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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불어오는 바람에 눈을 떴다. 자신은 분명히 칼데아의 자기 방에서 잠들었을 터인데, 정작 지금 자신이 서 있는 곳은 깊은 숲 한 가운데였다. 꿈이라기엔 발에 와 닿는 풀의 감촉이 너무나도 생생했고, 불어오는 바람조차 진짜 같았다. 설마 예전에 리츠카가 말했던 감옥탑 같은 곳인걸까. 아니면 그저 꿈인걸까. 아무리 고민해도 답은 나오지 않았기에 스텔라는...
《 Astella M. Night · 222 》 " 끝은 우리만이 알 수 있잖아. " 이름: Astella M. Night 아스텔라 문 나이트 나이: 222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3cm 65kg 능력: 염력을 쓸 수 있다. 다만 평소 체력이 약하기 때문에 70kg 이상의 물건은 들어올리기 힘들다. 하려고 한다면 할 수 있겠지만 무리해서 염력을 사용한...
여름! 이지만 남들 하는 것처럼 내리쬐는 태양, 더운 날씨, 시원한 바다 이런 건 싫어서 오히려 정반대 소재를 그렸다. (쓸데없는 똥고집이 맞습니다.) 어두운 밤, 선선한 새벽 공기, 으슥한 숲 속에서 불꽃놀이가 터졌을 때, '그때 '우리(선수와 팬 둘다)'의 무대가 시작된다!' 라는 느낌을 주고 싶었지만... 작가 의도와 다른~
https://youtu.be/nEgvUj5kLQU 내가 꾸는 악몽은 보통은 두가지 혹은 세가지정도 되었다. 처음으로 그사람에게 위압감을 느꼈을때. 첫 살인을 했을때. 그리고 동생들이 죽은 그날의 모습. 앞선 두가지는 그저 하루 기분나쁘고 말정도로 무뎌졌지만 동생들의 죽음만큼은 익숙해질래야 익숙해질 수가 없었다. 그탓인가 악몽을 꾸었을 때 동생들이 나오면 ...
*할로우나이트HollowKnight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쿠션 *백색궁전이 온전하며 창왕이 살아있던 과거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해 틀린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날조합니다. *호넷 사랑해. - 하루는 이틀로, 이틀은 사나흘로 넘어갔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광야 아닌 너른 암흑 속의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 기사는 어슴푸...
카오아도 A5 / 32p / 무선제본 / 전연령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다니엘에게 있어 고요는 밤과 동일어였다. 무겁게 내려앉은 고요는 밤과 같이 어두운 색을 띄었으며, 다니엘은 그 고요가 싫지 않았다. 홀로 생각에 빠져들기엔 좋은 분위기었으니. 편린-그러니까, 모두가 사라진 호그와트.-의 안에 빠져든 뒤, 요 며칠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는데도 정신은 또렷했다. 그것은 파비안에 대한 걱정때문이기도 했고, 현 상황에 대한 걱정...
★ 백업본입니다. ※ IDW 기반인데 늘그러하듯 이거저거 섞여있다고 합니다. 01 디셉티콘 승리 버젼으로 스파크를 파괴당한 옵티머스가 본보기로 어딘가 고립된(찾고자 하면 위치를 찾을 수 있게 정보 공개가 됨) 장소에 전시가 되는데 아주 긴 시간이 흐르면서 도색이 점점 새하얗게 변해가는 거. 그리고 옵티머스의 존재가 사이버트론에서 도시괴담 내지 신화적인 존재...
★ 백업본입니다. IDW 코믹스 기반이지만 양진영이 아직 싸우는 중. 타임라인은 온고잉 이벤트쯤이려나. 오메가 수프림으로 항복하러 들어가기 직전의 그 기점이라고 날조해봅니다. 왜냐면 제가 그때 검은 동체에 보라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도색의 메가트론을 몹시 좋아하기 때문이죠. 01 귓가에 울리는 광소에 옵티머스는 침착하게 옵틱을 깜박였다. 아니 애초에 눈을 감...
눈을 떴을 때는 건초 더미에 누워 있었다. 고개를 돌려 작게 난 창을 바라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창고 안이구나 싶었다. 언제 창고로 기어들어왔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멍든 손을 바라보고 있자니 헛웃음이 터졌다. 지금 나를 정의하자면 절반은 생자고 절반은 시체였으며, 너무 춥고 아파서 남은 절반마저 시체가 될 것 같았다. 건초더미 위에 누워서 두 눈을 손으...
송민호 x 강승윤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그 앤 태어나면서부터 혼자였다고했다. 아니 차라리 혼자인게 나았을거라고 말했다. 늘 술에 취해있는 아버지. 애저녁에 집을 나간 어머니. 당연했던 매질. 그 어린 나이에 아무리 발버둥쳐도 쌓여가는 노름 빚.너무 전형적이지? 머쓱한 듯 살짝 웃으며 말을 잇던 그 모습을 떠올릴 때마다, 승윤은 몇번이고 죽고싶어...
간만에 나이트런 봤다가 다니엘이 나온 기념 9년전에 냈던 동인지를 유료발행 해봅니다 원작 에피소드를 살짝 비튼 개그본이라 원작의 팬이 아니시거나 원작을 읽지 않으신분은 전혀 재미없는 개그이므로 구입을 비추해 드립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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