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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후유증으로 계속 멍하고 기분이 쳐져서 재미있는 이벤트 준비해봤어요 같이 놀아요😆이벤트 참여방법1. 저의 인스타그램 링크로 찾아와서 이벤트 페이지에 웃긴 gif 댓글을 단다/
1 다이어리를 사면 두 개의 동그라미부터 쳤다. 2 칠월. 여름. 장마철. 온종일 처량하게 쏟아지는 빗물. 좋아하지 않았다. 기분이 축 처지기에는 더없는 날씨였으니까. 그놈의 멜랑콜리. 경은 날씨 따위에 지고 싶지 않았고 그래서 눈부신 노란색 우산을 썼다. 등교하는 내내 신나는 노래만 들었다. 머리 띵하도록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깨물어 먹었다. 마지막으로는 ...
문이 열리고 나타난 것은 얼굴 여기저기 숯먼지를 뒤집어쓴 젊은이었다. 아마르는 초로의 노인이 나오리라 예상하며 허리를 숙일 생각을 하고 있었으므로 서로가 적잖이 당황했다. 하지만 아마르의 당황은 1초를 넘기지 않았다. 속된 말로 '영업용'이라 부르는 미소를 두르니 젊은이는 당황하며 허둥지둥 아마르를 공방 내부로 안내했다. "스승님께선 보름 전에 세상을 뜨셨...
2013.07.18~ 2019.07.18~ 유니와 설기도 제로즈와 호영이랑 같은 날의 생일일 거라는 설정이 있기 때문에 같이 축하해주는 출시기념일! (공식에서 생일을 준다면 변동 가능성있는 설정입니다(제발줘라ㅠㅠ)) 얘들아 늘 함께 있어줘. 7번째와 1번째 생일을 축하해!!! 올해에도 케이크 먹으며 축하해주기🍰🍰🍰 다음 해가 돌아오기 전까지는 꼭 호영설기 ...
永遠意光 ~Twilight 영원의 빛 ~Twilight 노래 : 베리트 (Cv. 宮下栄治 미야시타 에이지) 작사작곡편곡 : 寄崎諒 요리사키 료 (영원은 일본어로 토와라고도 함永遠토와 + 意이 + 光라이트 = Twilight트와일라이트) 今回の冒険では懐かしいやつにも会って 이번 모험에서는 그리운 녀석도 만나 久しぶりに昔のことを思い出しちまった 오랜만에 옛날 일을...
[ 일, 일 열심히 하겠습니다! 힘차게! ] 이름 : Benny (베니) 나이: 23 성별 : 남성 키/몸무게 : 175cm / 63kg 외관 : 음, 제 머리색은.... 붉은 색 이고요, 눈은 녹색입니다. 눈매는, 내려온 편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거울을 봤을 때 기준으로 오른쪽 눈가 위에 점 하나, 왼쪽 뺨 위에 하나 있네요. 머리카락에 가려져서 잘 보이진...
/ 2020. 06. 12 - 우리 헤어지자. 미안. 네 문자에 놀라서 확인하자마자 네게 전화를 걸었어. "왜 전화했어. 전화하지마, 안받을거니까. ..잘지내." "지훈ㅇ," 처음엔 네가 장난하는 줄 알았어. 곧 내 생일이라 놀려주려고. 장난치는걸 좋아하는 너였으니까. - 장난하는거지, 지훈아? - 지훈아, 이런거 말고 다른거 해주면 안될까? - 장난이잖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1. 우영이 입에 물고 있던 담배를 툭 떨어트렸다. 불도 붙지 않은 담배는 필터만 잘근잘근 씹힌 초라한 꼴을 한 채 시멘트 바닥 위로 툭 떨어졌다. 구두에 밟힌 담배가 잔뜩 뭉개지며 터진 담뱃잎이 흩어진다. 뒤에서 전화를 하던 여상이 그 모습을 보고는 아깝다며 잔소리를 했으나 우영은 들은 척도 안 하며 머리를 쓸어넘겼다. “윤호는 조금 늦을 거래. 촬영이 ...
3. 타이밍과 타이머 대학생은 술, 술, 술이다. 기실 나이 앞자리가 2로 바뀌기 이전에도 술 마시는 일이야 부지기수다만 야스레할 정도의 칙칙한 지하 술집에서 부어라 마셔라 소란을 동반하여 마셔대는 건 역시나 대학생의 특권이다. 속을 게워내는 얼뜨기 같은 모습도 미래를 열 창창한 젊은이 라는 미명 아래 다 용서받는다 이거다. 물론 사람마다 결이 달라 나 같...
오랜만. 어떤 일이 있은 때로부터 긴 시간이 지난 뒤. 좋다, 최소한 괜찮다 생각하지 않으면 단번에 잘라버리는 성격 덕분에 창의 삶에서 오랜만이란 말은 대부분 긍정을 함의했다. 오랜만에 보는 가족, 오랜만에 만난 친구, 오랜만에 먹는 음식, 오랜만에 돌아온 상주. 긴가민가 했지만 확실한 긍정이었다. 영신을 만났으니까. 시퍼래진 손끝은 아주 오랜만이었다. 접...
원영 사무실. 원영은 놀란 듯 부들부들 떨다가 핸드폰으로 전화를 건다. "유리 언니....," "어. 원영아. 무슨 일이야? 지금 회사 아니야?" "응. 언니한테 물어볼 말이 있어서." "물어볼 말?" 그리고 원영은 신호흡을 하다가 말을 이어 나간다. "언니. 혹시 말이야....., 쿠라 언니 갑자기 활동 그만둔 거......, 다른 이유가 있었던 거야? ...
*신청해주신 소재를 바탕으로 적었습니다 "도련님, 이제 그만 일어나십시오." "놔 ... 이거 다 먹고 갈거야 .." "그렇게 많이 드시면 ... 다음 날 아픕니다. 그러니 ..." "시끄러 ...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먼저 가 있던가." 어두운 공간 밝게 빛나는 조명들 사이 자리에 앉아 계속 마시려고 하는 지훈과 그를 말리는 순영이 있었다. 지훈이 평소...
반도보고 나오다가 생각나더라구요., 이레배우넘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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