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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8월 8일 중독법에 미공개 외전과 삽화15장을 포함한 회지가 발간됩니다!! 썸네일: 피코님(@Choipico) 삽화 ※전혀 다른 세계관이긴 하지만 '걔'의 존재에 대한 설명 혹은 다른 설정반영으로 인해 5부 및 에필로그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중혁독자 기반. 중혁독자로 시작했음을 전제로 하여, 스토리 후반 메인 커플링은 중혁걔+그분독자 Trent...
“야, 느이!” 동룡은 가슴이 철렁 주저앉았다. 인상만으로도 이미 명치를 존나 쎄게 때리는 것 같은 아저씨가 자신을, 정확히 자신만을 향해 손짓하며 불렀기 때문이다. “느이 인마! 느이 인상 드러븐 새끼! 일루 와보라꼬!” “왜, 왜왜왜, 왜요?” 최대한 겁 먹은 티 내지 않으려고 억눌렀는데, 턱이 들들들 떨리는 건 막을 방법이 없다. 아예 횡경막부터가 트...
02 경수의 데이트 신청으로 찬열과 경수는 오랜만에 영화를 보기로 했다. 경수는 전날부터 심각한 얼굴로 옷을 고르고 있었다. 문밖에서 동태를 살피던 백현이 조심스럽게 방안으로 들어왔다. 다행히 경수는 옷을 고르는데 정신이 팔려 백현이 들어온 걸 신경도 안 썼다. 그 틈을 타 백현은 경수가 골라놓은 옷을 살폈다. 검은색 계열의 옷을 좋아하는 경수였기에 골라놓...
※ COC 시나리오 「괴물의 뱃속에 관하여」플레이 후, 튀김님께서 주신 그림 로그(http://posty.pe/1kkw8c)에 답하는 로그입니다. 시나리오 개변이 다수 있었기에 내용과는 거의 관계가 없으나 유추를 통한 스포일러 발생 여부는 언제까지나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BGM 「ibi- Oktagon 」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 있다. 어느 괴...
1. 디스토피아 메카닉 sf로 최고의 인공지능 이그니스를 담을 하드웨어로서 잡혀간 로스트 칠드런이랑 그걸 눈 앞에서 보고도 말리지 못한 료켄 그리고 10년후에 리볼버가 겨우 그들 중 한 명인 유사쿠의 소재지를 찾았는데 어느 궤도에 뜬 우주 정거장 내 중추 시설이었고 방어시스템을 뚫고 들어갔더니 이미 몸이 기계에 잠식되어 하반신은 있는건지 없는건지 수 많은 ...
“세훈아... 세훈아!” “으... 으...” 세훈은 머리를 감싸쥔 채 신음하고 있다. 주리는 한쪽 무릎을 굽힌 다음 세훈의 머리를 받치고 나서 세훈의 눈을 바로 응시한다. 세훈의 눈은 초점이 맞지 않고 어딘가를 고통스럽게 응시하는데, 주리를 보자마자 조금은 안도하는 표정이다. “아... 주리구나...” “뭐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야?” “잠이 들었는데.....
이 모든 것이 당연하다 믿었던 적이 있었다. 약 400년 전부터 무분별하게 남용된 자원이 희소해지면서 인간들끼리의 소모전이 절정을 찍어버리고, 이를 종식하고 인간들의 평화를 보장하기 만들어진 것이 연합이었다. 희귀한 자원을 향한 무분별한 욕구를 자제하고, 모두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약속은 암묵적으로 이루어졌다. 2358년, 결과는 아주 훌륭했다. 근 100...
첫 번째 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써보기로 결정했다. 내가 좋아하는 건 여러 개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확고한 취향 하나가 SF 영화이다. 언제부터 SF 영화를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아마 가장 처음 좋다고 생각했던 SF 영화는 '그래비티'인 것 같다. 지금도 무척 좋아하는 영화이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생각나는 영화가 '마션'이다. 이 영...
“알고 있겠지만, 나는 미세스 시프라고 합니다. 아메리고 스티븐슨, 당신은 나에게 협조해 줘야 합니다. 그 은행에서 있었던 일을 모두 말하세요.” 딱딱한 로봇 목소리가 취조실에 퍼졌다. 그는 그 로봇, 그녀에게 알겠다고 말했다. “당신은 캡틴 아메리카라는 사람을 압니까?” “그게 누구죠? 내 데이터 회로에 그런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군요.” “가상의 인물입니...
그 큰 방을 돌아다니던 중, 세훈은 또다른 사람이 방 한쪽에 앉아 있는 것을 본다. 방이 어두워서 사람의 형체밖에는 보이지 않지만, 적어도 그게 사람이라는 건 구분할 수 있을 정도다. 세훈은 그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 본다. 점점 가까이 다가가자, 그 사람의 형체가 좀 더 분명히 드러난다. 익숙한 사람의 얼굴... 어디서 본 것 같은 얼굴이다. 더 가까...
★8월 8일 중독법에 미공개 외전과 삽화15장을 포함한 회지가 발간됩니다!! 썸네일: 피코님(@Choipico) 삽화 ※전혀 다른 세계관이긴 하지만 '걔'의 존재에 대한 설명 혹은 다른 설정반영으로 인해 5부 및 에필로그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중혁독자 기반. 걔, 금마, 그분 등 모든 바리에이션이 한 번씩 등장하며, 바리에이션에 따른 중독의 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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