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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노래방에는 규칙이 존재했다. '건물 내. 가벼운 접촉을 제외한 성행위는 금지' 돈으로 사람을 사고파는 곳에서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하나의 장사 수단이었다. 노래방에서 실컷 데리고 논 후 아쉽다면 관리인에게 금액을 더 지불한 뒤 직원을 데리고 나가 잠자리를 가지는 것. 노래방 안에서 성관계를 시도한다면 고작 유흥비가 전부이지만, 이 방법은 더 많은 돈을...
* 22 미오+미아 망상물=상원의원 선거 끝나고 스티비 아폴 가 있다는 if * 미오와 미아 겹치는 부분 있음 * 약간 치치->스팁/ 스팁->써니 느낌 나는 부분들 있을 수 있음 주의 * 캐는 늘 그렇듯이 알아서 상상하기~~ * 전에 쓴 ideale의 미오 확장 버전이라고 해도 될 듯..? “그래서, 거기서 그 여자를 두고 뛰쳐나갔다고?” “비...
BGM : For You (B5) (로고 삽입 예정) "하... " 그러니까, 진짜로 어이가 없었다. 이리 보고, 저리 봐도 알 수 없는 둘리... 아니 길에 둘러싸여 버린 줄라잇은 한숨밖에 내쉴 게 없었다. 이게 뭔데, 진짜! 따라가지 말걸. 집에 가고 싶다, 푹신한 이불에, 묻혀서, 잠들면...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희미한 음악 소리가 줄라잇의 귀를...
평화로운 오후였다. 어느 유랑극단이 에테라이트 광장에서 공연을 벌인다기에 마침 심심하던 차에 잘 됐다 싶어 구경을 나가보았다. 멀리서부터 들려오는 악기 소리. 꽤나 흥겨운 소리에 저도 모르게 발걸음이 빨라졌다. 유랑극단은 여러 종류의 악기들을 다루는 사람들과 무도가로 보이는 미코테족, 휴런족 여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듯 했다. 빠른 템포의 신나는 음악소리와 ...
포스트 아포칼립스 잔인하고 자극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저는 형을 보면 나쁜 생각이 들어요. 형을 데리고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 곳으로 도망쳐 버리고 싶다는 생각이요. 용납 불가의 원죄로 남더라도요. 하지만 뇌 어딘가에 강제로 심어진 우리의 도덕률이 저를 막아요.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소년들Boy이니까요. 잉태 없이 태어난 우리는 인간만을 사랑할 ...
매번 글 앞에 공지 붙이는 게 별로인 듯 싶어 새로운 공지로 알리고자 합니다. 1. 해당 포타는 밍키만 취급합니다. 다른 알페스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타 알페스 언급 시 차단될 수 있습니다. 2. 성인글이 아니어도 성인을 걸어둡니다. 혹시 모를 불상사를 대비하기 위함이니 참고하세요. 3. 계정주 트위터 계정의 서클에 올라오는 글을 백업하기 위한 글이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GM : For You (B5) 줄라잇은 마을에 있는 가장 큰 바오바브나무 아래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솔직히 말해서 재미라곤 하나도 없는 책이었지만 다음 주 시험 내용이 이것과 관련이 있다는 소문이 들려왔기에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야외에서 읽고 있는 까닭은 이렇게라도 가끔 밖에 나와 줘야 머리가 조금이나마 맑아지는 기분이 드는 탓이었다. 마침 주말이라...
어릴 때 헌팅 때문에 동네에 잠시 머무른 자기보다 8살 많은 딘에게 반해버린 샘 웨슨이 첫사랑을 잊지 못하다가, 8년이 지나 딘이 자기를 떠난 나이가 되고 나서 딘을 찾아가는 이야기 (메리와 샘은 악마에 의해 목숨을 잃었고 딘은 존과 둘이서 복수를 위해 헌팅을 하러 다닌다는 날조 설정) 샘 웨슨x딘 윈체스터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두가 으레 하는 소...
양호열이 시간여행하는 이야기 20살(2016년)의 양호열과 20살(2006년)의 정대만 신화적 설정 차용X 그냥 가오있어보이게 지은 제목O 눈이 비처럼 내렸다. 세련된 카페와 낡은 라이브공연장 따위가 고작 골목 한 모퉁이를 두고서 갈렸기에 조명은 어둡고 침침하다가 돌연 사랑스러운 색채로 반짝인다. 길바닥을 메우는 난잡한 찌라시를 징검다리처럼 밟아 건너며, ...
습작 단편입니다. 운좋게 약간의 휴가가 생겨서 후다닥 그려서 올려봅니다. 내용이 너무 짧지만 분위기만 즐겨주세요. 풀 그리는게 재미있네요. 쫌쫌따리 모아둔 풀 브러쉬 다 활용했습니다. ㅋㅋ먹칠은 귀찮아서 대충 생략하고 올립니다. 결제상자 아래 내용 없습니다.
경고) 초반 잔인한 묘사 주의해주세요! 태섭아. 형이랑 숨바꼭질하는 거야. 여행용 캐리어에 작은 몸을 밀어 넣는 억센 손길과는 달리 준섭의 목소리만은 여느 때와 같이 다정했다. 이미 부모와 여동생의 시신을 마주하고도 열세 살 준섭은 있는 힘껏 몸을 부풀리며 강한 척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창고 밖에서 들리는 깨지고 터지는 소리엔 어른스럽게 굴려던 그조차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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