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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색-리시트, 흑색-재클린)이름을 누르면 해당 캐릭터의 프로필이 나타납니다 ▶ 記憶 ⑴ _붉은 그림자 " ...흠. "..역시 이런곳은 마음에 들지 않아.노예를 사고 파는 곳은, 물론 일할 도구하나 늘리고 싶어서 오는 사람도 많겠다만..나는 어째서, 이곳까지 온 것인가.황금같이 빛나는 노란 눈을 지녔던 흑발의 여성은, 조용히 노예들을 사고 팔고 하던 곳을...
[그린이] Twitter : @aX__Hx Email : srhainim@gmail.com Kakaotalk : https://open.kakao.com/o/s6gmUXHd [주의사항] 아래 글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책임 지지않습니다 모든 작업의 저작권은 모두 그린이(@aX__Hx)에게 있습니다. 작업물은 그린이의 SNS에 게시, 커미션 샘플로 사...
본 이야기는 허구이며, 픽션일 뿐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_ "고맙습니다.. 정말..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지.." "감사합니다..."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감사인사를 한명한명 대답해주며 조금 조급하게 발걸음을 옮긴 정한은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난감해하는 지훈에게 다가갔다. "죄송합니다.. 잠시만요." 힘겹게 사람들 속에서 마지막 일행인 지...
<디어솜니아 기숙사 - 릴리아의 방; ディアソムニア寮 - リリアの部屋> 세벡「릴리아 님!!!!! 말레우스 님의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セベク「リリア様!!!!!マレウス様のお姿が見えないのです!!!!!」 실버「시끄럽다, 세벡. 큰소리 내지마.」 シルバー「うるさい、セベク。大声を出すな。」 릴리아「실버가 말하는 대로란 게야. 내 귀는 아직 그렇게까지 멀지 ...
- 핕 - 피터 두 세계에 같은 이름이 울려퍼졌다 - 해리...? - 뭐야 그 표정은, 기껏 생각나서 와줬더니, 왜, 싫어? - 아니, 그냥 갑작스러워서 - 뭐, 내가 지금까지 안 온 것도 있고,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 봤어, 잘 지내지? MJ랑은 잘 되가고? - 그게 좀 복잡해 - 넌 그대로네 - 너도 늘 이런 식이었다 그와 해리의 대화는 별 시답잖은 이야...
조용했다.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은은한 달빛이 부엌에 겨우 달았다. 그리고 들리는 게 밖에서 조용히 지나가는 차 소리와 두 명의 숨소리 뿐이었다. “형..” “민균ㅇ—” 말끝은 입맞춤으로 삼켜졌다. 더 큰 한 손은 상대의 목과 턱을 스치고 다른 손은 허리를 잡으며 자신에게 끌어당겼다. 창윤이 헉하며 입을 열었더니 민균이 그 틈을 타 혀를 집어넣어— Qu...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당신은 츠무구 츠바키(으)로 「언제 돌아와?」(을/를) 주제로 한 420자의 글 or 1페이지의 그림을 연성합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444945 ◈ 츠무구 츠바키는 생각했다. 사람을 믿는 것과 돕는 것, 사람과 어울리는 것은 전부 다른 이야기 아닌가. "너한테 내가 정말...... 친구가 맞기는 해...
영화는 기대 이상으로 형편 없었다. 사실 형편 없다는 표현이 양반이었다. 차라리 러닝타임 내내 <라따뚜이>의 쥐새끼가 엉덩이를 흔들며 제로투를 추는 게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 쥐, 이름이 뭐였더라….’ 나는 아름다운 파리의 전경 아래서 열심히 빵댕이를 흔들며 토마토 스튜를 끓이는 쥐 한 마리의 모습이 상상됐다. 귀여웠다. 어느덧 방금 본 영화...
+ 위 글의 후속작이며, 약간의 날조와, 불륜 (양다리) 에 대한 소재가 있습니다.
+그동안 그렸던것들 쫌쫌따리 모아봤습니다... 1년동안 같이해주셔서 감사해요♡♡♡♡
능숙하게 끼워진 반지. 두 개의 반지가 한 손에 끼워져 각기 다른 푸른빛을 냈다. "... ...두르가... 잠깐..." 우연히 게임 상품으로 탔던 반지가 우리의 인연이 여기까지 왔다는 증표가 되어주었다. 그래도 이왕이면. "여기에는... 네가 준 반지만 끼고 싶어." 한 손에는 우리의 영원이, 다른 손에는 우리의 사랑이 끼워져 있었다. 내가 가진 것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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