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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한 가구가 이사를 하면 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다. 전기, 가스, 수도 공사에 입주 신고를 하고 인터넷 서비스, 정수기 등의 설치도 다시 해야 하고. 하나, 둘, 할 일을 정리하며 종이에 써내려가던 석민이 볼펜을 꽉 쥐었다. 이거 뭐.. 다 관리실을 통해야해? 난관에 빠진 석민의 한숨이 한옥을 가득 메웠다. 마법사들이 관리하는 거주지역은 그들이 설치 및 관...
또 장편을 시작했습니다...ㅠㅠ 순정만화 같은 분위기의 원작배경(인터하이 직후 2학기 배경) 고딩환장 로코물입니다. 둘만의 추억을 조금씩 쌓아가는 꽁냥물입니다. 힘든 직장생활 중에 위로받고 싶어서 쓴 거라 처음부터 끝까지 밝은 분위기는 계속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기적인 연재물은 아니고요(연재 체질 X), 아마 3번 정도 나눠서 올릴 것 같아요. 쌓일 때마다...
살인범(Murderer)YUNHO X SAN 널 잃었다. 사랑하는 너를 내 품안에서 잃었다. 많이 아팠을 널 생각하면 너무 가슴아프다. 내 목숨과 뒤바꿔버린 너의 목숨 니가 없다면 나는 더 이상 살아갈 의미가 없어 탕- 한방의 총소리와 함께 축 쳐져버린 윤호의 몸은 안고 있던 산의 몸 위로 쓰러진다. 그의 숨은 조금씩 거칠어지고 두 손으로 마지막까지 ...
‘문준휘’는 여전히 쓸쓸하게 죽어있는 ‘부승관’을 어루만져주고 있었다. 그러는 그를 발견한 ‘서명호’는 조용히 홀로 눈물을 닦아내기 바빴다. 피범벅으로 되어있는 ‘부승관’과 ‘문준휘’의 몸이 마치 잃어버린 친구를 찾으러 발버둥 치려 한 자신과 비슷해 보였는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그 상황에서 아무 말도, 아무 행동도 이어 나가지 못하였다. 시간이 한참 지나...
※이 글은 [ 레진코믹스 웹툰 - 천지해 ] [시화X륜] 의 망상글입니다. 원작과 내용이 다를 수 있으며 스포성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쌍생아로 태어난 첫째 아이는 병약하고 창백하며, 오래 살지 못한다. 첫째 아이가 오래 살지 못하는 이유는 둘째 아이가 그의 기(氣)를 모두 빼앗기 때문이다. 결코 화합할 수 없으며, 첫째 아이는 반드시 이립(而立) ...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최동오는 울고 있는 그 애의 등을 부드럽게 쓸었다. 물론 입을 맞추고 품에 안고 싶은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런 방식은 최동오 스타일이 아니었다. 그 애는 취했고 아팠다. 그 애의 흐느낌이 잦아들고 숨소리가 고르게 변할 때까지 최동오는 가만히 그 애의 등을 어루만졌다. 그 애가 깊게 잠이 든 것을 확인하고 아침이 돼서야 최동오는 조용히 그 집을 빠져...
"비켜라 허접 내 앞에 서지 마라" '바로우..' "너가 져서 이곳으로 올 줄이야 의외네 킹 우리랑 붙을래? 지금이라면 널 이길 수 있을거 같은데" "하아? 누가 누구를 이긴다고?" "나랑 이사기..둘이서 바로우 널 쳐 발라주지" "트래핑밖에 못 하는 초보주제..이 몸이 친히 짓밟아주지" "진 주제 잘 짖어대는 킹이네 내가 이기고 널 내 하인으로 삼아주지 ...
채치수와 정대만은 만날 시간, 장소를 정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새벽 5시면 강변에서 서로를 발견했다. 그들은 가벼운 아침 인사, 스트레칭을 함께하고 띄엄띄엄 들어선 가로등 빛을 따라 어두운 길을 달렸다. 그들은 거친 호흡을 내쉬면서도 간간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대화 주제는 특별하지 않았다. 정대만과의 대화에서 채치수가 얻은 정보는 다음과 같다. NBA 동향...
글 문멜론 꿈을 하나 꿨었다. 영화를 보다 잠든 날 침대에 눕힌 박지성이 한참을 침대 아래서 나를 바라봤고 손을 뻗어 머리를 정리해줬다. 고맙다고 웅얼거리는 나와 천천히 다가온 박지성이 입을 맞췄다. 그것도 아주 오랫동안. 그렇게 눈을 다시 감았고 다시 눈을 떴을 때도 여전히 넌 그 자리 그대로였다. 취기 탓이었는지 뭔지 모르겠지만 꿈이라는 생각에 나도 잠...
* 소장 원하시는 독자님이 계셔서 소액 걸어둡니다. 물떼새장으로 도착해 손을 풀려고 해도 태웅이는 손을 놓으려 하지 않았다. "그... 태웅아 우리 손 놔야 하지 않을까?" "왜?" "보기에 좀 그렇잖아..." "싫은데." 더 꼭 잡는 손에 망설이다 숙소에 들어갔지만 다행히 누구 하나 보이지 않았다. 다들 일찍 자러 간 모양이었다. 계단을 올라가 한나 언니...
너를 둘러싼 바다와 하늘 푸르게 푸르게 빛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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