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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선배. 안녕, 저예요. 갑작스러운 편지라 조금 놀라셨을까요. 혹은 부담스러우실까요? 반가워하셨으면 좋겠는데, 선배의 그런 표정은 왠지 낯설게 느껴지는군요. 서운하다는 말은 구태여 적지 않을게요. 이미 적어버렸다고 투덜대진 않으실까 걱정이네요. 한 번만 봐주세요. 저 말고도 다른 후배들에게 열띤 사랑의 편지를 받으실 테니, 제 것 하나 정도는 적당히 모른 체...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9년 9월 27일 유럽이 점점 더 혼란에 빠져들었으나 머글들의 슬픔과 전쟁은 마법 세계까지는 닿지는 못했다. 그들 모두 영국 안에 살고 있지만, 지금은— 머글과 마법사의 삶은 이보다 다를 수 없었다(lives couldn't be any more different). 머글 세계는 화재와 폐허, ...
* 애들아 나 지금 꽃 사러 왔는데 꽃들 사이에서 꽃들이 인사를 건네는데 언제부터 꽃이 한국말을 할수 있게 되었더라? 내가 세상의 발전에 따라가지 못하는 걸까? ㄴ쓰니야 천천히 말해봐 무슨 소리야 ㄴ(글쓴이)꽃이언제부터사람말하게됨? ㄴ천천히 말하랬더니 랩을 하네 ㄴ그러게 ㄴ일단 한국말을 하는걸 보면 인간이야 쓰니야 꽃이 아니야 ㄴ(글쓴이)아니어떻게저얼굴이?...
역반 AU - Rolerevers!au 1. 2. 일반 행코로 정전 Normal Hankcon
Victor W. Edward & Stephanie W. Edward _어떤 야심가들의 만남
도플갱어, 판타지 요소를 담고 있는 단편입니다. 픽션이므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이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사건과 인물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독일어는 고딕체 사용, 한국말은 나눔명조체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25. 눈 비빌 틈 없이 하루종일 병실 안에서만 지냈다. 언젠가 깨어나겠지. 그 확실하지 않은 희망 하나로 하루하루를 버틴다...
HICKEY 02 w. hanakana (@hanakana_kv) 여기서 이야기는 잠깐 7년 전으로 돌아간다. 말 그대로 잠깐 돌아가는 것뿐이다. 왜냐하면 그만큼, 태형과 정국의 관계는 흩날리는 먼지보다도 가볍고 보잘것없었기 때문이다. 그때의, 그러니까 열넷의 전정국은 지금과 아예 달랐다. 별명이 전공주였다면 믿을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작고 말라비틀어진 놈...
"나는, 네가 날 사랑한다고 생각했어. 사랑하게 될거라 생각했어. 근데 아니였어. 그냥,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동정이였어. 가, 난 네 동정같은거 받으려고 네 옆에 있던거아냐. 그러니까, 보내줄께. 가. 지금 안 가면 너 평생 못 도망쳐. 놔줄테니까, 가." 성윤의 짝사랑으로 시작된 관계가, 연인이 되었다. 그리고, 최성윤은 손영택을 놓을 생각이 없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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