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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작품은 픽션이며,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기관, 지명, 사건 배경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 다소 잔인하거나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장면이 묘사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왠지 그날따라 그가 너무나도 많이 생각나던 밤이었다. 지현은 세진과의 약혼 날짜를 잡았으면서도 문득 과거의 그를 생각하는 자신이 참 애석...
※ 6.0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오리지널이 아닌 거품 휘틀로다이우스가 중심인 글로 유성애 요소가 다른 글들에 비해 약합니다. 아모로트에서는 바다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았다. 물기가 가신 지 오래된 탓이다. 젊을 적엔 여기저기 쏘다닌 덕에 익숙했지만, 지금은 아무래도 오랜만에 떠올리는 사실이었다. 숨을 길게 들이마신 그녀가...
※ 약간의 소재주의(약 사망소재, 가정폭력 트리거) ** 그의 세계는 남들보다 조금 소란스럽다. Mare Tranquillitatis – 고요의 바다 : 1969년 인류 최초로 암스트롱이 월면에 발을 디딘 곳. 좋은 뜻으로 말하자면 매일 지루하지 않았다. 과연 좋은 뜻으로 여길지는 의문이지만. 분명한 것은 방대한 양으로 쏟아지는 언어의 파...
껄렁한 남자였다. 조로의 험악한 눈매나 상디의 입버릇에 비하면 B급이었다. B급 양아치가 작업을 건다. 이미 수 차례 거절했지만 양아치는 끈질겼다. 친구들 앞에서 가오는 무엇보다 소중할 테니. “아, 진짜 비싸게 구네.”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혔다. 나미가 있었다면 대신 나서주었을 텐데. 오늘의 데이트 상대는 로빈이었다. 시종일관 미소를 띤 로빈은 이 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스읍- 이진혁이 이상하다는 듯, 고개를 갸우뚱하며 숨을 들이 켰다. “왜요, 선배님?” “이거, 문제가 있다.” “뭐 잘못됐습니까?” 영재가 이진혁의 안색을 살피며 물었다. 굳이 자기네 식당을 와봐야겠다고 해서, 지민과 함께 데리고 온 참이다. 이진혁은 먹성이 좋았다. 덩치를 보고 예상하긴 했지만, 지민에 필적할 만한 상대였다. 벌써 두 그릇째였...
* 이 연성글은 모두 허구의 이야기이며 창작물입니다. * 제가 창작한 세계관 입니다. 비축분 없이 쓰기에 연재가 더딜 수 있습니다. * 좋아요,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Butterfly company * Doll과 마스터의 계약 : Doll이라 불리는 인형은 세계적인 유전자 공학연구소 Butterfly에 기증된 정자와 난자로 만들어 진 생명체 이지만 ...
W. 하솜 최근 지훈은 고민이 생겼다. 사실 지훈에게 고민이란 일과 관련된 걸 제외하면 오늘 점심은 몇 공기를 먹을지, 저녁은 몇 명을 불러서 시켜 먹을 수 있을까 정도다. 몇 년 전까지는 사랑하는 형이 도대체 알 수 없는 짓을 해대서 그 의도를 알아낸다고 골머리가 아팠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웬만하면 그 형이 하는 행동의 이유가 보여서 크게 고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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