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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아한 낯의 우니카를 보며 도플라밍고는 입꼬리를 끌어올렸다. 순해 보이는 눈매, 고와 보이는 피부. 거기에 저런 순진해 보이는 표정까지. 샤봉디였다면 여러모로 인기가 많을 것 같은 여자인데. 그리고 사이퍼 폴처럼 몰살당하겠지. 일어난다면 제법 재미있는 유희 거리이겠다고 도플라밍고는 생각했다. 저 맑아 보이는 눈에 광기가 깃드는 순간은 최고의 오락이리라. 덜...
뭐야, 여기 어디야? 선생이랑 만쥬먹고 있었는데? 이 새하얀 곳은 어디지? 나는 하얗고 하얀 곳에 있었다. 요괴가 그런 건가 어떻게 해야 나갈 수 있을까 문이 생겨서 나갈 수 있는 문인가 해서 열었더니... 난 하늘에서 선생이준 가방과 같이 떨어지고 있었다. 살려줘 '쾅!' 커다란 소리에 웅성거리며 나츠메가 떨어진 갑판에 사람들이 모여 익숙하다는 듯이 불평...
제목과 부제목에서 말했듯 이번에는 내 망상을 적어보려고 한다. 다른 건 다 적어봐도 이런 건 적어보지 못했으니 내 방식대로 간다. 1. 에이스 죽고 매일 밤 에이스 꿈 꾸면서 꿈에서라도 널 보니까 좋다는 말을 하는 마르코 나는 솔직히 마르코X에이스 이 조합 진짜 좋아하거든 근데 위에 그 상황 때 진짜 마르코 그 꿈 꾸려고 잠만 자는데 그거 때문에 계속 말라...
언제 잠들었지. 무언가 꿈을 꾸었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는 암흑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었다. 빛이 보고 싶어 한껏 달려가다 보니 눈이 떠졌다.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었다. 이번 감기는 지독하게 걸리겠구나. 감기약이 집에 있던가. 일어나서 대충 몸을 닦고는 잠옷을 입었다. 머리를 대충 말리고 있자니 아까까지는 그렇게 고팠던 배가 이제는 잠잠함을 느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은 없다. 이 말이 나를 찔러왔다. 그래, 나는 세상으로부터 도망쳤다. 늘상 바라오던 어른의 삶이었지만 내가 바란 어른의 삶은 아니었다. 나는 적응할 수 없었다. 그래서 도망쳤다. 그러나 행복하지는 않았다. 도망치기 전보다는 나은 삶을 살게 되었으나 전과 다를 바 없이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게 되었다. 그게 현재 내 삶에 대한 내 ...
내 머릿속에 있는 이야기 진행 상황 중에 한 장면쯔음 뚱한 샹크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밑으로 내리시면 됩니다. 트위터: @alzkd0510
마르코 사투리 적기 힘들어요 그러니까 저도 끝에 요이쓸래요 "진짜 뱀파이어가 아니세요?!" 많이 당황했나보다 그래도 괜찮다 "뱀파이어? 당연히 아니죠. 그것보다 저 유령은 뭔데 제 눈에도 보여요?!" 나도 많이 놀랐거든 우리는 서로가 놀란탓에 생각정리를 하기 위해 가만히 있었다. 그러자 그 유령이 말했다. '조로야가 인간이라는 거 진짜 몰랐어?' "응 근데...
마린포드로 돌아왔을 때 아이는 잠들어 있었고 센고쿠가 그 아이를 안고 갔다. 루차도라는 몸을 씻고 조금 쪽잠을 잔 뒤 저녁을 먹기 위해 나왔다. 밤은 그날을 생각나게 한다. 그렇기에 루차도라는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다닌다."오, 최단신 상사님.""루차도라라고 말해줬잖아.""예이예이.""대장님이랑 노스 블루로 원정 갔었다며.""어땠냐?""그냥 뭐, 그랬...
화이트 베이는 온 몸에 학대의 흔적을 주렁주렁 매달고 승선했던 작은 아이를 기억하고 있다. 마르코와 엇비슷해 보이는 나이 때의 어린아이. 아이는 글을 쓰지도 읽지도 못했다. 화이트 베이는 아이에게 글과 숫자를 가르쳐주기로 했다. "화이티, 이건 어떻게 읽어?" "극악무도 하다." "그럼 이건?" "천룡인." "이건?" "반란." "혁명?" "어, 음, 그런...
서울 부모님 집에 남는 공기계가 있을까 싶어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컬러링도 없이 신호음이 몇 번 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 받는 소리가 들렸다. ─어, 왜. 아무튼, 우리 엄마지만 참 쿨해. 받자마자 용건부터 물으시니. “엄마, 혹시 집에 공기계 남는 거 아무거나 있어?” ─공기계? 모르겠다. 건이가 얼마 전에 폰 바꾸면서 그걸 팔았나, 뒀나. 찾아...
항상 당신 생각을 한다. 집에 들 때면 그 고운 목소리로 자장자를 불러주는 것만 같고. 당신과 함께 있을 때도 당신을 눈에 새긴다. 그래서인지 모르겠다. 임무를 하면서도 당신을 느끼고. 어디선가 당신의 향이 불어오는 것 같다고 느꼈다.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얼굴이 빨개질까봐 걱정하고 있는 건 모를 거야. 임무 중 다른 생각을 하는 사이 전보벌레가 울렸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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