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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won't you save me그대여, 날 구해 주세요My heart belongs to you내 심장은 당신에게 달려 있어요Lady, can you forgive me그대여, 용서해 주세요For all I've done to you당신에게 저지른 그 모든 짓들을 ―Steelheart, She's gone <5.5> ‘진짜 나빴다, 나...
*러브씬이 딱히 없어서... 그냥 편하게..읽고 싶은 컾링으로 읽으시면 되는...! *곡과... 많이 멀어져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염병하고 앉아있네. A가 결국 참았던 말을 밖으로 뱉어낸다. 나는 네가 정말 놀랍다, 친구야. 어차피 듣는 시늉도 안하는 거 알지만... 고개를 절레절레. 한숨까지 쉬고있는 친구는 보이지도 않는 창민이 애꿎은 꽃잎을 하나...
일본 JAPAN @_chansondamour 대만 TAIWAN @akornertw @WJParkMarket_tw @bmbm0321 중국 CHINA @square41jin @littlewoojin99 @aidaishadaisha 홍콩 HK @wannabe1_ @pentakill_1102 @kpop852hk 필리핀 PH @TheKpopCompass @royal...
윤기는 본디 무언가를 쉬이 싫어하는 편이 아니었다. 사람이나 음식, 음악이나 장소, 날씨나 시간대. 모든 면에서 말이었다. 그저 좋은 게 좋은 거라는 그런 속 편한 유형의 사람. 그렇다고 윤기가 대단한 성인군자라는 게 아니라, 이건 그가 얼마나 게을러터진 인간인지를 말하려는 거다. 사실 윤기는 일반적 잣대를 놓고 보자면 착하다는 말보다는 그렇지 않은 쪽에 ...
DAY 2. 6 : 57 PM. 호텔 자드, 연회장 "저희 측 서버에 문제가 생겨 호텔 전체가 잠시 정전되었습니다.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복구 중이니 안심하시고 남은 시간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정전 후 무슨 일인지 알아보라는 지시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왔다. 비서관들이 난데없이 벌어진 사태에 바쁘게 연회장 밖을 오가던 때, 양복을 입은 덩치가 연설자...
그날 나는 죽기로 결심하고 학교 본관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나는 3학년으로 어렸고 어느 정도 높이에서 떨어져야 뒈지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우리 학교가 진짜 높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옥상에서 떨어져서 성공적으로 죽으려고 했다. 다른 애들은 다 수업 들어갔을 시간이었다. 수업을 빼먹는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하긴 이제 죽을 건데 수업...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지금껏 나의 사랑은 그런 것이었다." -이창훈, 폭우 지금껏 이라고 말해봤자 18년밖에 안되는 적은 날들이지만. 여태 해온 나의 사랑을 쭉 나열해보면 소름 끼칠 정도로 비슷했다, 아니 거의 똑같았다. 흔히 말하는 짝사랑. 부끄러움 때문에 누군가를 좋아해도 한 번도 마음을 전해보지 못했다. 좋아한다고 고백이라도 해보자! 라고 마음먹기도 했지만 매번 말 ...
“행크, 2039년 9월 6일은 휴가를 내셨으면 합니다.” 딱 행크의 생일이 한 달이 남은 시점. 코너는 안드로이드답게 충분한 시간이 남은 날짜에 행크가 행크의 생일에 휴가를 내길 바란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행크는 잠시 눈썹을 내리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안 될 것은 없었지만 행크와 코너는 지금 무척 바빴다. 안드로이드 평화시위의 성공으로 인한 업무 중 ...
까만 밤하늘, 그런 밤하늘 가득 조명처럼 빛나던 별들.시원하고 잔잔하게 부는 바람과 내 옆에 있던 너.모든 게 완벽한 시간이었다.더 바랄 게 없을 정도로. 있더라도 지금 이 순간엔 잠시 접어놔도 좋을 정도로.살랑이며 부는 바람에 너를 향한 내 마음을 슬며시 날려본다.혹여나 닿을까, 두근거렸고 조금은 두려웠다.알아줬으면, 아니 여전히 몰랐으면.너와 내 사이가...
행크코너나 코너행크라고 쓰기에는 커플링성이 약한 거 같아서. 행크의 과거를 하나씩 알아가는 코너와 코너에게 점점 마음을 깊이 여는 행크가 보고 싶다. 행크가 태어났을 때 디트로이트는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한 채 쇠퇴의 길을 걷고 있었다. 대공황조차 꿋꿋하게 넘겼던 제조산업의 항구도시는 1980년대 물밀 듯 밀려들어 온 동양의 공업화된 자본에 휩쓸려 갈 길을 ...
42. 린신이 랑야각으로 떠나고 매장소는 혼자 소택으로 귀가했다. 비류는 린신이 혼자 놀러갔다고 생각했는지 펄쩍뛰었다. 매장소는 펄쩍 펄쩍 날뛰며 화를 내는 비류를 보며 씁쓸하게 웃었다. “종주.” 견평과 려강은 린신이 매장소를 두고 떠났다는 사실을 믿지 못해 문 앞을 서성거렸다. 린신이 저들을 놀린다 여겼던 모양이다. 매장소는 그만 두라고 손을 휘젓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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