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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268화 기준^^ NOBODY SURVIVES FOREVER누구도 영원히 살아남진 못한다 * 그리움은 독이다. 시산혈해의 지하철 칸에서 걸어 나오는 두 사람을 바라보며, 유중혁은 그렇게 생각했다. 움츠린 듯 보이는 건장한 체격의 군인과 껄렁거리는 하얀 머리의 고등학생을 지나친 유중혁이 다급한 손길로 핏방울로 얼룩진 지하철 문을 열었다. 익숙했던, 아직...
"허억..허억..." 유명한 기업의 사장의 아들 회장 겸 SUGA조직 보스인 나 민윤기는 지금, "민윤기 회장님께서 사라지셨다!!얼른 찾지않으면 민사장님이 가만안두실꺼야ㅠㅠㅜ!!!" "민윤기 보스께서 사라지셨다!!음..납치를 당하실 분은 아니지만...그래도 찾아!!!" 이 두개의 직업에서 벗어나 땡땡이를 쳤다. 뭐,유치하게 땡땡이라 할 나이는 지났으니 (벌...
그녀가 냉동실에서 투명한 봉지를 꺼냈다. 봉지 안에는 치아바타가 들어 있다. 올리브가 군데군데 박혀 있어 검은 색이 드문드문 보였다. 봉지의 매듭 사이로 손톱을 집어넣었다. 탁탁, 하고 비닐을 몇 번 건드리는 소리가 난 뒤 매듭이 풀렸다. 그녀는 치아바타 세 조각을 미리 가져온 접시에 올려 놓았다. 봉지를 다시 묶고 냉동실에 집어넣었다. 접시 위에는 치아바...
브이는 자신의 남은 시간을 잘 알고 있었다. 끔찍이도 사랑스러운 그의 연인은 언제나 그가 잡을 수 있는 곳 까지만 도망쳤다. 브이는 그녀를 잡아야했다. 더 큰 피해를 끼치기 전에, 더 많은 사람을 고통 속으로 손수 잡아넣기 전에. 리카는 항상 밝았다. 언제나 상냥했다. 늘 다정했다. 누군가의 앞에서 일관성 있게 유지되던 그 미소는 브이의 집에선 찾아볼 수 ...
“제가 뱀파이어거든요.” 테이블 위로 채 삼키지 못한 아메리카노가 흩뿌려졌다. 뒤늦게 입을 가려 보지만 맞은편의 하얀 후드에는 이미 갈색 점박 무늬가 생긴 뒤였다. “너무 갑작스러웠나요? 죄송해요, 그래도 이건 아셔야 할 것 같아서…….” “아니, 쿨럭, 큭.” 윤기는 테이블에 거의 고개를 박다시피 하며 남은 기침을 터뜨렸다. 앞에서 다급하게 몸을 일으키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임신물 육아물 입니다 *현실과 다소 다른 호칭 및 체계가 나옵니다 기현은 잠결에 현관문 도어락 버튼이 눌리는 소리를 들었다. 그게 평소 소리랑은 좀 다르다고 여겨졌을 때 잠에서 깼어야되는데, 현우의 집 침대에만 누워자면 비몽사몽 정신을 못 차리곤 했기에 그 날도 그게 너무 어려웠다. 현우가 근무 중간에 가져올 것이 있어 왔겠거니, 하고 계속 눈을 붙이고 ...
* 선점 완료
시궁창에서 구르는 중혁독자 보고 싶다 결국 3회차도 실패하고 눈앞에서 유중혁이 죽는 걸 본 뒤에 조금씩 미쳐가는 김독자 보고 싶어김독자가 유중혁이 죽는 걸 막지 못한 이유는 정해진 이야기를 바꾸기 위해 '등장인물 김독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기 때문임. 화를 내는 제4의 벽을 해제하고 스스로를 들여다보면 막대한 개연성을 지불해야 했지만 그 순간만큼은 설화력...
중화풍au, 대융국薱隆國은 황제가 다스리는 가상의 나라오메가버스, 양인(알파) 우시지마와 음인(오메가) 오이카와 "오이카와, 저기 봐, 상경이야!" "촌티 좀 내지 마, 이와쨩." "촌사람이 촌티 좀 내는 게 뭐 어때서 그래." "어휴 부끄러워." "그러는 너도 축제 구경하면 나랑 똑같아 질 걸." 너 데리고 처음 너네 집에서 나와서 저잣거리로 놀러갔을 때...
중화풍au, 대융국薱隆國은 황제가 다스리는 가상의 나라오메가버스, 양인(알파) 우시지마와 음인(오메가) 오이카와 "너 미쳤어?"일주일을 방에서 칩거하고 나온 내가 한 말을 들은 이와이즈미는 경악했다. 남이 일주일동안 고민한 결심에 대고 미쳤냐는 폭언을 했지만 그에게 화가 나지는 않았다. 오히려 저렇게 반응하지 않았으면 반대로 내가 그를 걱정했을 테니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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