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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루, 잠깐 와 봐." "응? 무슨 일이야?" 자신의 손을 잡고 어딘가로 이끄는 아야메를 따라 하루카가 종종걸음으로 좁은 복도를 걸었다. 아야메가 그녀를 데려 간 곳은 무대로 통하는 입구였다. 하루카는 아야메의 꽁무니를 쫓아가면서도 공연장의 뒷정리를 위해 바쁘게 오가는 스탭들과 마주칠 때마다 꼬박꼬박 수고했다는 인사를 건넸다. 불과 삼십 분 전까지만 하더...
성주 참외 님의 소재를 기반으로 적은 크리스마스 디너파티의 해결사들입니다.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도록 노력해봤는데 제대로 전달됐을런지 모르겠네요. 부디 즐겁게 읽어주세요! 하얀 눈이 소복소복 내리는 어느 겨울날. 두 손 가득 짐을 들고 나타난 두 남녀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하얀 골목길로 사라졌다. 사람 하나 없는 골목임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자신의 일을...
*시험이 끝난 이후의 시점입니다. 590화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김록수는 심장이 있긴 하냐는 질문을 많이 듣고 살았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살아남았지만 그의 주변은 아니었다. 혼자 남은 주제에 눈물 한 방울조차 흘리지 않고 자신이 할 일을 하는 모습에서 사람들은 그를 비난했다. 기계 심장을 가져도 그것보단 따뜻할 거라는 조롱에도 김록수는 아무것도 들리지 ...
1. 맥코이는 옷장을 연다. 넥타이는 어떤 걸 매야 하지? 근 30일 동안 넥타이는커녕 드레스 셔츠조차 입은 적이 드물어 당장 눈과 손이 닿는 곳에 나와 있는 옷들은 전부 솔기가 늘어나고 해진 것뿐이라 막막해진다. 하지만 옷이 없다는 이유로 불참할 자리가 아니다. 커크를 보낼 때도 맥코이는 그곳에 갔고, 그의 기억으로 그날 허름한 옷을 입어 함장을 부끄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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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와 사야는 결국 눈물을 뚝뚝 흘리고 말았다. 모두 이 꽃다발들 때문이었다. 울 생각은 없었어! 진짜야! 그렇게 쩌렁쩌렁 하게 외쳤어야만 하는 입은 도통 열릴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대로 꽃 속에 얼굴을 파묻는다면 이 눈물이 금방 그쳐질까, 말도 안 되는 상상으로 입술이 꾹 깨물렸다. 아직 차가운 바람이 채 가시지 않은 계절의 사이, 여느 고등학교가 그렇듯...
“너 걔 어쨌냐?” “걔?” “비쩍 마른 애 있잖아.” “누구?” “인문대, 예쁘장한 형.” 요즘 통 안 보이네. 성호가 감지 않은 머리를 겨우 감춘 볼캡을 벗었다 썼다. 조용히 담배만 피는 듯하던 지연이 성호의 머리를 세게 쳤다. “더러운 새끼. 모자 벗지 마.” “왜 시비야. 모자쓴 건 재현이도 똑같은데.” “니가 쟤랑 같냐. 냄새나는 새끼.” 지연은 ...
Christmas Rose : 나의 불안을 진정시켜줘요 * 겨울정원 합작에 공개한 글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술을 끝내고 나서며 정원이 한쪽 벽에 보관해둔 휴대폰을 집어들었다. 수술방 바로 앞에서 벽에 기대어 휴대폰의 연락을 확인했지만 기다리던 연락은 없었다. 작게 한숨을 쉬며 가운 주머니에 휴대폰을 넣으려는 찰나 진동이 느껴져 정원은 다급히 액정을 확인...
총괄님의 시험 합격을 위하여! 이름(병명/학명) 벼 흰잎마름병/Xanthomonas campestris pv. oryzae 병원균의 분류 세균(간균, 단극모, 그람음성, 배지에서 황색) 기주 벼 전파 방식 물 월동형태 겨풀류의 잡초나 벼의 그루터기에서 월동한다. 기타 특징 태풍과 그로 인한 침수 후에 잘 발생한다. 흑막 지원 여부 O 선관 K1, K2, K...
제가 탄 배가 물살을 가르고 전진합니다. 드디어 눈앞에 섬이 보입니다. 가라르지방에 있는 이름 없는 이 섬에는 오직 커다란 교도소만이 존재합니다. 죄수도 아닌 제가 왜 여기에 왔냐고요? 그야,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입니다. 저와 동승한 교도관이 건물 앞으로 저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제가 길을 잘 찾지 못한다는 말을 들은 모양입니다. 약간 자존심이 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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