그 이야기를 꺼낼라치면 자왕난은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지가 더 잘해주겠다며 되도 않는 애교를 부려댔다. 어이가 출타한 내가 반박이라도 하려하면 주둥이를 들이대 키스로 입을 막...
“안녕?” “... 나?” 주변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제노는 다시 상대를 바라봤다. 그럼 너지. 웃음기를 매단 목소리로 대꾸한다. 제노는 조금, 조금 많이 당황했다. 몇 개월 동안 비어있던 앞집에 새롭게 이사 온 제 또래의 이웃이 갑자기 말을 걸어서. “나도 오늘부터 여기 다녀.” 멀뚱멀뚱 눈만 깜빡이자 저와 똑같은 교복을 가리킨다. 그제야 제노는 아, ...
이상한 꿈을 꿨다. 현실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그런 꿈. 꿈에서의 배경은 해가 지고 난 저녁 8시쯤, 하늘이 맑아 어두운 밤하늘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별님들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기라도 하는 마냥 띄엄띄엄 박혀있는 별님들 사이에 별과 별이 이어져 처녀자리, 게자리, 사자자리의 등의 여름에만 볼 수 있는 별자리들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시완이는 별자리에 대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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