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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0.06.16 롯@rod_above님께 신청한 드림 소설 커미션 BGM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中 The Point of No Return 인간은 영원을 산다는 것의 두려움을 모른다. 인간의 모든 예술은 그들이 언젠가 죽게 되리라는 일종의 공포에서 비롯되었다. 그들은 영원을 선망하며 신을 만들었고 그 만들어진 영원을 위하여 종교를 구상했다. 그들은 ...
여코테 x 비에라
[선봉대 네트워크 암호화 라우터 보고 사항.] 그것은 슬픔의 서의 철학과 요르의 성서, 베일을 벗은 조각에 관해 설교하고 있습니다. 여행자는 거짓 창조자이며, 창조물들을 거짓 법률로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망자의 형체로 빚어진 망자입니다. 유일한 진짜 법률은 격렬한 도태뿐, 존재를 유지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할 자격이 없다고 합니다. 전부 그런 식이죠...
“순영아, 오늘도 바로 집으로 가?” “응.” “아쉽다……. 축구 한판 하면 좋을 텐데. 네가 잘해서.” “미안. 우리 집 고양이가 최근 들어 외로움을 더 많이 타는 것 같아서.” “알지. 자주 얘기 했으니까. 조심히 가고! 내일 봐~” “응~! 내일 봐.” 학교 바로 옆 작은 골목길로 빠르게 발걸음을 옮긴다. 최근 집의 고양이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 건 ...
정부군 소속 센티넬 능력 연구팀 팀장 변백현. 목에 걸린 사원증이 눈에 띄었다. 그에게 당연한 이름이며, 놓쳐서는 안 될 수식어. 백현의 유일무이한 목표인 정부군이라는 직책명이 단번에 눈에 들어왔다. 부모님 두 분이 정부군 소속이라 센티넬로 태어나지 않아도 가이드로 발현될 가능성을 두며 학창 시절을 보냈으나 백현에게 돌아온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부모의 기...
[Intro] 네가 필요해,Need you, yeah 네가 필요해,Need you, yeah[Verse 1] 뇌에 일어나는 공황,세상이 미쳐가고 있어Panic on the brain, world has gone insane 사건들은 점점 커져만 가고,음Things are starting to get heavy, mm 이런 기분을 느끼지 못했다고 생각하지 않...
백기가 잠에서 깨었을 때 가장 먼저 느낀 감각은 볼에 닿는 따스함과 푹신함이었다. 다음은 보송보송하고 산뜻한 섬유유연제 냄새. 모로 누운 자세에서 얼굴을 반쯤 묻은 베개의 감촉이었다. 가늘게 눈을 떠보자 늘 자고 깨던 익숙한 방의 분위기와는 뭔가 조금 다른 기분이 들었다. 약간 더 어두운 것도 같고. 몸을 누인 침대는 좀 더 따뜻하고 포근하고, 좁은 듯이 ...
“….! 헉헉…!” 악몽인가? 아니면 비참한 현실이란 건가. 벌떡 일어선 그는 차가운 돌바닥의 감각에 몸을 떨었다. 두 손으로 몸을 더듬어도 흉터조차 없다. 여기는 어딘가 하고 두리번거리니 눈앞에 길버트의 집이 보인다. 그럼 자신이 있는 곳은…. 땅을 짚은 손에 닿은 건 작은 등불이었다. 망자들의 등불. 그래, 그들은 이게 자신을 유지하고 기억해 주는 거라...
* 2020 프리스트 생일 기념 합작 제출 * 미국배경 현대 au " 루! 밖에 사람이 있던데, 혹시 네 지인이야? " 고요로 가득 차 있던 여유로운 카페에, 쾅 소리가 나더니 거칠게 문이 열렸다. 한창 자신이 마실 커피를 컵에 담고 있던 루비싱은 깜짝 놀라서 따르고 있던 커피를 바닥에 약간 쏟아버렸다. 문을 발로 걷어차면서 가게에 들어온 여자는 시야마저 ...
※ 역전재판 3-1 <추억의 역전>, 3-4 <시작의 역전>의 중대 스포일러와 3-5 <화려한 역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망소재 및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역전재판 3-1 재판 이후, 치히로가 호시카게 법률사무소에서 나와 아야사토 법률사무소를 차리기 전 방황했던 2년 사이 어느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원작에...
얼룩말. 얼룩말 하나가 나를 빠안히 들여다본다. 그 새까맣고 광택이 이는 눈동자 속에 든 놈은 말할 것도 없이 나다. 그리고 그 앞에 선 놈도 당연히 나다. 나를 내가 보고 있다. 무얼 하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분명히 내가 이 앞에 서 있다. 꽤 멋진 일이 아닐 수 없다. 곧 나는 얼룩말에서 기인한 알 수 없는 공포를 느낀다. 공포란 본디 상대적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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